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는 24살이고 남자친구도 24살이고 고등학생때부터 친구였는데최근에 좋은감정이 생겨서 사귀기로 했었어! 그래서 뭐 이래저래 지내다가 동거까지 하게되었고 아직1년넘지도 않았지만 남자친구도 그렇고 나도 결혼생각이 있어나는 직장그대로 다니고 있고 남자친구는 공장에 일하다가 나오고 뭐 이래저래하다가 최근에 직업학교 간다고 나왓었어 미래를 생각하면 자격증이나 이렇케하면 좋을꺼라고 그래서 남자친구가 저녁에 알바를 가는데 나도 일마치면 같이가서 도와주고 했어근데 중요한거는 남자친구가 지금 야간알바비도 아직들어오지도않았고 나한테 좀 미안하고 눈치도보고 그랬었놔봐. 근데최근에 친구를 잠깐봤는데 그친구들이 캐디하는애들인데 달에 몆백씩 번다고하는거야 그래서 남자친구가 자기도 가서 돈을 벌겠다고 해서 조금있으면 캐디하러갈꺼같은데. 갠찬을까?? 캐디라는게 아직까지는 인식은 그렇타고 치고 제일걱정인게..바람피지않을까?싶고 모든 걱정이 들어 그런말이있잖아 백화점에서 일하는애들은 눈높다고 캐디도가면 돈좀있는여자들 남자 오고하면 거기에 눈이가게되겠고 또 사람이 어떻해될지도 모르는데... 많이 걱정된다...내가 남자친구한테 얘기했긴했는데... 자기는 안그런다고 믿어달라는데..뭐..평소에 나 생각도하고 잘챙겨주고 그런아이긴한데..출퇴근하는거닌깐 뭐.. 정말생각이 많타.. 그렇치만 본인이 하고싶다고하는데 보내줘야하는게맞겠지??
남자친구캐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