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동생은 2021년10월20일 아침8시 27분 인천에 위치한 대학병원 응급실에서 생을 마감 했습니다..
생전 남자친구와의 만남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동생의 이혼 이야기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제동생은 전남편의 외도로 이혼을 하였고 아들2명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전 남편이 키우기로 하였고 (경제적인 문제로) 동생은 양육비지급에 혼자 살아가야 하기때문에 알바를 찾던중 인천부평에 있는 ㅈ무한리필 집에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을 하며 사장이랑 말도 잘통하고 자상한 면모에 이끌렸던 걸까요..
일끝나고 밥도 먹고 술도 마시며 제동생의 힘들고 외로운 부분을 사장이 감싸주게되면서
둘이 연인으로 발전하게된거 같습니다. 행복하게 살면 되겠다 했지만 그게 아니였나봅니다. 점점 싸우는 일이 많아지며 사장(남자친구)이 말도 무섭게 하고 무시한다며 지인들에게 하소연을 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이혼 전보다 더 지옥같은 날들이 반복되며
사장(남자친구)에게 힘들다 죽고싶다 얘기를 했었나봅니다.. 그런데 그런맘을 헤아려 주지않았고 오히려 사장(남자친구)이 죽고싶으면 얘기해라 언제든 안락사 시켜줄수 있다 라고 하는 말하였고 그걸 동생 친구가 멀리서 들었다고 합니다. 남편의 외도라는 상처를 안고있는 동생에게
전여친과의 바람 이라는 상처를 또 안겨 준것도 모자라 밥을 먹다가도 화가나면 분노조절 장애가 있는 사람처럼 밥상을 엎어버린게 한두번이 아니었으며 사장(남자친구)의 출장으로 인해 백신접종을 하고도 .. 아킬레스건에 염증이 생겨 다리를 절뚝이면서도.. 단 하루도 쉬지 못하며 2주간 혹사 당하며 일을 했습니다
또한 동생이 중졸이란 이유로 정직원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알바생들 앞에서 중졸이라며 무시하였다고 합니다. 제동생과 전화로 너는 일하는 로봇이라며 비하하였다고 또 정직원이 되서 아이들 장난감 하나라도 더 사줄수 있게 되었다며 좋아하던 동생에게 코로나 핑계로 다시 알바로 돌리고 2주간 혹사 시킨것도 모자라 실업급여 이야기 까지 하고 사장이 할일을 동생에게 다 넘기고 본인은 집에서 만화책보며 동생은 사장대신 나가서 사장업무까지 일을 맡아 하엿습니다.
2주간 힘들었던 동생은 사장(남친)에게 힘들다 하소연을 했나봅니다 그저 위로와 배려를 바랬을텐데.. 그렇게 일적인 문제로 3일동안 심하게 다퉜다고 합니다.
쉬는날을 반납하고 일했으나 돌아온건 욕설 뿐이었습니다..인건비 아깝다며 더 힘들게 일을 시키고 힘들단 하소연에 막말을 일삼고 욕설을 퍼붓는 이 사장은 제동생을 진짜 여자친구로 생각은 했을까요?
쉬는날도 출근해서 일하고 아파도 나와서 일하고 쉬는날 역시 반납해야 했고 어쩌다 겨우 쉬는날은 친구도 못만나고 집에서 대기 하고있어야 한다고 언제 전화 와서 일하라고 할지 모른다고 까지 했는데... 이게..사장인가...이게 남자친구인가 싶었습니다.
최소한 여자친구라 생각 했다면 아플때는 쉬라고 배려를 해줘야 정상 아닐까요? 조금의 배려만 해줬더라면 그렇게 힘들어 하지도 않았을텐데...그만둬라 다그칠게 아니라 그냥 제가 동생을 끌고 나왔으면 이렇게 생을 마감하는 일은 없었을까.. 너무 후회가 됩니다.
