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마니아층 두터운 일본 감독

ㅇㅇ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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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레에다 히로카즈

이동진 평론가, 배우 류준열 문소리 등이 팬이라고 밝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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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른다

(2005 .04.01 개봉작)



크리스마스 전에는 돌아오겠다는 메모와 약간의 돈을 남긴 채 어디론가 떠나버린 엄마

열두 살의 장남 아키라, 둘째 교코, 셋째 시게루, 그리고 막내인 유키까지

네 명의 아이들은 엄마를 기다리며 하루하루를 보낸다.

아키라는 동생들을 돌보며 헤어지지 않으려고 최선을 다하지만,

겨울이 지나고 봄이 되어도 엄마는 나타나지 않는다.

시간이 흐를수록 엄마가 빨리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을 한 네 명의 아이들은

감당하기 벅찬 시간들을 서로에게 의지하며 함께 보내기 시작하는데...













 





태풍이 지나가고

(2016 .07.27 개봉작)



과거의 영광을 잊지 못한 채

유명 작가를 꿈꾸는 사설탐정 ‘료타’는

태풍이 휘몰아친 날,

 헤어졌던 가족과 함께 예기치 못한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













 






바닷마을 다이어리

(2015 .12.17 개봉작)



조그마한 바닷가 마을 카마쿠라에 살고 있는 ‘사치’, ‘요시노’, ‘치카’는

 15년 전 집을 떠난 아버지의 부고를 듣고 장례식장으로 향한다.

아버지에 대한 미움도, 추억도 어느덧 희미해졌지만

홀로 남겨진 이복 여동생 ‘스즈’에게만은 왠지 마음이 쓰이는데..


 “스즈, 우리랑 같이 살래? 넷이서...”













 





걸어도 걸어도

(2009 .06.18 개봉작)



햇볕이 따갑던 어느 여름 날, 

바다에 놀러 간 준페이는 물에 빠진 어린 소년 요시오를 구하기 위해 바다에 뛰어 든다. 

그로부터 10여 년 후. 각자 가정을 꾸린 준페이의 동생들 료타와 지나미는 

매년 여름 가족들과 함께 고향집으로 향한다. 

다시 올 수 없는 단 한 사람, 준페이를 기리기 위해...

그리고 그 자리에 초대받는 또 한 사람, 요시오 역시 매년 준페이의 집을 방문한다. 


그 해 여름 역시 준페이의 기일을 맞아 모인 가족들로 왁자지껄한 하루가 흘러갈 무렵...

 요시오, 그만 와도 되지 않아요? 

차남 료타는 어머니에게 이제 그만 요시오를 놓아줘도 되지 않냐는 말을 넌지시 건네고, 

엄마는 그런 료타의 질문에 지난 10여 년간 숨겨왔던 진심을 쏟아내는데...













 






세 번째 살인

(2017 .12.14 개봉작)



그는 자백했고, 사형은 확실했다

승리밖에 모르는 냉정한 변호사 시게모리

모든 범행을 자백한 살인범 미스미

그리고 피해자의 딸 사키에

 또 한 번 진술이 번복되자, 모든 것에 의심이 가기 시작했다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2013 .12.19 개봉작)



자신을 닮은 똑똑한 아들,

그리고 사랑스러운 아내와 함께 만족스러운 삶을 누리고 있는 성공한 비즈니스맨 료타는

어느 날 병원으로부터 한 통의 전화를 받는다.

6년 간 키운 아들이 자신의 친자가 아니고 병원에서 바뀐 아이라는 것.

료타는 삶의 방식이 너무나도 다른 친자의 가족들을 만나고

자신과 아들의 관계를 돌아보면서 고민과 갈등에 빠지게 되는데...













 





공기인형

(2010 .04.08 개봉작)



인간의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만들어진 공기인형 ‘노조미’에게 

어느 날 갑자기 사람과 같은 감정이 생긴다. 

마음과 감정이 생긴 ‘노조미’는 우연히 비디오 가게 점원 ‘준이치’를 보고 호감을 느끼고, 

그가 일하는 가게에서 알바를 시작하게 된다. 

꿈꾸고, 사랑하고, 감정을 갖게 된 ‘노조미’는 알바 중, 팔

이 찢기는 사고를 당하게 되고 몸 속의 공기가 빠져나가는 모습을 ‘준이치’에게 보이고 마는데…














 





어느 가족

(2018 .07.26 개봉작)



할머니의 연금과 물건을 훔쳐 생활하며 가난하지만 웃음이 끊이지 않는 어느 가족.

 우연히 길 위에서 떨고 있는 한 소녀를 발견하고 집으로 데려와 가족처럼 함께 살게 된다.

 그런데 뜻밖의 사건으로 가족이 뿔뿔이 흩어지게 되고 

각자 품고 있던 비밀과 간절한 바람이 드러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