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시댁에 안부전화 2주에 한번씩 합니다
저한텐 잘해 주신다기 보단 부담없이 대해 주시고 아기에겐 엄청 잘해주시고 예뻐해 주시는게 너무 감사해서 안부전화 합니다
물론 당신들 손주니 잘해 주시는거야 당연 하다고 생각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누구의 손주 이기 전에 제 아이가 먼저인데 그런 제 아이를 너무 사랑해 주셔서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근데 시아버지께서 가끔 제게 상처주는 말들을 하십니다
미리 약속잡고 아기를 데리고 방문시 시아버님께서 다른 약속이 있으시거나 시어머님과 다투시고 다른 볼일을 보시러 가셔놓고 제게 손주 자주 못봐서 애기가 할아버지를 못 알아 보겠다고 하시고
안부전화를 두분 각자에게 하는데 시아버지께서 다른 취미 생활 하시거나 시어머님과 다투시고 전화를 안받으시곤 시아버님이 며칠 지나 제게 전화 하셨을때 제가 못 받으면 다시 전화를 하는데 제게 바쁘긴 뭐가 바쁘냐고 일부러 전화를 안받은거 안다고 하십니다
이번에도 전화로 비슷한 상황 이었는데 제가 백신 2차를 맞고 꼬박 일주일을 앓았는데 제게 백신핑계 대지 말라고 하시며 당신들은 아무렇지도 않았다고 뭐라고 하시는데 머리가 띵 하더라구요
평소에도 야임마 라는 말도 서슴없이 하시는데 그냥 원래 저런분이거니 하고 그건 이제 귀담아 듣지도 않는데
당신 기분 안좋을땐 맘대로 전화 돌려버리시고 안받으시다 제가 못 받으면 저렇게 이야기를 하시고
당신이 다른 약속을 하시고 애기를 못 보신건데 제가 안보여주는 것처럼 얘기 하시니 정말 기분이 몹시 나쁩니다
남편이 중간에 방어를 합니다
근데도 계속 저러시니 전 시댁에 전화 연락을 하지 말아야 하나 봅니다
말 막하는 시아버님
저는 시댁에 안부전화 2주에 한번씩 합니다
저한텐 잘해 주신다기 보단 부담없이 대해 주시고 아기에겐 엄청 잘해주시고 예뻐해 주시는게 너무 감사해서 안부전화 합니다
물론 당신들 손주니 잘해 주시는거야 당연 하다고 생각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누구의 손주 이기 전에 제 아이가 먼저인데 그런 제 아이를 너무 사랑해 주셔서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근데 시아버지께서 가끔 제게 상처주는 말들을 하십니다
미리 약속잡고 아기를 데리고 방문시 시아버님께서 다른 약속이 있으시거나 시어머님과 다투시고 다른 볼일을 보시러 가셔놓고 제게 손주 자주 못봐서 애기가 할아버지를 못 알아 보겠다고 하시고
안부전화를 두분 각자에게 하는데 시아버지께서 다른 취미 생활 하시거나 시어머님과 다투시고 전화를 안받으시곤 시아버님이 며칠 지나 제게 전화 하셨을때 제가 못 받으면 다시 전화를 하는데 제게 바쁘긴 뭐가 바쁘냐고 일부러 전화를 안받은거 안다고 하십니다
이번에도 전화로 비슷한 상황 이었는데 제가 백신 2차를 맞고 꼬박 일주일을 앓았는데 제게 백신핑계 대지 말라고 하시며 당신들은 아무렇지도 않았다고 뭐라고 하시는데 머리가 띵 하더라구요
평소에도 야임마 라는 말도 서슴없이 하시는데 그냥 원래 저런분이거니 하고 그건 이제 귀담아 듣지도 않는데
당신 기분 안좋을땐 맘대로 전화 돌려버리시고 안받으시다 제가 못 받으면 저렇게 이야기를 하시고
당신이 다른 약속을 하시고 애기를 못 보신건데 제가 안보여주는 것처럼 얘기 하시니 정말 기분이 몹시 나쁩니다
남편이 중간에 방어를 합니다
근데도 계속 저러시니 전 시댁에 전화 연락을 하지 말아야 하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