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댄데

ㅇㅇ2021.10.25
조회51
너무 속상한데 들어줄 사람이 없어서ㅠㅠ
오늘 하루종일 되는 일이 없어

과제가 있었는데 교수님은 자꾸 멘토랑 잘해보라고만 해주시고.. 수업 때는 피드백만 주시고

멘토님한테 연락을 했는데 내가 주마다 컨펌을 안받는 게 이해가 안간대

근데 멘토는 내가 도움이 필요할 때 도와주는 사람 아니야?ㅠㅠ 왜 내가 일주일마다 진행상황을 보여줘야하는 지 이해도 안되고 혼자 꽁기해져서 말투 딱딱해진 것도 이해가 안가ㅠ

무휴학 반수 중인데.. 빨리 반수 성공해서 뜨고 싶어 너무 속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