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톡을 즐겨보는 22살 처자입니다 ! 휴 ... 본론부터 말씀드리겟습니다 ! X데리아 ... 첫 알바이자 첫직장이엿던곳 ... 4년동안 ... 잇엇던곳 ... 매니져로 2년넘게 일한 저에게 ㅋㅋㅋㅋ 그만두라네요 ㅋㅋㅋㅋㅋㅋ 몇달전에 .. 저희 여자 점장님께서도 ... 그만두셧죠 ... 그이유 !!! 참 어이없는 사장님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가 근무자가 3명으로 돌아가고잇엇는데 ㅋ 남자 근무자가 뽑히질 않자 저희 사장님께서 .. 점장님에게 .. 남자 근무자가 뽑히지 않으니깐 점장을 뽑는건 어떤가 ? 라고 물으셧데요 ㅋㅋㅋㅋㅋㅋ그래서 아무렇지 않게 점장님께서 .. 알았다고 하셧는데 그말 나온지 일주일쯤 ? 어떤 남자점장님을 데리고 오신거예요 ㅋㅋ 다 수작이엿던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선 ... 원래 계시던 여자 점장님한테 특별휴가를 주시더군요 ? 무려 2주씩이나 ? ㅋ그래서 ... 2주동안 해외여행을 가셧어요 ~ 가시고 나선 ... 사장님께서 저점장 .. 짜르라고 ... 자기가 말 못하니깐 남자점장님한테 시키더군요 ..... 그래서 저희 점장님 ... 제가 그말해드리니 그만두시겟다고 먼저 말씀하셧습니다 .... 어떻게 보면 짤린거죠 !! 근데 .. 저희 점장님께서 고용보험 처리를 해달라고하니 .. 사장님왈 ... 내가 짤랏어 ? 지가 그만둔다는데 . 그걸 내가 왜해줘야되냐고 오히려 더 화를 내시더군요 원래 잇는사람들이 더 그런다더니 .. 하고 넘어갓습니다 .... 그리고 몇달후 !! 제가 .. 대출을 받을려고 원천 징수 영수증을 세무소에서 받앗는데 어머나 !! 거기에 제 월급측정이 100만원으로 되어잇는거예요 !! ㅋㅋㅋㅋㅋㅋ 제 월급은 그보다 쪼끔더 많은 125만원인데 .......................................... ;; 거기에서 4대보험 뺴고 해도 112만원인데 이게 왠일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넘겻죠 ~ 사장님이 알아서 해주시겟지 ..........라고 그리고 ... 몇일전 !!! 12월 11일쯤 된거같네요 ~ 저희 점포가 X에버 안에 잇는매장입니다 거기에선 ... 일주일에 한번 ?? 모니터링을 하는데 .. 항상 제 이름이 나오곤 햇습니다 그래서 제가 울먹이며 새로운 점장한테 ..... 하루종일 9시간동안 휴식도 못가고 POS (주문받는 ..) 치는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일주일도 아니고 한달 두달 석달 ... 너무 힘들다고 .. 그런데 어떻게 웃으면서 일하겟냐고 그랫더니 ... 그맘 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나서 .... 10월달 x데리아 모니터링이 잇엇죠 ... 저희 점포 저 덕분에 전국에서 꼴지를 햇답니다 -_- ;; 솔직히 미안햇죠 ..... 그래서 11월달 .. 열심히해서 95점 나왔습니다 ... 속으론 휴 다행이다 ~ 라는 생각이 들엇죠 ... 그리고 나서 제 휴무인날인것같ㄴㅔ요 ~ ... x에버에서 제 이름으로 컴플레인이 올라왓다네요 그래서 별로 대수롭지 않게 넘어갓습니다 .. 별내용이 아니라고 하길래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몇일뒤 .. 점장님께서 그러시더군요 ... 다들 아시다 시피 x에버가 X플러스로 바뀌시는거 아시죠 ? 이번에 ... 