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께서도 인터넷이나 신문을 보셔서 알테지만 시가1억원을 호가한다는 BMW승용차를 선물했다는군요.. 영화찍을때 당시에 흥행에 성공해서 러닝개런티를 받으면 선물하기로 약속을 했는데 결국 러닝개런티를 받게 되어서 선물을 했다네요.. 근데 웃긴건(?) 임창정이 자동차 영업소로 김선아를 불러내어 선물할려고 하니 첨엔 안받을려고 하며 옥신각신(?)하다가 결국 "동전던지기"로 결정하자고 했는데 앞면을 건 임창정의 승리(?)로 결국 자동차를 받았다는군요,, 저는 사실 연예가 소식에는 별 관심 없는데여~ 이런소식을 접하면서 '빈익빈 부익부'란걸 느끼게 됩니다.. 길거리엔 노숙자들이 가득하고 청년실업자들이 넘치며 돈 몇천원이 없어서 음식을 훔치다가 잡혀 들어가기도 했다더군요.. 과연 돈있는 사람들은 이런식으로도 즐기는(?) 거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자기 돈으로 자기가 쓴다는데 굳이 태클까지 걸고 싶진 않지만 비공개적으로 했다던지 아님 조금 떼어서 불우이웃돕기에 썼다던지 했다면 좋았을텐데요.. 우정의 선물이라곤 하지만 타인들이(특히 서민층) 느끼기엔 너무 큰것 같네여.. 공인의 입장에서 조금더 신중한 모습 보여줬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임창정과 김선아...그리고 BMW~ 어떻게 생각하세요??
님들께서도 인터넷이나 신문을 보셔서 알테지만
시가1억원을 호가한다는 BMW승용차를 선물했다는군요..
영화찍을때 당시에 흥행에 성공해서 러닝개런티를 받으면 선물하기로
약속을 했는데 결국 러닝개런티를 받게 되어서 선물을 했다네요..
근데 웃긴건(?) 임창정이 자동차 영업소로 김선아를 불러내어 선물할려고 하니
첨엔 안받을려고 하며 옥신각신(?)하다가 결국 "동전던지기"로 결정하자고 했는데
앞면을 건 임창정의 승리(?)로 결국 자동차를 받았다는군요,,
저는 사실 연예가 소식에는 별 관심 없는데여~
이런소식을 접하면서 '빈익빈 부익부'란걸 느끼게 됩니다..
길거리엔 노숙자들이 가득하고 청년실업자들이 넘치며
돈 몇천원이 없어서 음식을 훔치다가 잡혀 들어가기도 했다더군요..
과연 돈있는 사람들은 이런식으로도 즐기는(?) 거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자기 돈으로 자기가 쓴다는데 굳이 태클까지 걸고 싶진 않지만
비공개적으로 했다던지 아님 조금 떼어서 불우이웃돕기에 썼다던지 했다면
좋았을텐데요..
우정의 선물이라곤 하지만 타인들이(특히 서민층) 느끼기엔 너무 큰것 같네여..
공인의 입장에서 조금더 신중한 모습 보여줬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