그리고 2주의 출장후 3일간의 다툼 끝에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10월 19일 사건발생당일 동생은 지인들과
8시30분 10시까지 1차 술자리를 합니다.
1차 술자리에선 지인들과 총 2병 동생은 3~4잔 정도 먹었습니다
사장 : 남자친구 (사건현장에 있던 인물 119 신고)
알바: (사건현장에 있던 인물 같은 사업장 알바)
오후 10시 28분 택시비 결제 (집 도착 추정)
택시타고 이동중 알바한테 전화를 하엿지만 부재중
그 후 알바생이 다시 동생에게 전화시도
통화연결은 되지 않고 카톡으로 대화
일 끝낫는지 안부 물어봄
그 후 알바생이 다시 전화시도 연결안됨
그래서 알바생은 카톡으로 왜 전화안받냐고 합니다( 10시 55분)
오후 11시 01분 알바생이랑 약 24분동안 통화를 합니다
(통화내용 사장때문에 너무 힘들다 죽고싶다는 언급도 함) 오후 11시 25분 사장한테 전화옴 (약 14분 통화)
오후 11시 40분 알바에게 전화 이때 알바 집으로 들어온걸로 추정 이때 동생 작은방에서 혼자 술을 먹고있엇고 알바는 커피 레쓰비 사서 옴
오후 11시 44분 알바 옆에서 친구랑 통화 (4분통화)
오후 11시 48분 엄마랑 통화 (약 1분)
오후 11시 50분 조금전에 통화한 친구랑 다시 통화(2분통화)
오후 11시 55분 ~ 12시 사장 집으로 들어옴 ( 알바는 사장이 올거란걸 예측못함)
이때 알바 신발은 그대로 들어오는 입구에 있엇다고 합니다.
사장 문열고 들어오는 소리에 동생 작은방(알바랑 있던방) 문을 잠그고 나옴
알바는 작은방 베란다에 있엇다고 합니다. 이때 다투는 소리 소리지르는 소리 났엇고 우당탕탕 (물건을 집어던진건지 때린건지 알수없는소리) 소리가 알바가 말해줍니다
그 후 30초~1분후 사장이 알바한테 있는거 아니까 나오라는 소리가 들려 알바가 나갔다고 합니다 그때 동생은 화장실이랑 안방 사이에 쓰러져있엇고 알바가 2차 피해 우려 칼을 치웟고 119 구급대원한테 전달햇다고 합니다
의문점은 사장은 동생이 스스로 칼을 찔럿다고 저희에게 말을 하엿고 칼로 찌르기전 알바를 2차례 나오라고 부르고 스스로 찔럿다고 말합니다. 그때 알바가 바로 나왓더라면 사고를 막을수있엇을거라고 지인들 통화하면서 그렇게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알바는 동생이 부르는 소리를 전혀 듣지 못하고 사장이 나오라는 소리에 나왓다고 합니다
이 사건 사고가 사장이 들어오고 5~7분사이 일어난 일입니다.
여기까지가 알바가 신랑에게 해준 내용입니다
사장얼굴에는 긁힌 자국이 선명햇고 고인목에는 목이잡힌 흔적이 있습니다 사장이 직접 목을 잡앗고 말도 험학하게 햇엇다고 인정을 합니다. 저희 엄마는 소식을 듣고 응급실로 향하엿고 수술후 병원측에서 집에서 대기하길 권유 사장과 함 께 집으로 갑니다. 이후 엄마는 집으로 가고 사장은 사건현장에 가서 청소를 합니다. 신랑한테 오전 6시경 수술을 햇다는 소식을 전하고 대략 한시간후 엄마한테
피가 모자라 피 수혈을 위해서는 헌혈증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전해듣고 신랑은 여기저기 헌혈증을 구하기 시작햇습니다 하지만 8시 조금 안되어서 동생이 위험하다는 소식을 듣고 신랑이 병원으로 출발합니다.
