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1시 취침 6시 기상 독서실만 반복했는데, 오늘은 8시에 일어나서 엄마 아빠랑 독감 예방 주사 맞을 겸 병원도 가고 눈이 너무 나빠져서 안경도 맞추러 갔다. 오랜만에 외출이라 동네 구경도 했다. 상가가 많이 바껴있었다.
안경 맞추고 바로 독서실 갔다가 6시쯤에 엄마가 고기 먹자고 독서실 까지 서프라이즈로 와줘서 아빠랑 셋이서 고기도 배 터지게 먹고 다시 독서실 와서 공부 끝내고 방금 왔는데, 꽃다발이랑 신고 싶었던 신발이 책상에 놓여져있고 딸 사랑해 화이팅 이라고 편지도 있었다. 행복해
오늘이 제일 행복했다
안경 맞추고 바로 독서실 갔다가 6시쯤에 엄마가 고기 먹자고 독서실 까지 서프라이즈로 와줘서 아빠랑 셋이서 고기도 배 터지게 먹고 다시 독서실 와서 공부 끝내고 방금 왔는데, 꽃다발이랑 신고 싶었던 신발이 책상에 놓여져있고 딸 사랑해 화이팅 이라고 편지도 있었다. 행복해
얼른 원하는 대학 합격해서 엄마 아빠랑 더 많은 시간 보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