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에 사시는 분들은 아실겁니다.
이대목동병원이 얼마나 돈만 밝히고 제대로 진료안보고 돈 되는 환자들만 진료하는지
몇년전 주말에 열이 너무 심해 주변에 병원은 하는곳이 없고 이대목동병원에 갔습니다.
제 몸이 스트레스만 받으면 위염이 생겨서 새벽마다 죽을뻔 할정도로 아팠고 뒹굴다 이대목동병원에 가면 엑스레이와 이것저것 검사를 하기를 유도했고 그걸 다 받았을때는 침대에 누워 링거를 맞으면서 누워있게 했습니다. 하지만 몇년전 열이 났을때는 제가 환절기만 되면 편도가 부어서 뻔히 열이 나는걸 알았고 주말에 병원은 여는곳이 없고 열은 떨어지지 않아 이대목동병원을 택시타고 가게 되었습니다. 병원에 도착했을때 이것저것 검사를 한다길래 아니다 편도가 부어서 그런것 같은데 해열제만 주셔라 라고 엄마가 얘기를 하셨고 그때 저는 걸음을 걷기도 힘든 상태로 열이 39도 가까이 됐을때였습니다 해열제를 놔주고 링거를 놔주겠다 해서 알겠는데 머리가 너무 어지럽고 힘드니 누울수 있냐 라거 물으니 지금 침대가 없어서 앉아서 있어야 겠다 라고 간호사가 얘기했고 의자에 앉아 담요를 돌돌 말아서 링거를 맞을때까지 앉아 있었습니다
진료비는 당연히 10만원 이상이 나왔구요 엄마가 계산하러 갔을때 나오는 다른 환자분의 보호자를 보고 응급실에 침대가 정말 모자르냐 라고 물어보니 텅텅 비어있는상태라고 했습니다.
위염일때 엑스레이 찍거나 이런저런 검사할때는 침대를 주더니
정말 쥭을것 같고 걷지 못할때 검사 안하겠다하니 침대는 안주고 꽉찼다고 얘기했던 이대목동병원
그러다 몇년뒤 어떤 아이가 이대목동병원에서 죽었다는 얘기가 나오면서 그 병원은 단계가 내려갔다고 얘기가 들리더라고요
그러면서 동네 사람들도 돈만 밝히는 병원이여서 언젠가는.터질줄 알았다라고도 하고요
그러다 오늘 제가 이빨이 부러져서 응급실을 가게 되었고
이빨 엑스레이오ㅏ CT를 찍기로 했고
걸을때 절뚝거리자 발도 같이 찍겠냐라거 물어보ㅏ서 같이 찍겠다 했습니다
다 찍고 난뒤 한참뒤에 이빨에 대해 치료를 하러 들어오라했으며
누워있는도중에 발에뼈는 이상이 없다라는 얘기만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빨 치료를 하러 기다리규 있는 상태에서 발이 너무 아파 발이 너무 아픈데 보호대라도 받을수 있냐 라고 했더니 이빨이 더 중요해서 이것부터 하겠다라구 해서 다 치료를 받고 나왔습니다
하지만 발에 대해 제가 얘기했던건 쏙 들어간 상태였고
저도 그냥 다음날 동네 정형외과를 가야겠단 생각에 엑스레이 사진을 달라했습니다.
하지만 간호사가 안된다 하였고 저도 정형외과 때매 그런거다 받을수는 없는거냐 라고 물어보며 다시 대기실에 앉아있었습니다
그 뒤에 ㅇㅎㅅ이라는 의사가 왔고 그의사가 간호사랑 똑같이 얘기했습니다.저도 다시 다음날 정형외과가서 보여줄려고 달라거 한거다 그리고 아까도 얘기했듯이 발이 아프다했고 보호대라고 달라고 했다.
라고 얘기하니 표정은 안좋은상태로 보호대 드려요? 사진상으로는 아무 이상없던데요?
라고 ㅇㅎㅅ 의사가 얘기했고 저도 말투오ㅏ 표정이 안좋다보니
아까 달라했고 사진도 달라했는데요?
라고 얘기가 나오게 됐습니다
그랬더니 술드셨어요? 라 해서 네 좀 마셨어요 라고 하니
한번만 더 짜증내몈 경찰에 신고 하겠습니다 라고 하더라구요.
먼저 짜증낸 사람이 누군지 첨에 간호사에게 물어보고 안된다해서 앉아있던 사람한테 찾아와서 짜증난 상태로 얘기한 사람이 누군지 생각도 못하는건지 술먹었다고 무시를 하는건지
술을 마셨다는 것도 맥주 한두잔 입니다.
그걸로 취했다 생각한건지 짜증 푹푹 내면서 얘기를 하는데
그렇게 환자를 대할거면 의사를 안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네요
이대목동병원의 ㅇㅎㅅ의사님 ^^
그러니까 이대목동병원이 돈만 밝히는 뭣도 못하는 병원이라고 목동에서 소문이나고 사람이 죽어나가 단계가 내려가는거 아닐까 싶네요 . 의사 하나만 봐도 거기가 어떤지 더더욱 알게 되네요 ^^
이대목동병원은 여전히 쓰레기네요
이대목동병원이 얼마나 돈만 밝히고 제대로 진료안보고 돈 되는 환자들만 진료하는지
몇년전 주말에 열이 너무 심해 주변에 병원은 하는곳이 없고 이대목동병원에 갔습니다.