이때 사건현장 집앞에서 엄마랑 사장을 차에 태운후 병원으로 갑니다. 병원 도착하자마자 중환자실에 엄마랑 신랑이 함께 들어가니 동생은 이미 숨이 멈춘 후엿고 병원에서 사망선고를 합니다...
이때 사장은 병원에서 오열을 하고 슬퍼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이때만 하더라도 저희 가족은 사장의 오열이 진실로 보엿고 누구보다 힘들어하고 아파한다는걸 느꼇습니다.
제동생은 배에 칼로 찔린 자국이 한군데가 발견 되었습니다. 사장(남자친구)의 말에 의하면 제동생이 스스로 자살을 하려고 칼로 자기배를 깊숙히 찔러서 사망에 이르게 되었다고 진술하고있습니다. 상식적으로 키가 161~3에 44kg 정도 되는 여자가 자신의 배를 가격했다고 목숨을 잃었을까요.. 경찰도 병원에서도. 자기가 자기몸을 이렇게 깊게 찌르는건 쉽지 않다고 하셨습니다. 그후로 국과수에서 집에 조사하러 왔는데 제동생의 혈흔이 하나도 없다며 놀라셨습니다. 누가 닦은거냐며 물으시는데 사장(남자친구)이 혈흔을 다닦았다고 합니다. 화장실도 깨끗했다 하셨구요
다치워진 상태에서 제동생이 방에서 마신 술상은 치워있지 않았습니다. 혈흔을 왜 치웠냐 물으니 제여자친구가 집에 돌아왔는데 지저분해있으면 안좋을 거 같아서 치웠다 하였습니다. (상식적으로 정말 이해가 안되는 부분입니다.)
그 후 사장이 하는 행동들은 정말 끔찍히 아까고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하기 힘든 행동들을 합니다.
마치 유족에게 본인이 한게 아니라는걸 보여주는것처럼요
동생이 생을 마감하고 빈소가 차려진 가운데 기분이 찜찜해 동생집에 찾아가보니..사장(남자친구)이 제동생사진을 침대에 눕혀놓고 이불까지 덮어놓고 옆에 같이 누워있었습니다. 저는 너무 놀래서 저의 삼촌과 제신랑에게 연락을 했고 여긴 다신 오지말라는 말과 집 현관비밀번호를 바꿨습니다. 그 후 사장(남자친구)이 제 동생에게 선물 해주고 싶은게 있다. 그건 전주에 가서 제가 태워줄거라면서 말을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무슨 선물을 주려하냐니까 진짜 생각도못한 양말을 선물해 주고싶다고 그걸 태우러 전주에 간다고 했습니다.
(선물이란 단어를 핑계 삼아 증거인멸이 아닌가 심증만 있습니다)
빈소가 차려지고 조문객들이 오면서 친한 지인들 증언을 듣고 절대 사장은 동생을 아끼거나 배려심이 전혀없었습니다.
지금.. 제동생은 부검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부검결과를 빨라도 한달이나 기다려야 한다는데 그 한달안에 제동생 억울함좀 풀수있게..제발좀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빨리 부검결과가 나와서 제 동생억울함이 풀려 편하진 않겠지만 조금이라도 편하게 눈을 감았으면 합니다....
제발 여러분의 추천,댓글 하나하나가 간절합니다...제발 도와주세요..
여기서 더 추가적인 내용있으면 더 추가하겠습니다
긴글읽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제발 이내용들이 세상 멀리퍼지게 머리숙여 부탁드립니다.
하나뿐인 제동생 억울함좀 풀어주세요...
+ 추가글하나 올리겠습니다. +
+ 담당형사님께서 더이상 집에 대한 재조사는
할게없다면서 정리해도 좋다하시는데 그흔한
폴리스라인 하나 안쳐놓고 사진몇장찍어가서
결과가 나오기도 전에 정리하라고 하는건 아닌것
같네요.. 이대로 수사종결되지 않게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
하나밖에 없는 제 동생 억울함좀 풀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핸드폰으로 작성하였기에 오타는 이해부탁드립ㄴㅣ다...)
