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시아버지가 계시는데 거리도 가깝게 있고 혼자 계시는데 안쓰러워 반찬 쿠키 등등 만들면 포장해서 한번씩 드리면 "너희 남는 찌끄래기 내 주는거 아니가?" 이러시고 한날 명절날에 형님이랑 다있는데 "우리 며느리 몸매는 통자 일자다 일자 " 손으로 통일자 그리면서 막말하는데 형님이"아빠 며느리 한테 그런말이 뭐야 "뭐라ㅎㅐ주셨어요 솔직히 아버님 복부비만에다가 키도작고 뚱뚱하시거든요 그래서 더 기분나쁜것도 있어요 얼마전에 김치없다고 남편한테 징징 거리셔서 깍두기 담궈서 드렸는데 "맛있드나?맛있는지 맛없는지 한번 먹어봐야겠다" 며느리가 주면 맛없든 맛있든 잘먹겟다는말은 못할망정 음식 평가...할려고 하는게 어이없어요 임신초기때도 보자마자 손으로 살쪗다는 제스처로 "살이좀 불었네?"이러시고.. 어제는 혼자 계시는거 같이 캠핑을 갔는데 술먹고 술주정울 항상 하시는데 저는 캠핑 가는 사진 요리하는거 좋아해서 사진이나 동영상 항상 찍어서 인별 그램에 업뎃 하거든요 어제도 캠핑 준비한거 사진찍고 요리사진 사진찍고 있으니까 "맨날 사진찍고 올리고 저번에내가 해준 것도 내딸한테 보내고 내딸이 뭐라하더라 딸한테는 안해주고 며느리한테만 해주냐고 왜 내 무안하게 만드는데?" 이러시는 거에요 아버님도 한번씩 불고기양념해서 가져다주시고 남편통해서 가자미양념구이 지금까지3번정도 보내셧나 보내시는데 저는 해달라는 소리도 한적도 없고 아버님이 해주시고 싶어서 주시는거고 받으면 전화로 잘먹었다고 감사하다고 하거든요 아버님이 좋아서 주신거면서 하... 그래서 저도 조금 짜증이나서 "아 그러셨구나 앞으로 아버님 음식은 안올릴게요" 이랫거든요 한번씩 생각없이 말하는게 싫어요 캠핑가서도 뭐 넣지마라 양파는 미리 집에서 썰어왓어야지 그거 벌써 빼냐 음식 하는거마다 터치... 제가 미련하게 같이 하자고 하고 챙긴게 미련한건가요 남편은 너무 좋은데 시아버님 눈치없이 툭툭 내뱉는 말투가 거슬려요 ㅠㅠ 그리고 외모적으로 그러면 안되는데 안깔끔하세요 ㅠㅠ 임산부 인거 알면서 담배 직전에 피고 차타시고 이빨끼여있는 소리 계속 내시고 외모도 안깔끔 말투도 꽝.. 술먹으면 용기나서 전화와서 술주정하고 외로워서 그러시는거겟죠..? 어제는 너무 받쳐서 "이제 아버님이랑 둘이서 만나" 라고 선언했어요 생각해서 챙겨드리는건 부질없는 짓인거맞죠..?312
무안하게 만드냐고 따지는 시아버님
혼자 계시는데 안쓰러워
반찬 쿠키 등등 만들면 포장해서 한번씩 드리면
"너희 남는 찌끄래기 내 주는거 아니가?"
이러시고
한날 명절날에
형님이랑 다있는데
"우리 며느리 몸매는 통자 일자다 일자 "
손으로 통일자 그리면서 막말하는데
형님이"아빠 며느리 한테 그런말이 뭐야 "뭐라ㅎㅐ주셨어요
솔직히 아버님 복부비만에다가
키도작고 뚱뚱하시거든요
그래서 더 기분나쁜것도 있어요
얼마전에 김치없다고 남편한테 징징 거리셔서
깍두기 담궈서 드렸는데
"맛있드나?맛있는지 맛없는지 한번 먹어봐야겠다"
며느리가 주면 맛없든 맛있든 잘먹겟다는말은
못할망정 음식 평가...할려고 하는게 어이없어요
임신초기때도 보자마자 손으로 살쪗다는 제스처로
"살이좀 불었네?"이러시고..
어제는 혼자 계시는거 같이 캠핑을 갔는데
술먹고 술주정울 항상 하시는데
저는 캠핑 가는 사진 요리하는거 좋아해서
사진이나 동영상 항상 찍어서 인별 그램에 업뎃 하거든요
어제도 캠핑 준비한거 사진찍고 요리사진
사진찍고 있으니까
"맨날 사진찍고 올리고
저번에내가 해준 것도 내딸한테 보내고 내딸이 뭐라하더라
딸한테는 안해주고 며느리한테만 해주냐고
왜 내 무안하게 만드는데?"
이러시는 거에요
아버님도 한번씩 불고기양념해서 가져다주시고
남편통해서 가자미양념구이 지금까지3번정도 보내셧나
보내시는데 저는 해달라는 소리도 한적도 없고
아버님이 해주시고 싶어서 주시는거고
받으면 전화로 잘먹었다고 감사하다고 하거든요
아버님이 좋아서 주신거면서 하...
그래서 저도 조금 짜증이나서
"아 그러셨구나 앞으로 아버님 음식은 안올릴게요"
이랫거든요
한번씩 생각없이 말하는게 싫어요
캠핑가서도 뭐 넣지마라
양파는 미리 집에서 썰어왓어야지
그거 벌써 빼냐 음식 하는거마다 터치...
제가 미련하게 같이 하자고 하고 챙긴게 미련한건가요
남편은 너무 좋은데 시아버님 눈치없이
툭툭 내뱉는 말투가 거슬려요 ㅠㅠ
그리고 외모적으로 그러면 안되는데
안깔끔하세요 ㅠㅠ
임산부 인거 알면서 담배 직전에 피고 차타시고
이빨끼여있는 소리 계속 내시고
외모도 안깔끔 말투도 꽝..
술먹으면 용기나서 전화와서 술주정하고
외로워서 그러시는거겟죠..?
어제는 너무 받쳐서
"이제 아버님이랑 둘이서 만나"
라고 선언했어요
생각해서
챙겨드리는건 부질없는 짓인거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