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실수나 말 행동 실수하고 나면 너무 나를 자책해요 작은 실수로 인해 생기는것들에 나중에 큰 문제가 생길것 같고(사실 예전에 작은 실수 하나로 바뀌었던 결과나 법적문제등 있어서 제가 좀 트라우마가 있어요) 몇번이고 "도대체 왜그랬어? 이바보같은*야..." 이러면서 내 머리도 막 때리기도 하고 자학하게 되는거 같아요. 그래서 이런 감정이 들고 나를 자책하는게 너무 싫어서 실수하지 않으려고 너무 노력해요... 근데 당시 최선으로 그 일이나 역활에 매진하지 못하고 나면 너무 아쉽고 속상하고 돌이켜서 다시 돌아갈수 없는 걸 원망하며 더 자책하게 되네요
그래서 어떤 무언가를 하나 할때도.. 완벽하거나 나중에 후회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하니남들보다 더 힘이 들고 지쳐요 이렇게 사는 제 자신이 싫고 지치기도 하구요... 이러다가 내가 날 원망하다가 죽어버릴것만 같은 지경이네요....
실수하면 내 자신이 너무 밉고 싫어요ㅜㅜ
작은 실수로 인해 생기는것들에 나중에 큰 문제가 생길것 같고(사실 예전에 작은 실수 하나로 바뀌었던 결과나 법적문제등 있어서 제가 좀 트라우마가 있어요)
몇번이고 "도대체 왜그랬어? 이바보같은*야..." 이러면서
내 머리도 막 때리기도 하고 자학하게 되는거 같아요.
그래서 이런 감정이 들고 나를 자책하는게 너무 싫어서
실수하지 않으려고 너무 노력해요... 근데 당시 최선으로 그 일이나 역활에 매진하지 못하고 나면
너무 아쉽고 속상하고 돌이켜서 다시 돌아갈수 없는 걸 원망하며 더 자책하게 되네요
그래서 어떤 무언가를 하나 할때도.. 완벽하거나 나중에 후회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하니남들보다 더 힘이 들고 지쳐요
이렇게 사는 제 자신이 싫고 지치기도 하구요... 이러다가 내가 날 원망하다가 죽어버릴것만 같은 지경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