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써보는 글이라 어떻게 써야할지 몰라 편하게 쓸께요 아이 태어났을때부터 남편이 자기 안닮았다고 자주 얘기함 그러더니 어느날 부턴가 친정식구 꼭 닮았다고 구체적으로 얘기하기 시작함 (코는 외삼촌 눈은 장모 이런식으로) 시어머니도 “oo(아이이름)은 우리oo(남편이름) 하나도 안닮았다, 우리oo (남편이름)는 어렸을때 저런적도 없고 (아이가 가만히 있지못하는 몸) 체형도 완전 다르다” 볼때마다 거의 얘기함 내가 느끼기엔 꼭 내아이하고 자신(시어머니)아들하고 비교하듯 느껴짐. 사실 비교하면서 얘기하니까,, 남편도 아이가 친정만 닮아서 기분이 좋지않은 듯 함. 별생각없었다면 말도 저렇게 안했을듯,, 그러다 오늘 또 아이 사진을 보는데 눈이 자신의 크기가 아니라 장모랑 똑같다고 함.. 아이가 5살임 4년째 이얘기… 참다참다 하도 짜증나서 그만좀 하라고 시어머니나 너나 아이가 친정닮았다 자신들 안닮았다는 소리 그만좀 하라고 목소리 높임(소리 지르지않음) 그랬더니 그냥 얘기하는건데 왜 화내냐면서 역으로 화냄 어이없어서 그냥 의미없는 얘기가 아니지않냐 vs 그냥 단순히 얘기한거다 이걸로 싸움됨 친정깐것도 아니고 친정이랑 나 닮았다고 싫다고 한것도 아니니 그냥 이런말들 계속 들어야하는게 맞는거임? 화가 나는 내가 이상한거임? 우리 소중한 아이인데 누구 닮았는지가 그렇게 중요함? 대체 나에게 원하는거 듣고싶은게 뭐인지 모르겠음 조언부탁요ㅠ9
남편안닮았다는 아이
아이 태어났을때부터 남편이 자기 안닮았다고 자주 얘기함
그러더니 어느날 부턴가 친정식구 꼭 닮았다고 구체적으로 얘기하기 시작함 (코는 외삼촌 눈은 장모 이런식으로)
시어머니도 “oo(아이이름)은 우리oo(남편이름) 하나도 안닮았다, 우리oo (남편이름)는 어렸을때 저런적도 없고 (아이가 가만히 있지못하는 몸) 체형도 완전 다르다” 볼때마다 거의 얘기함
내가 느끼기엔 꼭 내아이하고 자신(시어머니)아들하고 비교하듯 느껴짐. 사실 비교하면서 얘기하니까,, 남편도 아이가 친정만 닮아서 기분이 좋지않은 듯 함. 별생각없었다면 말도 저렇게 안했을듯,,
그러다 오늘 또 아이 사진을 보는데 눈이 자신의 크기가 아니라 장모랑 똑같다고 함.. 아이가 5살임 4년째 이얘기… 참다참다 하도 짜증나서 그만좀 하라고 시어머니나 너나 아이가 친정닮았다 자신들 안닮았다는 소리 그만좀 하라고 목소리 높임(소리 지르지않음)
그랬더니 그냥 얘기하는건데 왜 화내냐면서 역으로 화냄
어이없어서 그냥 의미없는 얘기가 아니지않냐 vs 그냥 단순히 얘기한거다 이걸로 싸움됨
친정깐것도 아니고 친정이랑 나 닮았다고 싫다고 한것도 아니니 그냥 이런말들 계속 들어야하는게 맞는거임? 화가 나는 내가 이상한거임? 우리 소중한 아이인데 누구 닮았는지가 그렇게 중요함? 대체 나에게 원하는거 듣고싶은게 뭐인지 모르겠음
조언부탁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