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으로 들어가면 한달 전 고향 친구(여자)를 만나서 까페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얘기를 막 하다가 저 혼자 학교로 올라오는데 갑자기 왠 여자가 저한테 쪽지를 주면서 번호를 남겼습니다. 얼굴을 제대로 안 보여주고 번호만 주고 가서 얼굴도 모르는 상태였지만 용기내서 저한테 번호 준게 고맙기도 하고 솔로 생활도 청산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연락을 했습니다.
전 이런적이 태어나서 진짜 한번밖에 없어서 이런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여자분 입장에서 되게 문자하기도 쑥쓰럽고 당황스러울꺼 같아서 제가 만날 약속을 잡았습니다.
제 생각에는 그때부터 일이 꼬인거 같습니다. 자기가 번호 줄때는 언제고 갑자기 내가 마치 번호 따서 고백한것처럼 행동을 하는 겁니다.
막상 만나니깐 딱 생긴게 여시 같은 스타일이 좀 느낌이 이상했습니다. 하지만 나이도 21살이고 제가 연하 사겨본적도 없고 해서 그냥 만나다 보면 괜찮아 지려나 했습니다. 그런데 그 여시같은 년이 자기는 지금까지 남자를 4번 사겼는데 한번도 사랑한적이 없다고 첫사랑이랑 첫키스 해본적이 없대요. 저보고는 첫사랑 물어봐서 그냥 얼버무리면서 있다고 했는데....왠지 이여자 선수같다는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일주일이 지나고 전 고백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헌팅을 내가 당하긴 했지만 은근히 여자도 남자가 고백해 주길 바란다는 것을 들어서 고백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냥 나를 더 만나 보고 싶다는 말로 고백을 거절했습니다. 그렇게 한달을 더 만났는데 엊그제
여자가 영화 보고 싶다고 그래서 과속스캔들도 보고 잘 헤어졌는데 그 뒤로 연락이 잘 안되더니 결국엔 어제 전화와서 "오빠 내가 무슨말 할꺼 같아?" 이렇게 물어보더니 이제 그만 만나자는 얘기를 하는겁니다. 사귄적도 없는데..제가 자기 남자친구로는 잘 안맞는거 같다네요. 또 말은 조카 또박또박하게 자기가 왜 나랑 안맞는지 설명할라고 그러더라구요. 어이가 없고 황당하고 내가 신발 이런 얘기를 왜 듣고 있나라는 느낌때문에 그냥 금방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저는 사귀기 전에는 여자한테 스킨쉽같은거 절대 안하는 스타일이거든요 ? 물론 사랑하는 사람한테는 스킨쉽 하는거 좋아 하지만 사귀기도 전에 그러는 남자들 보고 있으면 조카 재수없거든요.
친구들은 그것때문에 그런거라고 하는데 솔직히 이유를 잘 모르겠네요.
뭐 어차피 끝난 마당에 다 필요없지만 한달동안 여시 같은 년이 저 가지고 논거 같아서 기분이 더럽습니다. 처음 느낌을 믿고 그냥 그 뒤로 안만났어야 되는데 고백 해서 실패 한후 그냥 쳐다도 안봤어야 되는데..크리스 마스 캐빈이랑 보낼 생각 하니깐 완전 우울하네요.
여시같은 여자 한테 헌팅 당했다가 제대로 당했어요
저는 네이트 톡을 즐겨보는 톡커 입니다.
잠시 제 소개를 하면 22살의 대한민국 건장한 남자입니다.
혹시 군대가지고 시비거실 분 계실까봐 그러는데 전 학사장교로 군입대 예정입니다.
좀 이야기가 길지만 끝까지 읽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면 한달 전 고향 친구(여자)를 만나서 까페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얘기를 막 하다가 저 혼자 학교로 올라오는데 갑자기 왠 여자가 저한테 쪽지를 주면서 번호를 남겼습니다. 얼굴을 제대로 안 보여주고 번호만 주고 가서 얼굴도 모르는 상태였지만 용기내서 저한테 번호 준게 고맙기도 하고 솔로 생활도 청산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연락을 했습니다.
전 이런적이 태어나서 진짜 한번밖에 없어서 이런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여자분 입장에서 되게 문자하기도 쑥쓰럽고 당황스러울꺼 같아서 제가 만날 약속을 잡았습니다.
제 생각에는 그때부터 일이 꼬인거 같습니다. 자기가 번호 줄때는 언제고 갑자기 내가 마치 번호 따서 고백한것처럼 행동을 하는 겁니다.
막상 만나니깐 딱 생긴게 여시 같은 스타일이 좀 느낌이 이상했습니다. 하지만 나이도 21살이고 제가 연하 사겨본적도 없고 해서 그냥 만나다 보면 괜찮아 지려나 했습니다. 그런데 그 여시같은 년이 자기는 지금까지 남자를 4번 사겼는데 한번도 사랑한적이 없다고 첫사랑이랑 첫키스 해본적이 없대요. 저보고는 첫사랑 물어봐서 그냥 얼버무리면서 있다고 했는데....왠지 이여자 선수같다는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일주일이 지나고 전 고백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헌팅을 내가 당하긴 했지만 은근히 여자도 남자가 고백해 주길 바란다는 것을 들어서 고백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냥 나를 더 만나 보고 싶다는 말로 고백을 거절했습니다. 그렇게 한달을 더 만났는데 엊그제
여자가 영화 보고 싶다고 그래서 과속스캔들도 보고 잘 헤어졌는데 그 뒤로 연락이 잘 안되더니 결국엔 어제 전화와서 "오빠 내가 무슨말 할꺼 같아?" 이렇게 물어보더니 이제 그만 만나자는 얘기를 하는겁니다. 사귄적도 없는데..제가 자기 남자친구로는 잘 안맞는거 같다네요. 또 말은 조카 또박또박하게 자기가 왜 나랑 안맞는지 설명할라고 그러더라구요. 어이가 없고 황당하고 내가 신발 이런 얘기를 왜 듣고 있나라는 느낌때문에 그냥 금방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저는 사귀기 전에는 여자한테 스킨쉽같은거 절대 안하는 스타일이거든요 ? 물론 사랑하는 사람한테는 스킨쉽 하는거 좋아 하지만 사귀기도 전에 그러는 남자들 보고 있으면 조카 재수없거든요.
친구들은 그것때문에 그런거라고 하는데 솔직히 이유를 잘 모르겠네요.
뭐 어차피 끝난 마당에 다 필요없지만 한달동안 여시 같은 년이 저 가지고 논거 같아서 기분이 더럽습니다. 처음 느낌을 믿고 그냥 그 뒤로 안만났어야 되는데 고백 해서 실패 한후 그냥 쳐다도 안봤어야 되는데..크리스 마스 캐빈이랑 보낼 생각 하니깐 완전 우울하네요.
여시같은 년들 조심하세요. 남자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