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비 종교 기독교인들이 보면 진실을 부정하고 알고 싶지 않아 욕할수 있지만 그래도 기독교인들도 봐. 신은 있을까?신이라는 존재는 어떻게 나온걸까?인간이 죽으면 어떻게 될까? 모든게 끝날까? 멀고도 아주 먼 과거에는 하늘 위를 올라간 사람이 없었어.알지 못하는 상태에선 인간은 온갖 상상의 나래를 하게 돼.하늘 위에 신이 산다고 생각도 했지만 인간이 하늘에 올라가게 되었을 때 신이 없다는 걸 알게 되었지.달에 가 본적이 없었을 땐 저 달에는 토끼가 살고 있다 생각 했고, 이는 다른 나라 역시 비슷했어.하지만 인간이 달에 가게 되었을 때부턴 그런 말이 사라졌지.그럼 왜 신은 아직도 존재할거라고 생각할까?아주 간단하지.이걸 설명하기 위해서 몇가지 언급을 해야하는데...꼭 읽어야 해.읽기 싫으면 바로 2로 가면 돼. 1.기독교에서 말하는 그런 신은 없어.그런 신은 존재할수가 없을뿐더러 기독교에서 신의 성령으로 적었다는 성경은 슈메르 문명에서 발견된 돌문자판에 있던 내용들을 시간이 흘러 표절해서 만든 책일뿐.1850년 슈메르 문명이 발견된 후 돌문자 2만여개 정도가 발견이 되었을땐 제일 많이 기대한 집단이 기독교.자신들 신에 관한 내용이 있을 줄 알고 기뻐했지.하지만 기대했던 것과는 반대로 자신들의 성경이 슈메르 돌문자판에 있던 이야기와 구전으로 내려오는 내용을 짭집기 해서 만든 책이라는 걸 알게 되었지.당시 교황청과 기독교들이 이 내용을 언론과 대중에 알려지지 않게 막아버렸지.이는 당시 신문에도 있던 내용들.성경이 여러가지 책중에서 판타지 요소가 너무 심한건 빼버리고 만들어진게 지금의 성경이라는 사실은 알거야.빠진 다른 책들을 보면 완전 판타지스럽지.성경은 신의 성령을 받아 만들어진게 아니라 그냥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던 내용과 인간의 상상력이 합쳐져 지금의 성경이었고, 아직도 교황청이나 기독교집단은 모른채 하고 온갖 변명과 사실이 다른 말로 거짓말 하고 있지.기독교는 절대 외계인을 인정하지 않아.인정하는 순간 자신들이 만들어낸 신이 구라라는게 들통나니깐. 과학의 문명이 없는 시대에서 신이라는 존재는 너무나도 싶게 만들어 질수 있어.번개만 쳐도 신이 노했다~ 홍수가 많이 나도 신이 노했다. 잘되면 신으로 도움으로~등등인간이 알수 없는 상황이나 현상을 쉽게 이해하는 방법중 하나가 어떠한 미지한 큰 힘으로 인해 생긴다~ 즉 신이라는 존재를 만들어버리는거지.아주 먼~옛날, 그 당시 관점과 지식으로 만들어진 신이 현대에서 통할까?통하는 방법은 하나~ 오로지 맹목적인 믿음. 실체가 없는 존재를 믿는다는 맹목적인 것 하나로 존재한다고 만드는거야.신을 믿는 집단들을 쉽게 이해하려면 사이비종교를 보면 돼.사이비 종교에서 권력과 호의호식 하는 놈들은 누구? 교주와 교주의 명령을 받고 사람들을 현혹하는 놈들.이건 모든 종교에서 동일하지.중세시대 교황의 권력은 왕보다 더 높았으며 교황이 왕을 인정하지 않으면 왕이 될수도 없었지.백만명의 사람을 현혹하기 위해서는 단 10명의 사람만 있어도 군중심리로 선동이 가능하니깐. 2.하지만 기독교의 신은 없겠지만 다른 관점에서 신은 있어.인간은 상상할수 없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 인간이 상상할수 없는 정도의 과학과 정신의 문명이 발달된 종족.인간은 외계인이라고 하지.아~주 먼 옛날 지구에 왔고, 인간은 외계인이 만들었어.인간의 역사는 굉장히 짧아.