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이런 유형이 있어 글 써봅니다. 저도 여자고 그도 여잔데 뭐 물어보러 와서 대답해 주는데 느낌에 안 듣는것 같고 썩은 표정으로 아~~ 리액션만 계속하다가 급 옷이 이뿌다는둥 다른 소리 하고 그래요 몇번 보니까 그냥 말을 걸려고 질문 던져놓고 딴 생각하고 질문도 산만해요 지가 부탁할 일이 있거나 필요해서 밑밥깔기 한다는 생각도 들고 저런 애들 지가 원하는거 들어주면 쌩까던데 제가 미리 오버해서 생각하나요 미리 쳐내면 또 난 친해질라고 그런건데~ ㅇㅈㄹ할까봐 고민이네요 담에 또 오면 뭐라고 얘기하죠?
부탁할일 생기면 다가와서 친한 척 하는 여자
저도 여자고 그도 여잔데
뭐 물어보러 와서 대답해 주는데 느낌에 안 듣는것 같고
썩은 표정으로 아~~ 리액션만 계속하다가 급 옷이 이뿌다는둥 다른 소리 하고 그래요
몇번 보니까
그냥 말을 걸려고 질문 던져놓고 딴 생각하고 질문도 산만해요
지가 부탁할 일이 있거나 필요해서 밑밥깔기 한다는 생각도 들고
저런 애들 지가 원하는거 들어주면 쌩까던데
제가 미리 오버해서 생각하나요
미리 쳐내면 또 난 친해질라고 그런건데~ ㅇㅈㄹ할까봐 고민이네요
담에 또 오면 뭐라고 얘기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