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얘한테 호감있는 티 팍팍 내구 그랬거든?
잘생겼는데 키 크고 안경 쓰고 있어서 약간 너드남인 친구야
약간 무뚝뚝해보이지만 알고보면 되게 소소한? 것에서 기쁨 느끼는 귀여운 애야..
칭찬받음 부끄러워 하구..ㅠ 구ㅏ여워
작년부터 같은 반이었고 그때부터 호감있다고 티냈는데
성격도 약간 겉으론 무뚝뚝해서 그동안 별 소득 없다가
요새 부쩍 나한테 쿠키를 나눠준다거나하는 등 잘해주는데
친구 A도 짝남한테 호감이 있었어서 이상형을 물어봤었대 몇달전에
근데 단발, 똑똑하고 명랑한 사람이래;; 나그때도, 지금도 쭉 단발이거든?
걔가 그래서 그때 나 떠올리고 걘 포기했는데
그래도 계속 내 짝남 지켜봤는데 짝남이 나를 다른 사람 볼때랑은 다른 눈빛으로 쳐다봤다는거야ㅠㅠㅠ
우리 학생회도 같이 하고 내가 학생회말고도 반장이기도 해서 나설 때가 많은데
나 보면서 눈빛이 달랐대.....ㅠ
부끄럽지만 공부를 좀 하기도 하고 성격도 명랑에 가까운쪽이라
나어떡해 이거 각이야? 너무 김칫국인가?ㅠ
야야 큰일났어 짝남 이상형 알아냄 근데 나같아;;
잘생겼는데 키 크고 안경 쓰고 있어서 약간 너드남인 친구야
약간 무뚝뚝해보이지만 알고보면 되게 소소한? 것에서 기쁨 느끼는 귀여운 애야..
칭찬받음 부끄러워 하구..ㅠ 구ㅏ여워
작년부터 같은 반이었고 그때부터 호감있다고 티냈는데
성격도 약간 겉으론 무뚝뚝해서 그동안 별 소득 없다가
요새 부쩍 나한테 쿠키를 나눠준다거나하는 등 잘해주는데
친구 A도 짝남한테 호감이 있었어서 이상형을 물어봤었대 몇달전에
근데 단발, 똑똑하고 명랑한 사람이래;; 나그때도, 지금도 쭉 단발이거든?
걔가 그래서 그때 나 떠올리고 걘 포기했는데
그래도 계속 내 짝남 지켜봤는데 짝남이 나를 다른 사람 볼때랑은 다른 눈빛으로 쳐다봤다는거야ㅠㅠㅠ
우리 학생회도 같이 하고 내가 학생회말고도 반장이기도 해서 나설 때가 많은데
나 보면서 눈빛이 달랐대.....ㅠ
부끄럽지만 공부를 좀 하기도 하고 성격도 명랑에 가까운쪽이라
나어떡해 이거 각이야? 너무 김칫국인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