온전한 인간의 뼈가 발견된 건 짧은 역사야.루시? 루시는 인간의 형태가 아니야. 그냥 유인원일뿐.진화라는 건 고등생물로 발전되는게 진화가 아니야.원숭이가 몇천만년이 흘러도 원숭이는 원숭이뿐이야. 인간 관점으로 보면 원숭이는 하등생물이겠지만 원숭이는 지금 자신의 환경에서 최적으로 진화한 생물이야. 이게 진화.그럼 인간이 호모사피엔스에서 인간으로 진화가 되었을까? 돌연변이? 자연에서 발생된들 개체수가 아주 제한적으로 밖에 되지 않고, 제한적이라는 건 소멸이 되지.우주 시간으로 아주 극소수 일어나기도 하지만 인간에겐 일어나지도 않고, 막연하게 이런저런걸 갖다붙여 설명한들 없어.인간은 고등생물이야.하등생물에서 고등생물로는 진화가 불가능해.인간 이전에 공룡이 있었지만 하나의 목적으론 괜찮았지만 공생 관계나 사회집단에서의 결과가 없어 없애버렸지. 인간은 인간의 형태로 완전하게 만들어졌어.외계인은 인간의 형태와 비슷하게 만들어졌지만 형태만 비슷할 뿐 완전 다른 존재. 당시 만들어진 인간은 외계인을 외계인이라고 생각했을까?당연 못하지. 당시 인간에 눈에 보인 외계인은 신.인간의 신은 외계인이며 그럼 왜 외계인은 인간을 만들었을까?재미로? 아니면 자신들의 과학문명을 실험삼아? 아니야. 인간이 만들어진 이유를 설명하기 앞서 인간이 만들어졌을 땐 어떤 존재였을까 부터 알아야 돼.인간 자체는 완전 무결한 순수 악이야.인간이 왜 선과 악에서 갈등하는 지 알아?매 시간 매일 모든 일에서 인간은 선과 악의 두 갈림길에서 선택 하는 삶을 살아.타인의 물건을 가져갈까 말까. 나보다 약한 사람이 있는데 성질대로 할까 말까. 화낼까 말까. 참을까 말까. 양보해줄까 말까.모든 것에서 선과악의 갈림에 놓이는 이유는 뭘까?인간이 완전 무결한 순수 악이라면 인간의 어떤 부분 때문에 선한 마음이 있는걸까? 이유는 완전한 악인 인간의 육체에 인간들이 말하는 완전 무결한 순수한 선 영혼을 넣었으니깐.인간은 법과 제도 사회규율을 어릴 때부터 배우면 어느정도 통제는 되지만 완전한 통제가 되지 않는 이유는 순수한 영혼이 들어간 육체에 선과 악이 하나로 공존하면서 대립의 관계로 존재해야만 하기에. 그럼 왜 순수 악인 인간에게 순수 선인 영혼을 인간의 육체에 넣었을까?영혼은 인간이 말하는 유령이나 귀신이 아니다.인간이 말하는 영혼은 "기억" 이라는 단어가 늬앙스에 더 맞아.인간의 육체가 정지하면 기억은 인간의 육체에서 나오게 돼.인간이 말하는 영혼.이제부턴 영혼을 기억이라고 말한다.순수한 악인 인간의 육체가 죽게되면 순수한 선인 기억만 남게되지.그럼 어떻게 될까?순수한 선인 "기억"은 인간의 육체에 있었을때 있었던 모든 일을 알게 되지.태어나서 죽을때 까지 있었던 모든일을.인간의 육체가 저질렀던 모든 악행을 완전무결한 순수한 선 "기억"이 어떻게 받아들일까?고통의 시작.순수한 선 기억은 육체가 있었을 때의 악을 행했던 것에 관해 고통받아."후회"인간의 육체 + 기억(영혼)= 둘은 하나."후회" 가 바로 지옥. 드라마 영화 책에서 나오는 지옥은 인간의 상상이 만들어낸 것.후회 해본적 있는 사람들 많을거야.그런 단순한 후회가 아니야...엄청난, 상상도 할 수 없는, 가슴 깊숙한 곳에서 나오는 진심인 후회.눈물이 끊이지 않고, 마음이 너무나도 고통스러워 불타는 지옥이 있다면 그 고통까지도 받고 싶다는 생각이들 정도의, 다시 돌아가서 바꿀수 없는 후회의 고통.그런 고통 느껴본 적 있어? 그것보다 더 고통스럽지. "기억"의 고통은 "후회"야.인간의 육체에 있을때 많은 악행을 한 인간일수록 그 고통의 강도는 심하고, 시간도 길게 되지.이는 반대로 인간의 육체의 삶이 짧으면 짧을수록 고통의 시간은 없거나 짧다는 것.