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 기술자들 즉, 검사들은 '대법원 판결에 복종해야 한다'는 사회적 약속을 교묘하게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자는 '대법원 판결에 복종하자'는 '사회적 약속'을 기가막힐 정도로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윤석열은 2001년 부산지검(2001형제63921호. 경남도청 공무원시험 조작사건)에서 '조작증거'와 '증인의 위증'으로 대법원까지 밀어 부치면 '대법원 판결문에 복종하자'는 사회적 약속 때문에 '영원히 은폐할 수 있다'고 생각한 것 같습니다.
'경남도청 공무원시험 부정합격자 이름과 청탁자가 누구인가' 아는 사람이오니 잘 설득해서 국민에게 공개하세요.
a)강동원 변호사(서초동 법원 앞 강동원법률사무소) : 1998.1. 창원지검 특수부 검사(창원지검 97진정제521호)로서 경남도청 고시계장 배종대(전,진주시부시장)를 소환하여 부정합격자 몇 명, 이름, 청탁자 등 자세히 알고 있음.
강동원 검사 "컴퓨터로 채점하는데 조작이 가능한가" "채점하기 전에 위조한 답안지를 끼워넣으면 되지 않나" "내가 시험감독 한 번 해야겠다"(카트라인 84점인데 63점 낙방한 수험생이 성적조작을 주장하니 황당하다고 생각함)
b)정병하 대륙아주 변호사 : 검찰 사직인사 "보직을 받지 못 해 사직하려 했다" 검찰조직의 치열한 내부 경쟁에서 밀려 사직한 검사가 2016년 대검찰청 감찰본부장으로 화려한 컴백. 정치권 실력자(성적조작 관련자)가 영향력을 행사했을 가능성 높음. 창원지검 특수부 검사로서 강동원 검사가 담당한 사건을 물려받아 무혐의 처분하여 사건은폐함.
권혁철은 1998.4. 창원지검 정병하 검사실에 찾아가서 '무혐의 처분'에 항의함.
권혁철 : 왜 '무혐의 처분'합니까?
정병하 검사 : "진실은 '신'만 안다" 패배의식 갖지 말고 열심히 하세요"
권혁철 : 진실을 밝히는 것이 어떻게 패배의식 입니까? 정식으로 고소하겠습니다.
정병하 검사 : "고소하면 무고죄가 있으니 고소하지 말고 시민단체에 가보세요"
권혁철 : 고소할테니 교도소 보내세요.
정병하 검사 : "소신대로 하세요"
c)안붕익 검찰수사관 : 1998.1. 강동원 검사실 수사관. 부정합격자 이름 등 상세히 알고 있음.
d)김순덕 검찰수사관 : 2001.8. 윤석열 검사실 수사관. 검찰 7급에서 4급까지 승진. 부산지검 윤석열 주임검사가 죄 없는 수험생을 죄인으로 만들어 감옥에 보낸 '음모술수' 자세히 알고있음.
■경남도청 조례 : 성적조작 증거인멸 완전범죄 맞춤형 조례로 추측함
(1)수험생 문제지는 시험종료 후 즉시 소각한다.
(2)수험생 답안지 1년보관 후 소각한다.
성적조작 논쟁이 발생하면 답안지와 수험생 문제지는 중요한 물적증거인데 왜 후다닥 소각할까요? 아! 정답은 초딩도 알 수 있습니다.
유승민, 원희룡, 홍준표 후보자님!
대한민국 대통령 자리를 노리고 있으면 '경남도청 공무원시험 조작사건은 대법원 판결이 끝난 사건인데 어떻게 부정합격자 이름을 공개할 수 있나'고 반문하지 마시고 용감하고 당당하게 부정합격자 이름 공개하세요.
무야홍 홍준표 중대결심 핵심내용 무엇인가?
대한민국에는 공정ㆍ정의 ㆍ상식이 죽었다.
부산지법 박형준 수석부장판사(부산지검2001형제63921호)명예보다 부정합격자 이름 공개해서 정의로운 대한민국 만들자!
유승민, 원희룡, 홍준표 후보님 민주쿠데타 감행하세요.
대선후보 TV토론에서 유승민 후보님께서 박정희와 전두환의 차이점을 윤석열에게 질문하더군요?
저는 유 후보님께 박정희와 전두환의 공통점이 무엇인가 묻고싶습니다.
박정희와 전두환의 공통점은 군사쿠데타이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하나 더 묻겠습니다.
