저 남자가 자기한테 작업거는걸까봐 걱정하는 여자들 있잖아.
난 어릴때 이런 여자들 독기병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진짜로 본인 입장 난처해질까봐 걱정하는거라는걸 알았음.
남자가 여자한테 작업거는건데 여자가 그거 모르고서 웃으면서 얘기하고 사탕 같은거 주면 웃으면서 받고 같이 밥먹자고 할때 밥먹고 그러면 그거보고
"사귈 마음도 없으면서 어장관리 한다"
고 하면서 헐뜯는 사람들이 있더라?
그리고 남친 있는 여자가 직장, 알바 이런데서 남친얘기 안하다가 작업걸리면
"일부러 어장관리 할려고 남친얘기 안한거 아니냐?"
"그 남자가 피곤하게 작업거는건 니가 처신을 못한탓"
이러는 사람 있음.
근데 알게된지 얼마 안됐고 여러 tmi 나눌만큼 친한 관계 아니면 남친얘기 나올일 없지 않나?
남친얘기 나올일이 없으니 남친얘기를 안한게 왜 작업걸리길 바라는 어장관리가 되는지 모르겠음.
어쨋든 뭐만하면 어장관리니 처신을 못했니 하는 인간들 보니까 왜 작업걸리는걸 걱정하는 여자들이 있는지 알거 같음.
어릴땐 이런 여자들 독기병인줄 알았거든
난 어릴때 이런 여자들 독기병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진짜로 본인 입장 난처해질까봐 걱정하는거라는걸 알았음.
남자가 여자한테 작업거는건데 여자가 그거 모르고서 웃으면서 얘기하고 사탕 같은거 주면 웃으면서 받고 같이 밥먹자고 할때 밥먹고 그러면 그거보고
"사귈 마음도 없으면서 어장관리 한다"
고 하면서 헐뜯는 사람들이 있더라?
그리고 남친 있는 여자가 직장, 알바 이런데서 남친얘기 안하다가 작업걸리면
"일부러 어장관리 할려고 남친얘기 안한거 아니냐?"
"그 남자가 피곤하게 작업거는건 니가 처신을 못한탓"
이러는 사람 있음.
근데 알게된지 얼마 안됐고 여러 tmi 나눌만큼 친한 관계 아니면 남친얘기 나올일 없지 않나?
남친얘기 나올일이 없으니 남친얘기를 안한게 왜 작업걸리길 바라는 어장관리가 되는지 모르겠음.
어쨋든 뭐만하면 어장관리니 처신을 못했니 하는 인간들 보니까 왜 작업걸리는걸 걱정하는 여자들이 있는지 알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