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사건에 박영수 특검이 연루된 것을 보시고도 특검을 주장하시니 오히려 더 경악(驚愕)했습니다. (최대우 2021. 10. 24)
2021년 12월 25일(크리스마스)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특별사면 및 복권을 단행해야 합니다. 2022년 대선에서 더블어민주당이 승리하기 위해서는 특별사면 및 복권을 단행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8. 16)
2022년 대선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의 석방(특별사면)여부가 결정적인 영향을 줄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구속이 정당했다면 정권재창출이 이루어지겠지만, 그것이 아니고 박근혜 대통령의 구속이 부당했다면 정권교체가 일어날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코로나 사태가 진정국면에 접어들면서 더 이상은 정치권에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며, 2022년 대선에서는 그동안 박근혜 대통령은 대통령이기전에 인간적인면이 부족해서 세월호가 침몰할 때 구조활동을 하지않았다고 손가락질했던 사람들에 대한 평가가 내려질 것입니다. 그러므로 2022년 대선에서 좋은 평가를 받기 위해서는 사력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최대우 2021. 10. 16)
저는 20대 후반 청년시절부터 지금까지 삼성팬이었습니다. 삼성직원들의 태도(attitude)는 다른 회사 직원들과 남다른 점이 있어서 저는 삼성(계열사)에 근무하시는 분들을 부러워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늘 삼성팬이었습니다. 삼성(계열사) 직원들의 attitude는 다른 회사 직원들과 많이 다르더군요. (최대우 2021. 10. 14)
얼마전에 집사람한테 이런 말을 했습니다. 내가 젊었을 때 삼성전자 주식을 샀다면 지금쯤 부자가 됐을거다라고요. 삼성만이 아니고 그동안 제가 저 집값은 오를거야 라고 말하면 다른 집값은 안 올라도 그 집값은 많이 올랐습니다. 그것뿐만이 아닙니다.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문재인(19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 이것은 우연도 아니고 제가 신내림이 있어서 그렇게 적중율이 높았던 것도 아닙니다. 그져 보통사람들의 수준에서 상식적으로 판단해보니 모두 적중되더군요.
(최대우 2021. 10. 11)
남들이 들으면 참말처럼 들리게하는 괴벨스식 선동 중단해야 합니다. 저는 제2차세계대전 당시의 독일 육군 전투방식을 높게 평가하며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거짓말이 참말처럼 들리게하는 괴벨스식 선동은 정말로 중단되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10)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문재인(19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본)
저 자신도 국정농단이 무슨 뜻인지 정의를 내리지 못하고 있는데, 하물며 대선주자라는 분들이 사법농단의 정의도 내리지 못하면서 국정농단을 부르짖는 것을 보면 대선출마를 거의 포기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마져 듭니다. 거기에 더 나아가서 대선주자라는 분이 최순실씨 비하발언을 쏟아내는 것을 보면 대선출마를 포기했다라고 그렇게 분석됩니다. 저는 그동안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해서 100%의 적중률을 보였습니다. (최대우 2021. 10. 02)
입증(立證)은 조작(造作)이 가능할 수 있겠지만 방증(傍證)은 조작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본인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사전에 의심받을 행동을 하게된다면 그것은 방증(傍證)으로 나타날 수 있으니 조심(操心)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4. 16)
법률적(法律的) 판단(判斷)이 요구(要求)될 때, 입증(立證)보다는 방증(傍證)이 더 중요하게 취급된다는 점을 모르는 법조인((法曹人)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입증자료가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뒷받침하기 위한 자백(自白)을 받아내기 위해 고문(拷問)이라는 악행(惡行)을 저지르기도 했지요. 그렇게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방증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그 입증자료는 신뢰할 수 없다는 초심으로 돌아가 주셨으면 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한 결과, 방증(傍證)을 외면하고 입증(立證)에만 연연(戀戀)한다면 그런 행위(行爲)가 바로 사법농단(司法壟斷)입니다.(최대우 2019. 03.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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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4.15총선 특집> 안홍렬 미래통합당 서울 강북구을 국회의원 후보 인터뷰 - 리버티코리아포스트 임수환 기자 (2020. 04. 12)
보수당의 불모지인 강북구을 지역구를 20년 동안 지켜온 미래통합당의 안홍렬 후보가 이번에는 국회에 입성할 수 있을까? ‘5전6기, 16대 총선부터 현재까지 5번째 도전하는 그 끈기와 일관성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그는 “너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둘지니라”라는 성경말씀을 믿는다고 대답한다. 그는 정치를 이익의 배분이 아니라 선행의 장으로 인식한다. 선행을 계속하는 것은 하늘의 소명이므로 그칠 수 없다.
