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최근 20대 신입이 이성적으로 예뻐 보인다는 40대 분의 글을 보고 화나서 적어요 냉정하게 말할게요. 20대 여자가 당신에게 친절한 모습을 보여주는 건 당신이 회사 사람이고, 본인의 평판에, 연봉, 일에 영향을 주는 사람이기 때문이지 당신이 좋아서 그런 게 아니에요. “아니야 저 사람은 나를 인간적으로 좋아하는 게 느껴져” “나한테는 조금 달라” 제발 착각하지 맙시다. 입장 바꿔 생각해보세요. 본인이 20대 일 때 30대 여자분들에게 끌려서 잘해주셨나요? 물론 그럴 수도 있겠죠. 하지만 여자들도 괜찮은 사람을 보면 가만히 있지는 않아요. 분명 나를 좋아하는 것 같은 친절을 배풂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으로 연락하지 않거나, 그저 주말 잘 보내셨어요? , 식사 맛있게 드셨어요, 휴가 어디 다녀오셨어요? 등 형식적인 인삿말 제외 별 다른 질문을 하지 않으면 사적으로는 관심 없는 겁니다. 확실히 상대방에게 마음이 확인 되지 않는 한 뒤에서 마음대로 떠들고 다니지 마세요. 설령 그 사람이 좋다고 해도 사적인 영역은 떠들고 다니지 마세요. (좋아하는 거 같다, 혹은 좋아한다.) 마지막 부분은 남자도, 여자도 전부 다 포함되는 말 입니다. 사실 이건 나이를 떠나서 다 포함 된다고 생각하는데.. 주로 20대가 표적이 되는 경우가 많아서 20대로 적습니다. 제발, 일만 합시다. 일만.1832
20대 신입이 눈에 들어온다던 40대 초반
최근 20대 신입이 이성적으로 예뻐 보인다는 40대 분의 글을 보고 화나서 적어요
냉정하게 말할게요.
20대 여자가 당신에게 친절한 모습을 보여주는 건 당신이 회사 사람이고, 본인의 평판에, 연봉, 일에 영향을 주는 사람이기 때문이지
당신이 좋아서 그런 게 아니에요.
“아니야 저 사람은 나를 인간적으로 좋아하는 게 느껴져”
“나한테는 조금 달라”
제발 착각하지 맙시다.
입장 바꿔 생각해보세요. 본인이 20대 일 때 30대 여자분들에게 끌려서 잘해주셨나요? 물론 그럴 수도 있겠죠.
하지만 여자들도 괜찮은 사람을 보면 가만히 있지는 않아요.
분명 나를 좋아하는 것 같은 친절을 배풂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으로 연락하지 않거나, 그저 주말 잘 보내셨어요? , 식사 맛있게 드셨어요, 휴가 어디 다녀오셨어요? 등 형식적인 인삿말 제외 별 다른 질문을 하지 않으면 사적으로는 관심 없는 겁니다.
확실히 상대방에게 마음이 확인 되지 않는 한 뒤에서 마음대로 떠들고 다니지 마세요. 설령 그 사람이 좋다고 해도 사적인 영역은 떠들고 다니지 마세요. (좋아하는 거 같다, 혹은 좋아한다.)
마지막 부분은 남자도, 여자도 전부 다 포함되는 말 입니다.
사실 이건 나이를 떠나서 다 포함 된다고 생각하는데..
주로 20대가 표적이 되는 경우가 많아서 20대로 적습니다.
제발, 일만 합시다. 일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