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같은 동아리로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있어요. 대학가고 그러다 어느덧 연락도 끊기고 얼굴도 못 본지 5년정도 되었지만 우정은 영원하다 생각했습니다. 청첩장을 주기에도 애매하고 안주기에도 애매하지만, 나중에 아는 게 더 섭섭하지 않을까? 란 제 생각에 사회생활식 가식적인 인사 다 생략하고 예전처럼 친근하게 링크보내면서 누구랑 와줄래?라고 보냈고, 친구도 그동안 정말 보고싶었다 너무 축하한다 인사해오길래 오랜만의 안부인사도 생략한 초대에 개의치 않아보였는데, 그 이후 저를 차단 한 것 같네요. 제가 잘못한거라면 어떻게 사과해야할까요?346
청첩장 관련 친구가 서운해 할 일일까요?
고등학교때 같은 동아리로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있어요.
대학가고 그러다 어느덧 연락도 끊기고 얼굴도 못 본지 5년정도 되었지만
우정은 영원하다 생각했습니다.
청첩장을 주기에도 애매하고 안주기에도 애매하지만,
나중에 아는 게 더 섭섭하지 않을까? 란 제 생각에
사회생활식 가식적인 인사 다 생략하고
예전처럼 친근하게 링크보내면서 누구랑 와줄래?라고 보냈고, 친구도 그동안 정말 보고싶었다 너무 축하한다 인사해오길래 오랜만의 안부인사도 생략한 초대에 개의치 않아보였는데, 그 이후 저를 차단 한 것 같네요.
제가 잘못한거라면 어떻게 사과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