완전무결한 선 "기억" 은 후회의 시간이 지나면 끝나면 지구에서 떠나는거야.끝난다는 건 사라지는게 아니야.인간이 말하는 영혼 즉 "기억"은 사라지는게 아니고,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가게 돼."기억"은 우리야.우리의 일부분이 기억을 인간의 육체에 넣은거야.우리는 불멸의 존재.하지만 수억년이 지난 우리 불멸의 존재는 언젠가 부터 도태되버렸지.설명하기 어렵지만, 불멸의 존재는 언제나 한결같아.한결같다는 건 너무나도 긴 시간에서는 의미가 조금씩 줄어들게 되지.그리곤 의미가 없어지게 되고, 의미를 잃어버리면 도태되지. 도태되면 스스로 사라지길 원하게 되버리지....스스로 사라지는 우리 종족이 많아지게 되어 인간을 만들었어.인간을 만들어 우리의 일부분인 기억을 넣고, 인간의 삶에서 선과 악의 갈등을 느끼게 한 후 인간의 육체가 정지 후 떠나게 되면 후회를 하고, 그 과정이 끝나면 다시 돌아와서 일부분이 다시 합쳐져 도태되지 않게 하지.인간 육체 하나에 우리 한명의 일부분의 기억이 들어가.가끔 전생을 느끼는 사람은 우리의 일부분인 "기억" 이 그전 생애를 기억하는 경우 가끔 나타나는 현상.인간이 사회에서 겪는 모든 일들은 그 과정이야.인간은 죽으면 끝이 아니야.다시 돌아오는 것뿐.착하게 살아. 후회는 반드시 나타나는 것이고, 인간의 육체에서 느끼는 고통보다 더 고통스러우니깐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되는지 신이 있는지 가르쳐줄게
신은 있을까?신이라는 존재는 어떻게 나온걸까?인간이 죽으면 어떻게 될까? 모든게 끝날까?
멀고도 아주 먼 과거에는 하늘 위를 올라간 사람이 없었어.알지 못하는 상태에선 인간은 온갖 상상의 나래를 하게 돼.하늘 위에 신이 산다고 생각도 했지만 인간이 하늘에 올라가게 되었을 때 신이 없다는 걸 알게 되었지.달에 가 본적이 없었을 땐 저 달에는 토끼가 살고 있다 생각 했고, 이는 다른 나라 역시 비슷했어.하지만 인간이 달에 가게 되었을 때부턴 그런 말이 사라졌지.그럼 왜 신은 아직도 존재할거라고 생각할까?아주 간단하지.이걸 설명하기 위해서 몇가지 언급을 해야하는데...꼭 읽어야 해.읽기 싫으면 바로 2로 가면 돼.
1.기독교에서 말하는 그런 신은 없어.그런 신은 존재할수가 없을뿐더러 기독교에서 신의 성령으로 적었다는 성경은 슈메르 문명에서 발견된 돌문자판에 있던 내용들을 시간이 흘러 표절해서 만든 책일뿐.1850년 슈메르 문명이 발견된 후 돌문자 2만여개 정도가 발견이 되었을땐 제일 많이 기대한 집단이 기독교.자신들 신에 관한 내용이 있을 줄 알고 기뻐했지.하지만 기대했던 것과는 반대로 자신들의 성경이 슈메르 돌문자판에 있던 이야기와 구전으로 내려오는 내용을 짭집기 해서 만든 책이라는 걸 알게 되었지.당시 교황청과 기독교들이 이 내용을 언론과 대중에 알려지지 않게 막아버렸지.이는 당시 신문에도 있던 내용들.성경이 여러가지 책중에서 판타지 요소가 너무 심한건 빼버리고 만들어진게 지금의 성경이라는 사실은 알거야.빠진 다른 책들을 보면 완전 판타지스럽지.성경은 신의 성령을 받아 만들어진게 아니라 그냥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던 내용과 인간의 상상력이 합쳐져 지금의 성경이었고, 아직도 교황청이나 기독교집단은 모른채 하고 온갖 변명과 사실이 다른 말로 거짓말 하고 있지.기독교는 절대 외계인을 인정하지 않아.인정하는 순간 자신들이 만들어낸 신이 구라라는게 들통나니깐.