안홍렬 후보는 어린 시절부터 정치에 포부를 가지고 대학에서 법을 공부를 하고 검사가 되어서 공직경험도쌓았다. 그는 비상한 암기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한 눈 팔지 않고 열성을 다하는 성격이다. 지금도 영어, 일어, 중국어를 연마하고 많은 전문가들을 찾아 다니며 정책공부를 그치지 않는다.
사법고시에 낙방하던 6년 동안 청년 윤석렬에게 쌓인 내공이 검찰총장 자리를 받은 지금 법치주의 원칙의 수호자로 역할할 수 있게 하는 바탕으로 작용하는 것처럼, 안홍렬 후보에게도 20년 원외 정치인 생활은 독자적 정치관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했다. 그는 이번 총선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고 있을까?
그는 예비후보 등록 후 지역상가들을 방문하면서 이번처럼 빈 상가가 많은 것을 본 적 없었다고 말한다. “일자리는 줄어들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곡성이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국민세금으로 마련한 단기성 노인일자리 늘린 것으로 고용이 증대되었다고 국민들을 속이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는 잘 못된 길로 들어선 나라운영을 바로잡아야 하는 절박한 의미를 가진다고 그는 보고 있다. 그는 전직 대통령 2명 구속, 전직 대법원장 구속 등 소위 ‘적폐청산’이 잘 못된 것이고, 경제정책도 반기업 친노조로 편향되었으며, 탈원전정책으로 국가경쟁력도 약화되었다고 비판한다.
그는 현 정부의 반기업, 친노조적 정책으로 인해서 빈부격차는 더 심해졌다고 말한다. “강남과 비교할 때 강북의 상대적 빈곤은 이 정부 하에서 더 심화되었다”는 것이다. 그는 상속세를 감면하고 노동시장 규제를 풀어서 기업활동을 장려함으로써 고용을 늘리고, 세수를 확충하여 강북의 낙후지역 발전을 지원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에게 강북구을의 현안을 물어 보았다.
안홍렬 미래통합당 서울 강북구을 국회의원 후보 인터뷰
2021년 12월 25일(크리스마스)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특별사면 및 복권을 단행해야 합니다. 2022년 대선에서 더블어민주당이 승리하기 위해서는 특별사면 및 복권을 단행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8. 16)
2022년 대선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의 석방(특별사면)여부가 결정적인 영향을 줄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구속이 정당했다면 정권재창출이 이루어지겠지만, 그것이 아니고 박근혜 대통령의 구속이 부당했다면 정권교체가 일어날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코로나 사태가 진정국면에 접어들면서 더 이상은 정치권에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며, 2022년 대선에서는 그동안 박근혜 대통령은 대통령이기전에 인간적인면이 부족해서 세월호가 침몰할 때 구조활동을 하지않았다고 손가락질했던 사람들에 대한 평가가 내려질 것입니다. 그러므로 2022년 대선에서 좋은 평가를 받기 위해서는 사력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최대우 2021. 10. 16)
저는 20대 후반 청년시절부터 지금까지 삼성팬이었습니다. 삼성직원들의 태도(attitude)는 다른 회사 직원들과 남다른 점이 있어서 저는 삼성(계열사)에 근무하시는 분들을 부러워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늘 삼성팬이었습니다. 삼성(계열사) 직원들의 attitude는 다른 회사 직원들과 많이 다르더군요. (최대우 2021. 10. 14)
얼마전에 집사람한테 이런 말을 했습니다. 내가 젊었을 때 삼성전자 주식을 샀다면 지금쯤 부자가 됐을거다라고요. 삼성만이 아니고 그동안 제가 저 집값은 오를거야 라고 말하면 다른 집값은 안 올라도 그 집값은 많이 올랐습니다. 그것뿐만이 아닙니다.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문재인(19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 이것은 우연도 아니고 제가 신내림이 있어서 그렇게 적중율이 높았던 것도 아닙니다. 그져 보통사람들의 수준에서 상식적으로 판단해보니 모두 적중되더군요.
