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왕따나 학폭 이런거까진 아니었는데 몇몇애들이 내 반응 재밌다고 기분나쁜 장난도 많이치고 그랬는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ㄹㅇ ㅈ같았네.. 아끼는 천필통에 짝남이름 네임펜으로 낙서하고 립스틱 얼굴에 ㅈㄴ 묻히고 바세린 정수리에 바르고 그랬었음.. 내가 하기싫다하는데도 술래잡기 술래만 강요하고 이거말고도 개많은데 왜 호구같이 걍 참고다녔는지 모르겠네 제대로 화 낼걸
심한 장난 당해본사람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