과학의 문명이 없는 시대에서 신이라는 존재는 너무나도 싶게 만들어 질수 있어.번개만 쳐도 신이 노했다~ 홍수가 많이 나도 신이 노했다. 잘되면 신으로 도움으로~등등인간이 알수 없는 상황이나 현상을 쉽게 이해하는 방법중 하나가 어떠한 미지한 큰 힘으로 인해 생긴다~ 즉 신이라는 존재를 만들어버리는거지.아주 먼~옛날, 그 당시 관점과 지식으로 만들어진 신이 현대에서 통할까?통하는 방법은 하나~ 오로지 맹목적인 믿음. 실체가 없는 존재를 믿는다는 맹목적인 것 하나로 존재한다고 만드는거야.신을 믿는 집단들을 쉽게 이해하려면 사이비종교를 보면 돼.사이비 종교에서 권력과 호의호식 하는 놈들은 누구? 교주와 교주의 명령을 받고 사람들을 현혹하는 놈들.이건 모든 종교에서 동일하지.중세시대 교황의 권력은 왕보다 더 높았으며 교황이 왕을 인정하지 않으면 왕이 될수도 없었지.백만명의 사람을 현혹하기 위해서는 단 10명의 사람만 있어도 군중심리로 선동이 가능하니깐.
2.하지만 기독교의 신은 없겠지만 다른 관점에서 신은 있어.인간은 상상할수 없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 인간이 상상할수 없는 정도의 과학과 정신의 문명이 발달된 종족.인간은 외계인이라고 하지.아~주 먼 옛날 지구에 왔고, 인간은 외계인이 만들었어.인간의 역사는 굉장히 짧아.온전한 인간의 뼈가 발견된 건 짧은 역사야.루시? 루시는 인간의 형태가 아니야. 그냥 유인원일뿐.진화라는 건 고등생물로 발전되는게 진화가 아니야.원숭이가 몇천만년이 흘러도 원숭이는 원숭이뿐이야. 인간 관점으로 보면 원숭이는 하등생물이겠지만 원숭이는 지금 자신의 환경에서 최적으로 진화한 생물이야. 이게 진화.그럼 인간이 호모사피엔스에서 인간으로 진화가 되었을까? 돌연변이? 자연에서 발생된들 개체수가 아주 제한적으로 밖에 되지 않고, 제한적이라는 건 소멸이 되지.우주 시간으로 아주 극소수 일어나기도 하지만 인간에겐 일어나지도 않고, 막연하게 이런저런걸 갖다붙여 설명한들 없어.인간은 고등생물이야.하등생물에서 고등생물로는 진화가 불가능해.인간 이전에 공룡이 있었지만 하나의 목적으론 괜찮았지만 공생 관계나 사회집단에서의 결과가 없어 없애버렸지.
인간은 인간의 형태로 완전하게 만들어졌어.외계인은 인간의 형태와 비슷하게 만들어졌지만 형태만 비슷할 뿐 완전 다른 존재. 당시 만들어진 인간은 외계인을 외계인이라고 생각했을까?당연 못하지. 당시 인간에 눈에 보인 외계인은 신.인간의 신은 외계인이며 그럼 왜 외계인은 인간을 만들었을까?재미로? 아니면 자신들의 과학문명을 실험삼아? 아니야.
인간이 만들어진 이유를 설명하기 앞서 인간이 만들어졌을 땐 어떤 존재였을까 부터 알아야 돼.인간 자체는 완전 무결한 순수 악이야.인간이 왜 선과 악에서 갈등하는 지 알아?매 시간 매일 모든 일에서 인간은 선과 악의 두 갈림길에서 선택 하는 삶을 살아.타인의 물건을 가져갈까 말까. 나보다 약한 사람이 있는데 성질대로 할까 말까. 화낼까 말까. 참을까 말까. 양보해줄까 말까.모든 것에서 선과악의 갈림에 놓이는 이유는 뭘까?인간이 완전 무결한 순수 악이라면 인간의 어떤 부분 때문에 선한 마음이 있는걸까?