(최대우 2021. 10. 11)
남들이 들으면 참말처럼 들리게하는 괴벨스식 선동 중단해야 합니다. 저는 제2차세계대전 당시의 독일 육군 전투방식을 높게 평가하며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거짓말이 참말처럼 들리게하는 괴벨스식 선동은 정말로 중단되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10)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문재인(19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본)
저 자신도 국정농단이 무슨 뜻인지 정의를 내리지 못하고 있는데, 하물며 대선주자라는 분들이 사법농단의 정의도 내리지 못하면서 국정농단을 부르짖는 것을 보면 대선출마를 거의 포기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마져 듭니다. 거기에 더 나아가서 대선주자라는 분이 최순실씨 비하발언을 쏟아내는 것을 보면 대선출마를 포기했다라고 그렇게 분석됩니다. 저는 그동안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해서 100%의 적중률을 보였습니다. (최대우 2021. 10. 02)
입증(立證)은 조작(造作)이 가능할 수 있겠지만 방증(傍證)은 조작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본인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사전에 의심받을 행동을 하게된다면 그것은 방증(傍證)으로 나타날 수 있으니 조심(操心)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4. 16)
법률적(法律的) 판단(判斷)이 요구(要求)될 때, 입증(立證)보다는 방증(傍證)이 더 중요하게 취급된다는 점을 모르는 법조인((法曹人)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입증자료가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뒷받침하기 위한 자백(自白)을 받아내기 위해 고문(拷問)이라는 악행(惡行)을 저지르기도 했지요. 그렇게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방증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그 입증자료는 신뢰할 수 없다는 초심으로 돌아가 주셨으면 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한 결과, 방증(傍證)을 외면하고 입증(立證)에만 연연(戀戀)한다면 그런 행위(行爲)가 바로 사법농단(司法壟斷)입니다.(최대우 2019. 03. 07)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펀글] <4.15총선 특집> 안홍렬 미래통합당 서울 강북구을 국회의원 후보 인터뷰 - 리버티코리아포스트 임수환 기자 (2020. 04. 12)
보수당의 불모지인 강북구을 지역구를 20년 동안 지켜온 미래통합당의 안홍렬 후보가 이번에는 국회에 입성할 수 있을까? ‘5전6기, 16대 총선부터 현재까지 5번째 도전하는 그 끈기와 일관성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그는 “너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둘지니라”라는 성경말씀을 믿는다고 대답한다. 그는 정치를 이익의 배분이 아니라 선행의 장으로 인식한다. 선행을 계속하는 것은 하늘의 소명이므로 그칠 수 없다.
안홍렬 후보는 어린 시절부터 정치에 포부를 가지고 대학에서 법을 공부를 하고 검사가 되어서 공직경험도쌓았다. 그는 비상한 암기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한 눈 팔지 않고 열성을 다하는 성격이다. 지금도 영어, 일어, 중국어를 연마하고 많은 전문가들을 찾아 다니며 정책공부를 그치지 않는다.
사법고시에 낙방하던 6년 동안 청년 윤석렬에게 쌓인 내공이 검찰총장 자리를 받은 지금 법치주의 원칙의 수호자로 역할할 수 있게 하는 바탕으로 작용하는 것처럼, 안홍렬 후보에게도 20년 원외 정치인 생활은 독자적 정치관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했다. 그는 이번 총선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고 있을까?
그는 예비후보 등록 후 지역상가들을 방문하면서 이번처럼 빈 상가가 많은 것을 본 적 없었다고 말한다. “일자리는 줄어들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곡성이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국민세금으로 마련한 단기성 노인일자리 늘린 것으로 고용이 증대되었다고 국민들을 속이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는 잘 못된 길로 들어선 나라운영을 바로잡아야 하는 절박한 의미를 가진다고 그는 보고 있다. 그는 전직 대통령 2명 구속, 전직 대법원장 구속 등 소위 ‘적폐청산’이 잘 못된 것이고, 경제정책도 반기업 친노조로 편향되었으며, 탈원전정책으로 국가경쟁력도 약화되었다고 비판한다.
그는 현 정부의 반기업, 친노조적 정책으로 인해서 빈부격차는 더 심해졌다고 말한다. “강남과 비교할 때 강북의 상대적 빈곤은 이 정부 하에서 더 심화되었다”는 것이다. 그는 상속세를 감면하고 노동시장 규제를 풀어서 기업활동을 장려함으로써 고용을 늘리고, 세수를 확충하여 강북의 낙후지역 발전을 지원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에게 강북구을의 현안을 물어 보았다.
- 이하 생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