컴플레임이 들어왔는데 .... 저보고 .. 예전부터 왜그러냐면서 ,,, 나가라고 .. 이번주만하면 다음주부터 공사니깐 .. 이번기회에 .. 나가라고 하라고 ... 저보고 어떻게 해야될꺼같냐고 하더군요 ... 전 .. 이번에 공사가 들어가도 4대보험 들어가고해서 월급이 다 나오거든요 ... 2주 좀 넘게 쉬는데 .. 제가 그래서 ... 1월달까지만 하겟다고 .... 어짜피 오픈하고 하면 바쁘니깐 , 그때까지만 하겟다고 햇더니 .. 한다는말이 .. 여기서 이번기회에 나가라고 햇다고 하는겁니다 그럼 저한테 어떻게 해야될꺼같냐고 물어보면 안되는거엿죠 ? 자존심도 상하고 , 원래 그만두려고 생각햇던거라 ... 전 .. 그만둔다고 .. 햇습니다 그리고나서 .. 제 월급과 !!! 제 퇴직금과 !!! 고용보험 처리해달라고 햇죠 ~ 그랫더니 월급은 14일치만 나오고 퇴직금은 그 100만원으로 측정이되고 고용보험은 모르겟답니다 ........ 참나 ~ 더 황당한사건 !! 전 마지막 영업일날 ...아쉽고 ... 해서 연장근무하면서 ... 소프트 M/C (아이스크림기계) 청소까지 하고 왔습니다 이거 귀찮아서 잘 안햇거든요 ~ 청소다하구 .. 밤에 .. 나와서 짐싸는거 도와줄려고 생각까지햇는데 .. 제가 너무 피곤해서 못갓어요 ㅜㅜ 미안해서 .. 제가점장한테 .. 도와드리고 싶은데 죄송하다고 까지 문자를 보내고 전화를 햇는데 안받으시더군요 ㅋㅋㅋ 그리고 사장한텐 그전날 ... 얘기좀 나누고싶다고 ㅋㅋ 햇더니 쌩까시더군요 ㅋㅋㅋ 전 .. 그날 .. 나오면서 .. 지금까지 점장이나 사장이나 선임 매니져한테 ㅋㅋㅋㅋ 수고햇단 말 한마디 못듣고 나왔습니다 ..... 정말 ..... 어이가 없네요 .. 그점포에서 제가 제일 오래 일햇던 매니져엿고 그리고 2년을 같이 한 사람인데 ... 어떻게 수고햇단 말한마디 안할수가 잇죠 ? 정말 화가나서 잠이 안오네요 ......................... 어떻게 해야 ... 할까요 ? ㅜㅜㅜㅜㅜㅜㅜㅜ 너무 화가나요 !!!!!!!!
X데리아 ! X같아서 그만둡니다 !
안녕하세요 ~
톡을 즐겨보는 22살 처자입니다 !
휴 ...
본론부터 말씀드리겟습니다 !
X데리아 ...
첫 알바이자 첫직장이엿던곳 ...
4년동안 ... 잇엇던곳 ...
매니져로 2년넘게 일한 저에게 ㅋㅋㅋㅋ
그만두라네요 ㅋㅋㅋㅋㅋㅋ
몇달전에 .. 저희 여자 점장님께서도 ... 그만두셧죠 ...
그이유 !!!
참 어이없는 사장님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가 근무자가 3명으로 돌아가고잇엇는데 ㅋ 남자 근무자가 뽑히질 않자
저희 사장님께서 .. 점장님에게 .. 남자 근무자가 뽑히지 않으니깐 점장을 뽑는건
어떤가 ? 라고 물으셧데요 ㅋㅋㅋㅋㅋㅋ그래서 아무렇지 않게 점장님께서 ..
알았다고 하셧는데 그말 나온지 일주일쯤 ? 어떤 남자점장님을 데리고 오신거예요 ㅋㅋ
다 수작이엿던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선 ... 원래 계시던 여자 점장님한테 특별휴가를 주시더군요 ?
무려 2주씩이나 ? ㅋ그래서 ... 2주동안 해외여행을 가셧어요 ~
가시고 나선 ... 사장님께서 저점장 .. 짜르라고 ... 자기가 말 못하니깐
남자점장님한테 시키더군요 ..... 그래서 저희 점장님 ... 제가 그말해드리니
그만두시겟다고 먼저 말씀하셧습니다 .... 어떻게 보면 짤린거죠 !!
근데 .. 저희 점장님께서 고용보험 처리를 해달라고하니 .. 사장님왈 ...
내가 짤랏어 ? 지가 그만둔다는데 . 그걸 내가 왜해줘야되냐고 오히려 더 화를 내시더군요
원래 잇는사람들이 더 그런다더니 .. 하고 넘어갓습니다 ....
그리고 몇달후 !!
