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일보러 어디가게를 갔었는데 믹스커피 비치된걸보니
먹고싶더라고요. 평소에도 1달에 커피 한잔마실까말까한
정도인데 직전에 점심으로 살짝매콤한걸 먹었더니
먹고싶더라고요. 그래서 한잔타서 반 나눠먹자했고
타주는걸 마셨더니 설탕은 빼고 탔는지 쓰기만써서
한입 먹고 안마셨어요.
마찬가지로 아이스크림은 입에도 못대고 있습니다.
우유대신 요거트나 치즈를 먹으랍니다.
다른 음료는 별로좋아하지않아서 집에서 항상 우유만
마시는데 대뜸 우유 안먹어으면 안되겠냐네요. 어떤 영상을 보더니 우유보다 요거트나 치즈 등이 좋다고 그런걸로 먹으래요
야식금지
임신때문인지 수시로 배가 고파요.
아까도 잘려고 누웠는데 배가 고파져서
사놨던 누룽지를 씹고 있었어요. 손바닥만하고 앏은거라
먹기편해서 먹고있었더니 옆에서 야식먹으면 속부대낀다고
그만먹으래요. 1장반 먹었는데 말입니다.
처음엔 무관심한것보다 낫고 결국 아이와 나를 위한거다
생각하며 좋게 들었는데 먹지말라는것만 많고
결국 본인이 해주는건 딱히 없는 이상황이 너무짜증나요.
안정기때까진 밥하고 설겆이같은 오래 서있어야 하는
일을 자제해야해서 제가 밥을 못하기에 신랑이 챙겨주는걸로
먹어야하는데 원래부터 신랑은 마른체형이라 식탐이 전혀
없어요. 그러니 배고파서 먹는거 외에는 딱히 찾아먹지도
않고요. 그런데 제가 먹고싶은건 못먹게하니 벌써부터
서러워요. ㅠㅠ
임신확인후 신랑의 음식단속
신랑이 음식을 전혀 못해서 반찬은 시켜먹고있는데
그 외에 음식은 제한을 받고 있어서 점점스트레스가
되고있어요.
입덧이 빨리와서 아침공복에 울렁거리고 그래요.
근데 눈뜨자마자 밥먹기는 그러니까 가벼운게 먹고싶은데
아무거나 못먹게해요.
그래서 짜증이나서 먹을수있는걸 주고 못먹게해라
했더니 낱개포장된 과자같은 누룽지랑 방울토마토 사다줘서
그거 먹고있습니다.
밀가루음식을 못먹게해요.
근데 밀가루음식 제하면 정말 먹을수있는게 반으로
줄잖아요. 어제 간만에 바닷가 커피숍가서 빵을 먹었는데
다먹고하는소리가 다음빵은 한달뒤에 먹자네요.
햄, 소세지 종류 못먹게해요.
반찬 정기배달을 시키다보니 찌개나 반찬에 햄, 소세지가
들어있는경우가 있는데 못먹게해요.
골라서 그냥 버립니다.
당류를 못먹게해요.
저한테 단백질이 필요할것 같아서 유청단백질이라는걸
시켰더라고요. 물에 타먹으면 된다길래 배고플때 가볍게 먹음
되겠다 생각했는데 당함유랑을 보더니 함량이 높다고
먹지말래요.
볼일보러 어디가게를 갔었는데 믹스커피 비치된걸보니
먹고싶더라고요. 평소에도 1달에 커피 한잔마실까말까한
정도인데 직전에 점심으로 살짝매콤한걸 먹었더니
먹고싶더라고요. 그래서 한잔타서 반 나눠먹자했고
타주는걸 마셨더니 설탕은 빼고 탔는지 쓰기만써서
한입 먹고 안마셨어요.
마찬가지로 아이스크림은 입에도 못대고 있습니다.
우유대신 요거트나 치즈를 먹으랍니다.
다른 음료는 별로좋아하지않아서 집에서 항상 우유만
마시는데 대뜸 우유 안먹어으면 안되겠냐네요. 어떤 영상을 보더니 우유보다 요거트나 치즈 등이 좋다고 그런걸로 먹으래요
감자튀김을 못먹게해요.
제가 맘스 감튀를 좋아해요. 집앞에 있기도해서 어쩌다 한번씩
감튀만 사먹었었는데 트랜스지방 많다고 이제 먹지말래요.
야식금지
임신때문인지 수시로 배가 고파요.
아까도 잘려고 누웠는데 배가 고파져서
사놨던 누룽지를 씹고 있었어요. 손바닥만하고 앏은거라
먹기편해서 먹고있었더니 옆에서 야식먹으면 속부대낀다고
그만먹으래요. 1장반 먹었는데 말입니다.
처음엔 무관심한것보다 낫고 결국 아이와 나를 위한거다
생각하며 좋게 들었는데 먹지말라는것만 많고
결국 본인이 해주는건 딱히 없는 이상황이 너무짜증나요.
안정기때까진 밥하고 설겆이같은 오래 서있어야 하는
일을 자제해야해서 제가 밥을 못하기에 신랑이 챙겨주는걸로
먹어야하는데 원래부터 신랑은 마른체형이라 식탐이 전혀
없어요. 그러니 배고파서 먹는거 외에는 딱히 찾아먹지도
않고요. 그런데 제가 먹고싶은건 못먹게하니 벌써부터
서러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