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동생이 만화방 가고싶다고 좋은데 찾았다고 10층 전망좋은 만화방이라고 했어요. 그쪽 갈일 있어 전날갔는데 다락방 창밖도 보이고 신발벗고 편하게 있기좋더라구요. 담날 다시 갔는데 전날 있던 다락방말고 맨왼쪽 방 옆방쪽에 자리잡았어요. 중딩 두명 처음부터 계속 큰소리 떠들고 낑낑대고 성감대를 계속자극하네,키스마크네. 이천원밖에 없다며 친구한테 돈못꿔 한시간 있다 나갔어요. 만화방이 안 떠들면 조용해서 카운터계산 소리도 들려요. 떠드는거 다들렸을 거에요. 리뷰쓰려다 동생이 요새 중딩애들 다저런다. 쟤들이 잘못이지 여기는 잘못아니지 해서 짜증나는거 참고 창밖보다 시간 끊은거 책읽자하고 웹툰보고 있었어요. 두시간쯤 지났는데 고딩둘 . 외부음식 싸와 먹고 잠시후 여자 신음소리 지들끼리 속삭이는소리. 동생이 첨엔 잘못들었나 했대요. 동생도 그땐 짜증났는지 모텔을 가던가 하며 뭐라 하더라구요. 칸막이라곤 130cm정도에 7시넘은 저녁때라 일어서면 창가쪽 유리에 비쳐서 보여요. 유리비치는데 멍청하네. 뭐라해도 잠시 조용하다 나올때까지 계속~ 거기 입구에 불편사항 있으면 말하라 써있어서 카운터 남자 알바 가서 ‘불편사항 있음 말해래서 말한다고 아까는 중딩 성감대니 떠들다가고 지금도 팬티니 신음소리 또그런다. 여기가 모텔은 아니지 않냐’ ‘그렇죠.만화 보는데죠 뭘어떻게 해드리냐’ 저한테 묻더라구요. 그후 나갈때까지 조치 없음 이런거면 자주 그런일 있나보죠? 이런건 경찰단속 같은거 못하나요? 최근에 놀이터서 중딩 성행위 기사봤는데 요새애들이 저런가요? 저것들이 잘못커서 저런건가요? 아 거기있던 이불들 그냥 개던데 그러고 빨긴하나.
까치산역 만화방 중.고딩 성행위
얼마전에 동생이 만화방 가고싶다고 좋은데 찾았다고 10층 전망좋은 만화방이라고 했어요. 그쪽 갈일 있어 전날갔는데 다락방 창밖도 보이고 신발벗고 편하게 있기좋더라구요.
담날 다시 갔는데 전날 있던 다락방말고 맨왼쪽 방 옆방쪽에 자리잡았어요. 중딩 두명 처음부터 계속 큰소리 떠들고 낑낑대고 성감대를 계속자극하네,키스마크네. 이천원밖에 없다며 친구한테 돈못꿔 한시간 있다 나갔어요.
만화방이 안 떠들면 조용해서 카운터계산 소리도 들려요. 떠드는거 다들렸을 거에요.
리뷰쓰려다 동생이 요새 중딩애들 다저런다. 쟤들이 잘못이지 여기는 잘못아니지 해서 짜증나는거 참고 창밖보다 시간 끊은거 책읽자하고 웹툰보고 있었어요. 두시간쯤 지났는데 고딩둘 . 외부음식 싸와 먹고 잠시후 여자 신음소리 지들끼리 속삭이는소리.
동생이 첨엔 잘못들었나 했대요. 동생도 그땐 짜증났는지 모텔을 가던가 하며 뭐라 하더라구요.
칸막이라곤 130cm정도에 7시넘은 저녁때라 일어서면 창가쪽 유리에 비쳐서 보여요.
유리비치는데 멍청하네. 뭐라해도 잠시 조용하다 나올때까지 계속~
거기 입구에 불편사항 있으면 말하라 써있어서
카운터 남자 알바 가서
‘불편사항 있음 말해래서 말한다고 아까는 중딩 성감대니 떠들다가고 지금도 팬티니 신음소리 또그런다. 여기가 모텔은 아니지 않냐’
‘그렇죠.만화 보는데죠 뭘어떻게 해드리냐’
저한테 묻더라구요. 그후 나갈때까지 조치 없음
이런거면 자주 그런일 있나보죠?
이런건 경찰단속 같은거 못하나요?
최근에 놀이터서 중딩 성행위 기사봤는데
요새애들이 저런가요?
저것들이 잘못커서 저런건가요?
아 거기있던 이불들 그냥 개던데 그러고 빨긴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