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에 중간고사 끝나는데 끝나면 자꾸 나한테 붙어서 놀자고 함..
난 다른 애들도 같이 노는 줄 알고 ㅇㅋ했는데 다들 시간 안 된다고 했대
근데 걔는 그거 말해주지도 않음ㅋㅋ
걔랑 노는 거 진짜 재미없고 걔 나 안 좋아함
다른 친구들 앞에선 억지미소 잘 지으면서 내 앞에선 지 기분 안 좋으면 다 티 내고 ㅈㄴ 기분파임
그리고 애들 사이에서 자기 얘기 묻히면 슬쩍 나 붙잡고 tmi 줄줄 늘어놓는데 개피곤해 진짜
나라고 친구 걔밖에 없는 것도 아니고 걔랑 겹치는 친구 많은데 자꾸 걔가 나만 데리고 어디 가려고 하고 은근슬쩍 다른 애들이랑 나 떼어놓음..
그리고 가끔 나 무시하기까지 하는데 속상하진 않고 걍 웃김
나보다 공부 잘하는 것도 아니면서 내 시험점수 떠보면서 멋대로 추측하고 무시한 적도 있음ㅋㅋㅋㅋㅋㅋ ㅅㅂ 걍 어이없어
요새 잠 못자서 너무 피곤하다고 당일에 약속 파토내고 싶은데 괜찮아?
걔가 나 손절쳤으면 좋겠음 제발
지가 나 싫어하는 것보다 내가 지 ㅈㄴ 안 좋아하는 게 더 크다는 걸 좀 깨달았으면
ㅇㄴ 놀기 싫은 애 있는데
이번 주에 중간고사 끝나는데 끝나면 자꾸 나한테 붙어서 놀자고 함..
난 다른 애들도 같이 노는 줄 알고 ㅇㅋ했는데 다들 시간 안 된다고 했대
근데 걔는 그거 말해주지도 않음ㅋㅋ
걔랑 노는 거 진짜 재미없고 걔 나 안 좋아함
다른 친구들 앞에선 억지미소 잘 지으면서 내 앞에선 지 기분 안 좋으면 다 티 내고 ㅈㄴ 기분파임
그리고 애들 사이에서 자기 얘기 묻히면 슬쩍 나 붙잡고 tmi 줄줄 늘어놓는데 개피곤해 진짜
나라고 친구 걔밖에 없는 것도 아니고 걔랑 겹치는 친구 많은데 자꾸 걔가 나만 데리고 어디 가려고 하고 은근슬쩍 다른 애들이랑 나 떼어놓음..
그리고 가끔 나 무시하기까지 하는데 속상하진 않고 걍 웃김
나보다 공부 잘하는 것도 아니면서 내 시험점수 떠보면서 멋대로 추측하고 무시한 적도 있음ㅋㅋㅋㅋㅋㅋ ㅅㅂ 걍 어이없어
요새 잠 못자서 너무 피곤하다고 당일에 약속 파토내고 싶은데 괜찮아?
걔가 나 손절쳤으면 좋겠음 제발
지가 나 싫어하는 것보다 내가 지 ㅈㄴ 안 좋아하는 게 더 크다는 걸 좀 깨달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