하나밖에 없는 제동생이 가족의 품을 떠나 하늘나라에 갔습니다..
항상 밝고 어딜가나 붙임성이 좋은 하나뿐인 제동생에게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일어나 저희 가족들은 하루하루가 지옥입니다..
긴글이 되겠지만 앞뒤 문맥이 맞지 않을수도 있지만..제발..끝까지 읽어주시길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제 동생은 2021년10월20일 아침8시 27분 인천에 위치한 대학병원 응급실에서 생을 마감 했습니다..
생전 남자친구와의 만남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동생의 이혼 이야기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제동생은 전남편의 외도로 이혼을 하였고 아들2명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전 남편이 키우기로 하였고 (경제적인 문제로) 동생은 양육비지급에 혼자 살아가야 하기때문에 알바를 찾던중 인천부평에 있는 ㅈ무한리필 집에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을 하며 사장이랑 말도 잘통하고 자상한 면모에 이끌렸던 걸까요..
일끝나고 밥도 먹고 술도 마시며 제동생의 힘들고 외로운 부분을 사장이 감싸주게되면서
둘이 연인으로 발전하게된거 같습니다. 행복하게 살면 되겠다 했지만 그게 아니였나봅니다. 점점 싸우는 일이 많아지며 사장(남자친구)이 말도 무섭게 하고 무시한다며 지인들에게 하소연을 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이혼 전보다 더 지옥같은 날들이 반복되며
사장(남자친구)에게 힘들다 죽고싶다 얘기를 했었나봅니다.. 그런데 그런맘을 헤아려 주지않았고 오히려 사장(남자친구)이 죽고싶으면 얘기해라 언제든 안락사 시켜줄수 있다 라고 하는 말하였고 그걸 동생 친구가 멀리서 들었다고 합니다. 남편의 외도라는 상처를 안고있는 동생에게
전여친과의 바람 이라는 상처를 또 안겨 준것도 모자라 밥을 먹다가도 화가나면 분노조절 장애가 있는 사람처럼 밥상을 엎어버린게 한두번이 아니었으며 사장(남자친구)의 출장으로 인해 백신접종을 하고도 .. 아킬레스건에 염증이 생겨 다리를 절뚝이면서도.. 단 하루도 쉬지 못하며 2주간 혹사 당하며 일을 했습니다
또한 동생이 중졸이란 이유로 정직원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알바생들 앞에서 중졸이라며 무시하였다고 합니다. 제동생과 전화로 너는 일하는 로봇이라며 비하하였다고 또 정직원이 되서 아이들 장난감 하나라도 더 사줄수 있게 되었다며 좋아하던 동생에게 코로나 핑계로 다시 알바로 돌리고 2주간 혹사 시킨것도 모자라 실업급여 이야기 까지 하고 사장이 할일을 동생에게 다 넘기고 본인은 집에서 만화책보며 동생은 사장대신 나가서 사장업무까지 일을 맡아 하엿습니다.
2주간 힘들었던 동생은 사장(남친)에게 힘들다 하소연을 했나봅니다 그저 위로와 배려를 바랬을텐데.. 그렇게 일적인 문제로 3일동안 심하게 다퉜다고 합니다.
쉬는날을 반납하고 일했으나 돌아온건 욕설 뿐이었습니다..인건비 아깝다며 더 힘들게 일을 시키고 힘들단 하소연에 막말을 일삼고 욕설을 퍼붓는 이 사장은 제동생을 진짜 여자친구로 생각은 했을까요?
쉬는날도 출근해서 일하고 아파도 나와서 일하고 쉬는날 역시 반납해야 했고 어쩌다 겨우 쉬는날은 친구도 못만나고 집에서 대기 하고있어야 한다고 언제 전화 와서 일하라고 할지 모른다고 까지 했는데... 이게..사장인가...이게 남자친구인가 싶었습니다.