제 몸이 스트레스만 받으면 위염이 생겨서 새벽마다 죽을뻔 할정도로 아팠고 뒹굴다 이대목동병원에 가면 엑스레이와 이것저것 검사를 하기를 유도했고 그걸 다 받았을때는 침대에 누워 링거를 맞으면서 누워있게 했습니다. 하지만 몇년전 열이 났을때는 제가 환절기만 되면 편도가 부어서 뻔히 열이 나는걸 알았고 주말에 병원은 여는곳이 없고 열은 떨어지지 않아 이대목동병원을 택시타고 가게 되었습니다. 병원에 도착했을때 이것저것 검사를 한다길래 아니다 편도가 부어서 그런것 같은데 해열제만 주셔라 라고 엄마가 얘기를 하셨고 그때 저는 걸음을 걷기도 힘든 상태로 열이 39도 가까이 됐을때였습니다 해열제를 놔주고 링거를 놔주겠다 해서 알겠는데 머리가 너무 어지럽고 힘드니 누울수 있냐 라거 물으니 지금 침대가 없어서 앉아서 있어야 겠다 라고 간호사가 얘기했고 의자에 앉아 담요를 돌돌 말아서 링거를 맞을때까지 앉아 있었습니다
진료비는 당연히 10만원 이상이 나왔구요 엄마가 계산하러 갔을때 나오는 다른 환자분의 보호자를 보고 응급실에 침대가 정말 모자르냐 라고 물어보니 텅텅 비어있는상태라고 했습니다.
위염일때 엑스레이 찍거나 이런저런 검사할때는 침대를 주더니
정말 쥭을것 같고 걷지 못할때 검사 안하겠다하니 침대는 안주고 꽉찼다고 얘기했던 이대목동병원
그러다 몇년뒤 어떤 아이가 이대목동병원에서 죽었다는 얘기가 나오면서 그 병원은 단계가 내려갔다고 얘기가 들리더라고요
그러면서 동네 사람들도 돈만 밝히는 병원이여서 언젠가는.터질줄 알았다라고도 하고요
그러다 오늘 제가 이빨이 부러져서 응급실을 가게 되었고
이빨 엑스레이오ㅏ CT를 찍기로 했고
걸을때 절뚝거리자 발도 같이 찍겠냐라거 물어보ㅏ서 같이 찍겠다 했습니다
다 찍고 난뒤 한참뒤에 이빨에 대해 치료를 하러 들어오라했으며
누워있는도중에 발에뼈는 이상이 없다라는 얘기만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빨 치료를 하러 기다리규 있는 상태에서 발이 너무 아파 발이 너무 아픈데 보호대라도 받을수 있냐 라고 했더니 이빨이 더 중요해서 이것부터 하겠다라구 해서 다 치료를 받고 나왔습니다
하지만 발에 대해 제가 얘기했던건 쏙 들어간 상태였고
저도 그냥 다음날 동네 정형외과를 가야겠단 생각에 엑스레이 사진을 달라했습니다.
하지만 간호사가 안된다 하였고 저도 정형외과 때매 그런거다 받을수는 없는거냐 라고 물어보며 다시 대기실에 앉아있었습니다
그 뒤에 ㅇㅎㅅ이라는 의사가 왔고 그의사가 간호사랑 똑같이 얘기했습니다.저도 다시 다음날 정형외과가서 보여줄려고 달라거 한거다 그리고 아까도 얘기했듯이 발이 아프다했고 보호대라고 달라고 했다.
라고 얘기하니 표정은 안좋은상태로 보호대 드려요? 사진상으로는 아무 이상없던데요?
라고 ㅇㅎㅅ 의사가 얘기했고 저도 말투오ㅏ 표정이 안좋다보니
아까 달라했고 사진도 달라했는데요?
라고 얘기가 나오게 됐습니다
그랬더니 술드셨어요? 라 해서 네 좀 마셨어요 라고 하니
한번만 더 짜증내몈 경찰에 신고 하겠습니다 라고 하더라구요.
먼저 짜증낸 사람이 누군지 첨에 간호사에게 물어보고 안된다해서 앉아있던 사람한테 찾아와서 짜증난 상태로 얘기한 사람이 누군지 생각도 못하는건지 술먹었다고 무시를 하는건지
술을 마셨다는 것도 맥주 한두잔 입니다.
그걸로 취했다 생각한건지 짜증 푹푹 내면서 얘기를 하는데
그렇게 환자를 대할거면 의사를 안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네요
이대목동병원의 ㅇㅎㅅ의사님 ^^
그러니까 이대목동병원이 돈만 밝히는 뭣도 못하는 병원이라고 목동에서 소문이나고 사람이 죽어나가 단계가 내려가는거 아닐까 싶네요 . 의사 하나만 봐도 거기가 어떤지 더더욱 알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