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를 어쩔까요?

ㅇㅇ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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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고 한술뜨려하면
방구뿡하고 잘먹겠습니다라고 말하고

아침에 눈뜨고 뿡하고 모닝콜이라 우겨대는 남편새끼

정색하고 인상쓰고 욕까지해도
낄낄거리는데 진짜 구역질나요

티비볼때도 방구나올려고하면 와서
엉덩이 얼굴에 대고 끼고하려하고

이거 정신병 맞는거죠?
초딩도 아니고 뭐가 그렇게 좋다고 지랄인지

이 남편새끼 어째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