최소한 여자친구라 생각 했다면 아플때는 쉬라고 배려를 해줘야 정상 아닐까요? 조금의 배려만 해줬더라면 그렇게 힘들어 하지도 않았을텐데...그만둬라 다그칠게 아니라 그냥 제가 동생을 끌고 나왔으면 이렇게 생을 마감하는 일은 없었을까.. 너무 후회가 됩니다.
그리고 2주의 출장후 3일간의 다툼 끝에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10월 19일 사건발생당일 동생은 지인들과
8시30분 10시까지 1차 술자리를 합니다.
1차 술자리에선 지인들과 총 2병 동생은 3~4잔 정도 먹었습니다
사장 : 남자친구 (사건현장에 있던 인물 119 신고)
알바: (사건현장에 있던 인물 같은 사업장 알바)
오후 10시 28분 택시비 결제 (집 도착 추정)
택시타고 이동중 알바한테 전화를 하엿지만 부재중
그 후 알바생이 다시 동생에게 전화시도
통화연결은 되지 않고 카톡으로 대화
일 끝낫는지 안부 물어봄
그 후 알바생이 다시 전화시도 연결안됨
그래서 알바생은 카톡으로 왜 전화안받냐고 합니다( 10시 55분)
오후 11시 01분 알바생이랑 약 24분동안 통화를 합니다
(통화내용 사장때문에 너무 힘들다 죽고싶다는 언급도 함) 오후 11시 25분 사장한테 전화옴 (약 14분 통화)
오후 11시 40분 알바에게 전화 이때 알바 집으로 들어온걸로 추정 이때 동생 작은방에서 혼자 술을 먹고있엇고 알바는 커피 레쓰비 사서 옴
오후 11시 44분 알바 옆에서 친구랑 통화 (4분통화)
오후 11시 48분 엄마랑 통화 (약 1분)
오후 11시 50분 조금전에 통화한 친구랑 다시 통화(2분통화)
오후 11시 55분 ~ 12시 사장 집으로 들어옴 ( 알바는 사장이 올거란걸 예측못함)
이때 알바 신발은 그대로 들어오는 입구에 있엇다고 합니다.
사장 문열고 들어오는 소리에 동생 작은방(알바랑 있던방) 문을 잠그고 나옴
알바는 작은방 베란다에 있엇다고 합니다. 이때 다투는 소리 소리지르는 소리 났엇고 우당탕탕 (물건을 집어던진건지 때린건지 알수없는소리) 소리가 알바가 말해줍니다
그 후 30초~1분후 사장이 알바한테 있는거 아니까 나오라는 소리가 들려 알바가 나갔다고 합니다 그때 동생은 화장실이랑 안방 사이에 쓰러져있엇고 알바가 2차 피해 우려 칼을 치웟고 119 구급대원한테 전달햇다고 합니다
의문점은 사장은 동생이 스스로 칼을 찔럿다고 저희에게 말을 하엿고 칼로 찌르기전 알바를 2차례 나오라고 부르고 스스로 찔럿다고 말합니다. 그때 알바가 바로 나왓더라면 사고를 막을수있엇을거라고 지인들 통화하면서 그렇게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알바는 동생이 부르는 소리를 전혀 듣지 못하고 사장이 나오라는 소리에 나왓다고 합니다
이 사건 사고가 사장이 들어오고 5~7분사이 일어난 일입니다.
여기까지가 알바가 신랑에게 해준 내용입니다
사장얼굴에는 긁힌 자국이 선명햇고 고인목에는 목이잡힌 흔적이 있습니다 사장이 직접 목을 잡앗고 말도 험학하게 햇엇다고 인정을 합니다. 저희 엄마는 소식을 듣고 응급실로 향하엿고 수술후 병원측에서 집에서 대기하길 권유 사장과 함 께 집으로 갑니다. 이후 엄마는 집으로 가고 사장은 사건현장에 가서 청소를 합니다. 신랑한테 오전 6시경 수술을 햇다는 소식을 전하고 대략 한시간후 엄마한테
피가 모자라 피 수혈을 위해서는 헌혈증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전해듣고 신랑은 여기저기 헌혈증을 구하기 시작햇습니다 하지만 8시 조금 안되어서 동생이 위험하다는 소식을 듣고 신랑이 병원으로 출발합니다.
