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인데 학교 갈려고 버스 타고 풍경 바라보면 뭔가 신기한 기분이 들어 버스기사도 일하고 있고 점심시간에 나온 회사원들도 일하는 사람이고 학교에서 학생 가르치는 교사도 일하고 배우는 학생도 어쨌든 자기 일이 있는거잖아 뭐랄까 각자 세계관이 있다고 해야하나 하나하나 삶이 다르다는게 신기함 맥모닝 먹으러 맥날에 앉아서 출근하는 사람들 보면 다들 바쁘게 사는구나싶더라
나는 지구의 주인공이 나인줄 알았는데 ㅋㅋ 모두가 각자 주인공이고 걍 뭐라해야하지 아무튼 출근 이런거 보는거 좋아함 사람들 바쁘게 사는거 ㅋㅋㅋ
근데 ㄹㅇ 사람들 열심히 사는거 신기함
대학생인데 학교 갈려고 버스 타고 풍경 바라보면 뭔가 신기한 기분이 들어 버스기사도 일하고 있고 점심시간에 나온 회사원들도 일하는 사람이고 학교에서 학생 가르치는 교사도 일하고 배우는 학생도 어쨌든 자기 일이 있는거잖아 뭐랄까 각자 세계관이 있다고 해야하나 하나하나 삶이 다르다는게 신기함 맥모닝 먹으러 맥날에 앉아서 출근하는 사람들 보면 다들 바쁘게 사는구나싶더라
나는 지구의 주인공이 나인줄 알았는데 ㅋㅋ 모두가 각자 주인공이고 걍 뭐라해야하지 아무튼 출근 이런거 보는거 좋아함 사람들 바쁘게 사는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