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해주셨는데 개느끼해ㅠㅠㅠ빵만 ㅈㄴ집어먹는중 왜 양이 안 줄어드니 이거.. 더이상은 무린데 몰래 다시 냄비에 집어넣을까? 엄마 소파에 앉아있는데; 아놔 면 더 먹을거면 더 먹을래 please no..
아니 오일 파스타 너무 느끼해서 못 먹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