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막말하는 가족이 너무 싫어... 엄마 때문에 토나올것같아 어릴 때부터 엄마가 자신감이고 자존감이고 죽여놔서 학교에서도 나 자신을 상대방에게 보여주는 거 무서워서 머리아팠는데 전문가샘이랑 고민 상담하고 나니까 두통 싹 사라졌음..
가끔 내 방에 들어와서 내 일기 몰래 보고 모바일펜스 앱 깔아서 내 앱 사용시간이고 전화문자 기록 언제했는디 몰래 보고 켰는지 안켰는지 이런거 다 확인하는데
중1때부터 이랬는데 숨막힘 지금은 안그러는데 중학교 때도 내가 집에서 나가면 내 방검사하고 바닥에 가방 놓여져 있거나 옷 떨어지면 소리지르고 괴롭히고 진짜 앙금남아 있음... 아무튼 독립할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엄마 막말
가끔 내 방에 들어와서 내 일기 몰래 보고 모바일펜스 앱 깔아서 내 앱 사용시간이고 전화문자 기록 언제했는디 몰래 보고 켰는지 안켰는지 이런거 다 확인하는데
중1때부터 이랬는데 숨막힘 지금은 안그러는데 중학교 때도 내가 집에서 나가면 내 방검사하고 바닥에 가방 놓여져 있거나 옷 떨어지면 소리지르고 괴롭히고 진짜 앙금남아 있음... 아무튼 독립할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