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34살 입니다.
엊그제 헤어진 전 남친은 36살 입니다.
결혼 이야기도 한창 나오고 있었지요.
작년 8월에 연애를 시작해 엊그제 종지부를 찍었네요.
결론만 말하자면저까지 세다리의 여자가 있었답니다.
같이 일하는 여직원 25살,
본인의 pt회원 42살,
마지막까지 지가 헤어지자고 난리치는데
정말 적반하장도 이런 적반하장이 없네요.
같은 직업군을 가졌는데 일터가 다르다고 해서 이런짓을 하다니정말 너무 울분이 치솟습니다.
어쩐지 본가가 부산인데,부산 갈때마다 연락안되고
왜 연락이 안되냐고 하면 부모님이랑 있는데 것도
이해못해주냐고 노발대발
맨날 일터를 가길래
도대체 거긴 너만 일하냐라고 하면
내가 관리자고 난 여기서 인정받고 싶은데 것도
이해못해주냐고 노발대발
한번 싸우면 기본 1~2주는 아예 잠수
연락도 안하고,
그럼 저는 그래 생각할 시간을 주자
라고 다 이해를 해줬던 제가 병신이였습니다.
느낌을 보아하니,
25살 여직원은 한달전쯤 정리한것 같고,
나한테 엊그제 걸리니까 저를 정리한것 같고,
42살 회원을 만나는 것 같습니다.
그런 사람이 어떻게 직급을 가지고 있으며,
저런 사실을 모르는 직원들 사이에서
칭송받는 것 자체가 너무 역겹습니다.
보아하니 25살 직원 여자애도 회사에선 아무말도 못했다고 해요그래서 퇴사를 했다고 합니다.
이 직원 여자애는 3~4개월 동안 사귀잔 말은 안하고 섹파랑 데이트를 즐겼다고 하네요.
25살 직원과 디엠으로 연락을 주고 받아서 저는 저 모든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근데 뻔뻔한건.. 42살 회원의 태도.
증거를 가지고 오라며 뻔뻔하게 말하는 저 둘을 정말 매장 시키고 싶네요.
하지만 그럴 수 없는 현실이 너무 답답하고 짜증납니다.
친구들한테 말도 못하고 혼자 이틀 끙끙 앓다가 답답해 죽어버릴것 같아서그냥 한번 끄적여 봤습니다.
화곡동 휘트니스 관계자 분들이 제발 이 글들좀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하.. 저는 그럼 글을 이만 마칩니다
세다리전남친. 답답해서 적어봅니다.
엊그제 헤어진 전 남친은 36살 입니다.
결혼 이야기도 한창 나오고 있었지요.
작년 8월에 연애를 시작해 엊그제 종지부를 찍었네요.
결론만 말하자면저까지 세다리의 여자가 있었답니다.
같이 일하는 여직원 25살,
본인의 pt회원 42살,
마지막까지 지가 헤어지자고 난리치는데
정말 적반하장도 이런 적반하장이 없네요.
같은 직업군을 가졌는데 일터가 다르다고 해서 이런짓을 하다니정말 너무 울분이 치솟습니다.
어쩐지 본가가 부산인데,부산 갈때마다 연락안되고
왜 연락이 안되냐고 하면 부모님이랑 있는데 것도
이해못해주냐고 노발대발
맨날 일터를 가길래
도대체 거긴 너만 일하냐라고 하면
내가 관리자고 난 여기서 인정받고 싶은데 것도
이해못해주냐고 노발대발
한번 싸우면 기본 1~2주는 아예 잠수
연락도 안하고,
그럼 저는 그래 생각할 시간을 주자
라고 다 이해를 해줬던 제가 병신이였습니다.
느낌을 보아하니,
25살 여직원은 한달전쯤 정리한것 같고,
나한테 엊그제 걸리니까 저를 정리한것 같고,
42살 회원을 만나는 것 같습니다.
그런 사람이 어떻게 직급을 가지고 있으며,
저런 사실을 모르는 직원들 사이에서
칭송받는 것 자체가 너무 역겹습니다.
보아하니 25살 직원 여자애도 회사에선 아무말도 못했다고 해요그래서 퇴사를 했다고 합니다.
이 직원 여자애는 3~4개월 동안 사귀잔 말은 안하고 섹파랑 데이트를 즐겼다고 하네요.
25살 직원과 디엠으로 연락을 주고 받아서 저는 저 모든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근데 뻔뻔한건.. 42살 회원의 태도.
증거를 가지고 오라며 뻔뻔하게 말하는 저 둘을 정말 매장 시키고 싶네요.
하지만 그럴 수 없는 현실이 너무 답답하고 짜증납니다.
친구들한테 말도 못하고 혼자 이틀 끙끙 앓다가 답답해 죽어버릴것 같아서그냥 한번 끄적여 봤습니다.
화곡동 휘트니스 관계자 분들이 제발 이 글들좀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하.. 저는 그럼 글을 이만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