이유는 완전한 악인 인간의 육체에 인간들이 말하는 완전 무결한 순수한 선 영혼을 넣었으니깐.인간은 법과 제도 사회규율을 어릴 때부터 배우면 어느정도 통제는 되지만 완전한 통제가 되지 않는 이유는 순수한 영혼이 들어간 육체에 선과 악이 하나로 공존하면서 대립의 관계로 존재해야만 하기에. 그럼 왜 순수 악인 인간에게 순수 선인 영혼을 인간의 육체에 넣었을까?영혼은 인간이 말하는 유령이나 귀신이 아니다.인간이 말하는 영혼은 "기억" 이라는 단어가 늬앙스에 더 맞아.인간의 육체가 정지하면 기억은 인간의 육체에서 나오게 돼.인간이 말하는 영혼.이제부턴 영혼을 기억이라고 말한다.순수한 악인 인간의 육체가 죽게되면 순수한 선인 기억만 남게되지.그럼 어떻게 될까?순수한 선인 "기억"은 인간의 육체에 있었을때 있었던 모든 일을 알게 되지.태어나서 죽을때 까지 있었던 모든일을.인간의 육체가 저질렀던 모든 악행을 완전무결한 순수한 선 "기억"이 어떻게 받아들일까?고통의 시작.순수한 선 기억은 육체가 있었을 때의 악을 행했던 것에 관해 고통받아."후회"인간의 육체 + 기억(영혼)= 둘은 하나."후회" 가 바로 지옥. 드라마 영화 책에서 나오는 지옥은 인간의 상상이 만들어낸 것.후회 해본적 있는 사람들 많을거야.그런 단순한 후회가 아니야...엄청난, 상상도 할 수 없는, 가슴 깊숙한 곳에서 나오는 진심인 후회.눈물이 끊이지 않고, 마음이 너무나도 고통스러워 불타는 지옥이 있다면 그 고통까지도 받고 싶다는 생각이들 정도의, 다시 돌아가서 바꿀수 없는 후회의 고통.그런 고통 느껴본 적 있어? 그것보다 더 고통스럽지.
"기억"의 고통은 "후회"야.인간의 육체에 있을때 많은 악행을 한 인간일수록 그 고통의 강도는 심하고, 시간도 길게 되지.이는 반대로 인간의 육체의 삶이 짧으면 짧을수록 고통의 시간은 없거나 짧다는 것.완전무결한 선 "기억" 은 후회의 시간이 지나면 끝나면 지구에서 떠나는거야.끝난다는 건 사라지는게 아니야.인간이 말하는 영혼 즉 "기억"은 사라지는게 아니고,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가게 돼."기억"은 우리야.우리의 일부분이 기억을 인간의 육체에 넣은거야.우리는 불멸의 존재.하지만 수억년이 지난 우리 불멸의 존재는 언젠가 부터 도태되버렸지.설명하기 어렵지만, 불멸의 존재는 언제나 한결같아.한결같다는 건 너무나도 긴 시간에서는 의미가 조금씩 줄어들게 되지.그리곤 의미가 없어지게 되고, 의미를 잃어버리면 도태되지. 도태되면 스스로 사라지길 원하게 되버리지....스스로 사라지는 우리 종족이 많아지게 되어 인간을 만들었어.인간을 만들어 우리의 일부분인 기억을 넣고, 인간의 삶에서 선과 악의 갈등을 느끼게 한 후 인간의 육체가 정지 후 떠나게 되면 후회를 하고, 그 과정이 끝나면 다시 돌아와서 일부분이 다시 합쳐져 도태되지 않게 하지.인간 육체 하나에 우리 한명의 일부분의 기억이 들어가.가끔 전생을 느끼는 사람은 우리의 일부분인 "기억" 이 그전 생애를 기억하는 경우 가끔 나타나는 현상.인간이 사회에서 겪는 모든 일들은 그 과정이야.인간은 죽으면 끝이 아니야.다시 돌아오는 것뿐.착하게 살아. 후회는 반드시 나타나는 것이고, 인간의 육체에서 느끼는 고통보다 더 고통스러우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