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2살 대학생입니다.
작년 12월에 저희는 한 아파트로 이사를 가게되었습니다. 근데 이사온지 2주째 낮에 누가 비밀번호를 계속 쳐서 인터폰으로 누구세요? 라고 물어봤더니 "여기 내 집인데 너 누군데 내 집에 마음대로 들어가있냐"며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문을 발로 차고 도어락을 계속 쳐서 경찰을 불렀습니다.
알고보니 이 아파트 전 전에 살던 사람인데 자식의 경매로 집이 다른 사람에게 넘어가 정신병이 온 아주머니라고 경찰이 설명하며 저희 전에 살던 젊은부부도 신고한게 한두번이 아니라고 하는겁니다..
그렇게 지금 2021년 10월까지 경찰을 한 5-6번 정도 부를 일이 생겼으며 경찰은 그때마다 이러시면 안돼요~ 하며 그냥 돌려보내는게 끝이었습니다.. 그 여자는 가면 갈수록 죽여버린다고 소리를 지르거나 문이 부숴질 때까지 발로 차는것, 도어락이 더이상 먹지 않을때까지 비밀번호 치기 등등 갖은 행패를 부리며 아무리 설명해도 자기집이라는 주장만 계속 했습니다.(정말 저희집 맞고 정신병으로 인한 주장이라는것을 경찰측에서 알려주었습니다)
그러던중 오늘 오후 5시에 아버지가 몸이 안좋으셔서 직장에서 우연히 일찍 집에 들어왔는데 한참 현관이 시끄러워 인터폰을 켜봤는데 열쇠공이 저희집 문을 기계로 뚫고 있었습니다. 그 여자는 옆에서 보고있고요. 아빠가 화가나서 문을 열고 경찰을 또 불렀습니다. 문은 이미 다 뚫려서 지금도 구멍이 크게 나있는상태입니다. 만약 집에 아무도 없었다면 저희집은 어떻게 됐을까요..
제겐 막내동생이 있습니다 11살인데 이 아이가 혼자 있었으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지 어떤 해코지를 당할지 항상 불안에 떨고있습니다. 경찰이 이렇게 돌려보내기만 하는 상황을 어찌 해결해야 할지 여쭤보고자 이렇게 올립니다.. 주거침입죄도 성립이 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 행패부리는 동영상도 여러개 있습니다.
또 공인중개사와 전 세입자는 저희에게 이 이야기를 안해주고 집을 팔았는데 이건 책임을 아예 묻지 못하나요ㅠ?(공인중개사가 계약 후 중개비를 받자마자 사실..그집에 어떤 여자가 자꾸 찾아온다 라며 말해주었습니다)
제발 저희를 도와주세요..ㅠㅠ
+ 다들 조언 감사합니다.! 저희 아버지가 그래도 아픈 사람이고 나이가 많으신 분이며 딱한 사정이 있을거라고 강경한 대처를 못하고 무르게 넘어간 부분도 있었습니다. 어제는 처음으로 그 여자분과 경찰서를 직접 방문해 조사하고 고소절차를 밟은것 같아요.! 후에 결과 나오면 다시 쓰겠습니다 다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아빠에게 들은바로 열쇠공은 처벌이 안된댔대요..ㅠ 그 여자가 항상 서류뭉치를 들고 다니는데 그게 조작된건지 몰라도 이집이 자기꺼라고 주장하는 서류인걸로 알아요.! 아마 신분증이랑 그 서류를 보고 뚫어준것 같아요ㅠ 그 여자는 고소중입니다.!! 부족하지만 후기였습니다ㅠㅠ
저희집에 정신병 있는 아줌마가 자꾸 찾아와요
안녕하세요 저는 22살 대학생입니다.
작년 12월에 저희는 한 아파트로 이사를 가게되었습니다. 근데 이사온지 2주째 낮에 누가 비밀번호를 계속 쳐서 인터폰으로 누구세요? 라고 물어봤더니 "여기 내 집인데 너 누군데 내 집에 마음대로 들어가있냐"며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문을 발로 차고 도어락을 계속 쳐서 경찰을 불렀습니다.
알고보니 이 아파트 전 전에 살던 사람인데 자식의 경매로 집이 다른 사람에게 넘어가 정신병이 온 아주머니라고 경찰이 설명하며 저희 전에 살던 젊은부부도 신고한게 한두번이 아니라고 하는겁니다..
그렇게 지금 2021년 10월까지 경찰을 한 5-6번 정도 부를 일이 생겼으며 경찰은 그때마다 이러시면 안돼요~ 하며 그냥 돌려보내는게 끝이었습니다.. 그 여자는 가면 갈수록 죽여버린다고 소리를 지르거나 문이 부숴질 때까지 발로 차는것, 도어락이 더이상 먹지 않을때까지 비밀번호 치기 등등 갖은 행패를 부리며 아무리 설명해도 자기집이라는 주장만 계속 했습니다.(정말 저희집 맞고 정신병으로 인한 주장이라는것을 경찰측에서 알려주었습니다)
그러던중 오늘 오후 5시에 아버지가 몸이 안좋으셔서 직장에서 우연히 일찍 집에 들어왔는데 한참 현관이 시끄러워 인터폰을 켜봤는데 열쇠공이 저희집 문을 기계로 뚫고 있었습니다. 그 여자는 옆에서 보고있고요. 아빠가 화가나서 문을 열고 경찰을 또 불렀습니다. 문은 이미 다 뚫려서 지금도 구멍이 크게 나있는상태입니다. 만약 집에 아무도 없었다면 저희집은 어떻게 됐을까요..
제겐 막내동생이 있습니다 11살인데 이 아이가 혼자 있었으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지 어떤 해코지를 당할지 항상 불안에 떨고있습니다. 경찰이 이렇게 돌려보내기만 하는 상황을 어찌 해결해야 할지 여쭤보고자 이렇게 올립니다.. 주거침입죄도 성립이 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 행패부리는 동영상도 여러개 있습니다.
또 공인중개사와 전 세입자는 저희에게 이 이야기를 안해주고 집을 팔았는데 이건 책임을 아예 묻지 못하나요ㅠ?(공인중개사가 계약 후 중개비를 받자마자 사실..그집에 어떤 여자가 자꾸 찾아온다 라며 말해주었습니다)
제발 저희를 도와주세요..ㅠㅠ
+ 다들 조언 감사합니다.! 저희 아버지가 그래도 아픈 사람이고 나이가 많으신 분이며 딱한 사정이 있을거라고 강경한 대처를 못하고 무르게 넘어간 부분도 있었습니다. 어제는 처음으로 그 여자분과 경찰서를 직접 방문해 조사하고 고소절차를 밟은것 같아요.! 후에 결과 나오면 다시 쓰겠습니다 다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아빠에게 들은바로 열쇠공은 처벌이 안된댔대요..ㅠ 그 여자가 항상 서류뭉치를 들고 다니는데 그게 조작된건지 몰라도 이집이 자기꺼라고 주장하는 서류인걸로 알아요.! 아마 신분증이랑 그 서류를 보고 뚫어준것 같아요ㅠ 그 여자는 고소중입니다.!! 부족하지만 후기였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