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알던 친구나 지인이 좋은사람인걸 알아도 이런 시기에 개인적인 사진을 올리면서까지 감싸주지는 못할 것 같은데 이러한 상황에서도 확신을 가지고 반박하게 만드는 믿음을 그동안 보여줬던 사람이였나보다 23327
김선호 지인들도 대단하다 근데
나는 내가 알던 친구나 지인이 좋은사람인걸 알아도 이런 시기에 개인적인 사진을 올리면서까지 감싸주지는 못할 것 같은데 이러한 상황에서도 확신을 가지고 반박하게 만드는 믿음을 그동안 보여줬던 사람이였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