이때 사건현장 집앞에서 엄마랑 사장을 차에 태운후 병원으로 갑니다. 병원 도착하자마자 중환자실에 엄마랑 신랑이 함께 들어가니 동생은 이미 숨이 멈춘 후엿고 병원에서 사망선고를 합니다...
이때 사장은 병원에서 오열을 하고 슬퍼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이때만 하더라도 저희 가족은 사장의 오열이 진실로 보엿고 누구보다 힘들어하고 아파한다는걸 느꼇습니다.
제동생은 배에 칼로 찔린 자국이 한군데가 발견 되었습니다. 사장(남자친구)의 말에 의하면 제동생이 스스로 자살을 하려고 칼로 자기배를 깊숙히 찔러서 사망에 이르게 되었다고 진술하고있습니다. 상식적으로 키가 161~3에 44kg 정도 되는 여자가 자신의 배를 가격했다고 목숨을 잃었을까요.. 경찰도 병원에서도. 자기가 자기몸을 이렇게 깊게 찌르는건 쉽지 않다고 하셨습니다. 그후로 국과수에서 집에 조사하러 왔는데 제동생의 혈흔이 하나도 없다며 놀라셨습니다. 누가 닦은거냐며 물으시는데 사장(남자친구)이 혈흔을 다닦았다고 합니다. 화장실도 깨끗했다 하셨구요
다치워진 상태에서 제동생이 방에서 마신 술상은 치워있지 않았습니다. 혈흔을 왜 치웠냐 물으니 제여자친구가 집에 돌아왔는데 지저분해있으면 안좋을 거 같아서 치웠다 하였습니다. (상식적으로 정말 이해가 안되는 부분입니다.)
그 후 사장이 하는 행동들은 정말 끔찍히 아까고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하기 힘든 행동들을 합니다.
마치 유족에게 본인이 한게 아니라는걸 보여주는것처럼요
동생이 생을 마감하고 빈소가 차려진 가운데 기분이 찜찜해 동생집에 찾아가보니..사장(남자친구)이 제동생사진을 침대에 눕혀놓고 이불까지 덮어놓고 옆에 같이 누워있었습니다. 저는 너무 놀래서 저의 삼촌과 제신랑에게 연락을 했고 여긴 다신 오지말라는 말과 집 현관비밀번호를 바꿨습니다. 그 후 사장(남자친구)이 제 동생에게 선물 해주고 싶은게 있다. 그건 전주에 가서 제가 태워줄거라면서 말을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무슨 선물을 주려하냐니까 진짜 생각도못한 양말을 선물해 주고싶다고 그걸 태우러 전주에 간다고 했습니다.
(선물이란 단어를 핑계 삼아 증거인멸이 아닌가 심증만 있습니다)
빈소가 차려지고 조문객들이 오면서 친한 지인들 증언을 듣고 절대 사장은 동생을 아끼거나 배려심이 전혀없었습니다.
지금.. 제동생은 부검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부검결과를 빨라도 한달이나 기다려야 한다는데 그 한달안에 제동생 억울함좀 풀수있게..제발좀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빨리 부검결과가 나와서 제 동생억울함이 풀려 편하진 않겠지만 조금이라도 편하게 눈을 감았으면 합니다....
제발 여러분의 추천,댓글 하나하나가 간절합니다...제발 도와주세요..
여기서 더 추가적인 내용있으면 더 추가하겠습니다
긴글읽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제발 이내용들이 세상 멀리퍼지게 머리숙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