'군사쿠데타'와 '대법원 판결'에 불복하는 것 중에서 어느 것이 더 나쁜가요?
우리 사회는 사법부 판결에 무조건 복종해야 한다는 무언의 약속이 있습니다.
법 기술자들 즉, 검사들은 '대법원 판결에 복종해야 한다'는 사회적 약속을 교묘하게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자는 '대법원 판결에 복종하자'는 '사회적 약속'을 기가막힐 정도로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윤석열은 2001년 부산지검(2001형제63921호. 경남도청 공무원시험 조작사건)에서 '조작증거'와 '증인의 위증'으로 대법원까지 밀어 부치면 '대법원 판결문에 복종하자'는 사회적 약속 때문에 '영원히 은폐할 수 있다'고 생각한 것 같습니다.
'경남도청 공무원시험 부정합격자 이름과 청탁자가 누구인가' 아는 사람이오니 잘 설득해서 국민에게 공개하세요.
a)강동원 변호사(서초동 법원 앞 강동원법률사무소) : 1998.1. 창원지검 특수부 검사(창원지검 97진정제521호)로서 경남도청 고시계장 배종대(전,진주시부시장)를 소환하여 부정합격자 몇 명, 이름, 청탁자 등 자세히 알고 있음.
강동원 검사 "컴퓨터로 채점하는데 조작이 가능한가" "채점하기 전에 위조한 답안지를 끼워넣으면 되지 않나" "내가 시험감독 한 번 해야겠다"(카트라인 84점인데 63점 낙방한 수험생이 성적조작을 주장하니 황당하다고 생각함)
b)정병하 대륙아주 변호사 : 검찰 사직인사 "보직을 받지 못 해 사직하려 했다" 검찰조직의 치열한 내부 경쟁에서 밀려 사직한 검사가 2016년 대검찰청 감찰본부장으로 화려한 컴백. 정치권 실력자(성적조작 관련자)가 영향력을 행사했을 가능성 높음. 창원지검 특수부 검사로서 강동원 검사가 담당한 사건을 물려받아 무혐의 처분하여 사건은폐함.
권혁철은 1998.4. 창원지검 정병하 검사실에 찾아가서 '무혐의 처분'에 항의함.
권혁철 : 왜 '무혐의 처분'합니까?
정병하 검사 : "진실은 '신'만 안다" 패배의식 갖지 말고 열심히 하세요"
권혁철 : 진실을 밝히는 것이 어떻게 패배의식 입니까? 정식으로 고소하겠습니다.
정병하 검사 : "고소하면 무고죄가 있으니 고소하지 말고 시민단체에 가보세요"
권혁철 : 고소할테니 교도소 보내세요.
정병하 검사 : "소신대로 하세요"
c)안붕익 검찰수사관 : 1998.1. 강동원 검사실 수사관. 부정합격자 이름 등 상세히 알고 있음.
d)김순덕 검찰수사관 : 2001.8. 윤석열 검사실 수사관. 검찰 7급에서 4급까지 승진. 부산지검 윤석열 주임검사가 죄 없는 수험생을 죄인으로 만들어 감옥에 보낸 '음모술수' 자세히 알고있음.
■경남도청 조례 : 성적조작 증거인멸 완전범죄 맞춤형 조례로 추측함
(1)수험생 문제지는 시험종료 후 즉시 소각한다.
(2)수험생 답안지 1년보관 후 소각한다.
성적조작 논쟁이 발생하면 답안지와 수험생 문제지는 중요한 물적증거인데 왜 후다닥 소각할까요? 아! 정답은 초딩도 알 수 있습니다.
유승민, 원희룡, 홍준표 후보자님!
대한민국 대통령 자리를 노리고 있으면 '경남도청 공무원시험 조작사건은 대법원 판결이 끝난 사건인데 어떻게 부정합격자 이름을 공개할 수 있나'고 반문하지 마시고 용감하고 당당하게 부정합격자 이름 공개하세요.
윤석열은 부산지검에서 정의ㆍ공정을 죽인 검사입니다.
윤석열은 정의ㆍ공정을 외칠 자격이 없습니다.
KBS MBC SBS에 부정합격자 이름이 뜨면 정치판 완전히 뒤집어집니다.
무작정 정권교체를 한다고 잘 사는 나라 만들 수 없습니다.
국민이 올바른 대통령을 선택할 수 있도록 부정합격자 이름을 공개하기 바랍니다.
권혁철 드림 010-6568-7368
https://youtu.be/uIoZvjzpqWU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657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