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대형병원에서 의식 잃고 누워계신 친정엄마의 간병을 하고 있는데요,
시국이 시국인만큼 집에도 못간지 2주째, 보호자증을 목에 걸고 이걸로 확인 후 체온 재고 입장할수 있어요.
잠깐 찬바람을 쐬든, 다른 가족에게 필요물품을 받든 잠깐이라도 무조건 나갔다 들어오면 체온 재는거 필수 보호자증 확인도 필수.
코로나 시국이니 번거로워도 당연히 해야죠.
제가 궁금한건 모든 직원 및 임원들은 출근시 한번 하고 안해요. 담배 피고 들어갈때도 사람 잠깐 만나고 들어갈때 등등 아예 안해요. 보안요원께 여쭈니 직원들한테 매번 하라마라 할수도 없고 한소리씩 듣는답니다. 제 이성으로는 이해가 안가는데 이게 맞는겁니까??
많은 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다수의 의견을 알게 되면 혹시 부딪힐일 있을때 옳은 소리 한마디라도 더 할수 있을것 같아서요.
코로나 시국에 의료진 체온 재는것
많은분들의 생각은 어떨지
궁금해서 방탈한점 죄송합니다.
이해 부탁 드려요.
저는 현재 대형병원에서 의식 잃고 누워계신 친정엄마의 간병을 하고 있는데요,
시국이 시국인만큼 집에도 못간지 2주째, 보호자증을 목에 걸고 이걸로 확인 후 체온 재고 입장할수 있어요.
잠깐 찬바람을 쐬든, 다른 가족에게 필요물품을 받든 잠깐이라도 무조건 나갔다 들어오면 체온 재는거 필수 보호자증 확인도 필수.
코로나 시국이니 번거로워도 당연히 해야죠.
제가 궁금한건 모든 직원 및 임원들은 출근시 한번 하고 안해요. 담배 피고 들어갈때도 사람 잠깐 만나고 들어갈때 등등 아예 안해요. 보안요원께 여쭈니 직원들한테 매번 하라마라 할수도 없고 한소리씩 듣는답니다. 제 이성으로는 이해가 안가는데 이게 맞는겁니까??
많은 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다수의 의견을 알게 되면 혹시 부딪힐일 있을때 옳은 소리 한마디라도 더 할수 있을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