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네이버 챌린지웹소설에 작가입니다.

벼리2021.10.24
조회201
현재 네이버 챌린지에서 활동중입니다.현재 직장인이고  취미활동으로 소설연재중입니다.제 성향으로 달달한 로맨스는 아닌가봐요.늘 소설를 구상할때 왜 자꾸 범죄수사적으로 스토리를 이어가는지 ㅠㅠ  고민입니다.꼭 사연을 만들고 항상  극중 인물들에게 고난과 시련과 그리고 ㅠㅠㅠ 이별에 대한 슬픔을 안겨줄때가 있습니다....
분명 해피하게 하고 싶다가도 어째서 자꾸 새드로 가는건지....고민입니다.
그리고 제 소설은 기본의 소설과 다르게 제 말투가 너무 튀게 표현할때가 종종 있어요.어색하거나 그런건 아닌데.... 읽기 불편하게 느끼면 어떡하지? 하고  개인적으로  생각이 들때가 있구요...밑에 제가 적은 소설 부분의 대사 적어봅니다. 제 말투나 어투가 굉장히 많이 묻어 나오는데...이런 말투가 거슬리지 않는지... 조금 봐주세요 ㅠㅠ





"나에게 돌아오는 건 아무것도 없었잖아요... 당신네들을 내 말을 전혀 들어주지도.......... 내 이야기에 믿어주지도 않았잖아요..“


“.........”


“당신이 그랬죠? 최소한 사람이라면............... 많은 희생자가 나오지 전에....진작  와야했다고! ”



“.........”


“ 근데.... 왔지만... 내가 왔지만.... 뭐 믿어 주기라도........ 들어주기라도 했어요....?”


“.......”


“내 말이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하기 전에.............적어도 내 말을 조금이라도 귀 기울렸다면... 그랬다면 많은 사람들이 범죄자들 손에 무고하게  희생되지 않았을 거 아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