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마른거였음 이런 생각조차 안햇을꺼같은데 너무 볼품없이 말라서..짜증나
어릴때 아픈곳이 있어서 식욕감퇴 부작용 있는 약 한 1년 먹었는데 그때 거의 남들 한끼 양을 이틀동안 먹고 그래서 살이 개빠짐.. 원래 키 165에 54키로 정도 했는데 1년만에 10키로 넘게 빠졌어
근데 확실히 이렇게 살 확빠지면서 느낀건데 사람들 진짜 남 살이랑 외모에 관심 많더라
왤케 말랐냐 너무 말라서 별로다 살좀쪄라 툭치면 쓰러질꺼같다 젓가락같다 이얘기 수십번씩 들었음
뚱뚱한 사람들한텐 뚱뚱하다하는거 예의 아닌거 알면서 왜 마른사람한텐 예의 안지키는지
심지어 앞에서 말랐다고 너무 부럽다고 하고 쫌 있다가 내가 자려고 책상에 엎드려있었는데 바로 뒤에서 근데 살빼도 쟤만큼은 안빼고싶어~난 딱 @@이 정도가 적당하고 예쁜거같아 일케 말한적도 있음
이런말 하도 들으니까 이제 거울 보기도 싫어 너무 아파보이고 해골같아 내몸이
마른거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아
그냥 마른거였음 이런 생각조차 안햇을꺼같은데 너무 볼품없이 말라서..짜증나
어릴때 아픈곳이 있어서 식욕감퇴 부작용 있는 약 한 1년 먹었는데 그때 거의 남들 한끼 양을 이틀동안 먹고 그래서 살이 개빠짐.. 원래 키 165에 54키로 정도 했는데 1년만에 10키로 넘게 빠졌어
근데 확실히 이렇게 살 확빠지면서 느낀건데 사람들 진짜 남 살이랑 외모에 관심 많더라
왤케 말랐냐 너무 말라서 별로다 살좀쪄라 툭치면 쓰러질꺼같다 젓가락같다 이얘기 수십번씩 들었음
뚱뚱한 사람들한텐 뚱뚱하다하는거 예의 아닌거 알면서 왜 마른사람한텐 예의 안지키는지
심지어 앞에서 말랐다고 너무 부럽다고 하고 쫌 있다가 내가 자려고 책상에 엎드려있었는데 바로 뒤에서 근데 살빼도 쟤만큼은 안빼고싶어~난 딱 @@이 정도가 적당하고 예쁜거같아 일케 말한적도 있음
이런말 하도 들으니까 이제 거울 보기도 싫어 너무 아파보이고 해골같아 내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