제가 .. 대출을 받을려고 원천 징수 영수증을 세무소에서 받앗는데
어머나 !! 거기에 제 월급측정이 100만원으로 되어잇는거예요 !! ㅋㅋㅋㅋㅋㅋ
제 월급은 그보다 쪼끔더 많은 125만원인데 .......................................... ;;
거기에서 4대보험 뺴고 해도 112만원인데 이게 왠일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넘겻죠 ~ 사장님이 알아서 해주시겟지 ..........라고
그리고 ... 몇일전 !!! 12월 11일쯤 된거같네요 ~ 저희 점포가 X에버 안에 잇는매장입니다
거기에선 ... 일주일에 한번 ?? 모니터링을 하는데 .. 항상 제 이름이 나오곤 햇습니다
그래서 제가 울먹이며 새로운 점장한테 .....
하루종일 9시간동안 휴식도 못가고 POS (주문받는 ..) 치는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일주일도 아니고 한달 두달 석달 ... 너무 힘들다고 .. 그런데 어떻게 웃으면서 일하겟냐고
그랫더니 ... 그맘 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나서 .... 10월달 x데리아 모니터링이 잇엇죠 ... 저희 점포 저 덕분에
전국에서 꼴지를 햇답니다 -_- ;; 솔직히 미안햇죠 ..... 그래서 11월달 .. 열심히해서
95점 나왔습니다 ... 속으론 휴 다행이다 ~ 라는 생각이 들엇죠 ...
그리고 나서 제 휴무인날인것같ㄴㅔ요 ~ ... x에버에서 제 이름으로 컴플레인이 올라왓다네요
그래서 별로 대수롭지 않게 넘어갓습니다 .. 별내용이 아니라고 하길래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몇일뒤 .. 점장님께서 그러시더군요 ... 다들 아시다 시피 x에버가 X플러스로
바뀌시는거 아시죠 ? 이번에 ... 컴플레임이 들어왔는데 .... 저보고 .. 예전부터 왜그러냐면서 ,,,
나가라고 .. 이번주만하면 다음주부터 공사니깐 .. 이번기회에 .. 나가라고 하라고 ...
저보고 어떻게 해야될꺼같냐고 하더군요 ... 전 .. 이번에 공사가 들어가도 4대보험 들어가고해서
월급이 다 나오거든요 ... 2주 좀 넘게 쉬는데 ..
제가 그래서 ... 1월달까지만 하겟다고 .... 어짜피 오픈하고 하면 바쁘니깐 , 그때까지만
하겟다고 햇더니 .. 한다는말이 .. 여기서 이번기회에 나가라고 햇다고 하는겁니다
그럼 저한테 어떻게 해야될꺼같냐고 물어보면 안되는거엿죠 ?
자존심도 상하고 , 원래 그만두려고 생각햇던거라 ... 전 .. 그만둔다고 .. 햇습니다
그리고나서 .. 제 월급과 !!! 제 퇴직금과 !!! 고용보험 처리해달라고 햇죠 ~
그랫더니 월급은 14일치만 나오고 퇴직금은 그 100만원으로 측정이되고 고용보험은
모르겟답니다 ........ 참나 ~
더 황당한사건 !!
전 마지막 영업일날 ...아쉽고 ... 해서 연장근무하면서 ...
소프트 M/C (아이스크림기계) 청소까지 하고 왔습니다 이거 귀찮아서 잘 안햇거든요 ~
청소다하구 .. 밤에 .. 나와서 짐싸는거 도와줄려고 생각까지햇는데 ..
제가 너무 피곤해서 못갓어요 ㅜㅜ 미안해서 .. 제가점장한테 .. 도와드리고 싶은데
죄송하다고 까지 문자를 보내고 전화를 햇는데 안받으시더군요 ㅋㅋㅋ
그리고 사장한텐 그전날 ... 얘기좀 나누고싶다고 ㅋㅋ 햇더니 쌩까시더군요 ㅋㅋㅋ
전 .. 그날 .. 나오면서 .. 지금까지 점장이나 사장이나 선임 매니져한테 ㅋㅋㅋㅋ
수고햇단 말 한마디 못듣고 나왔습니다 .....
정말 ..... 어이가 없네요 .. 그점포에서 제가 제일 오래 일햇던 매니져엿고
그리고 2년을 같이 한 사람인데 ... 어떻게 수고햇단 말한마디 안할수가 잇죠 ?
정말 화가나서 잠이 안오네요 .........................
어떻게 해야 ... 할까요 ? ㅜㅜㅜㅜㅜㅜㅜㅜ 너무 화가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