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평가된 존잘예들이 있다면

티슈우2021.10.26
조회9,232
만약
저평가된 존잘예들이 있다면
한번쯤은 의심을 해볼 필요가 있다는 취지에서 이글을 쓰게됬어
물론 무조건 의심을 하자는게 아니야
저평가된 존잘예들중 70프로이상이 아마 잘못된 얘기들로
저평가될 확률이 높아서야
존잘예들이 불쌍해서 무조건 존잘예들을 봐주자라는 취지가 아니고
남들 시선에 이목이 이끌수밖에 없는 존잘예들 입장은
일반인들과 비교하면 정말 별의별 얘기들이 다 나올수 있는 입장이거든
우리가 쉽게 말해서 남얘기를 하는 이유중 하나가
뭐냐면
남얘기를 하면서 우리들의 행복을 본능적으로 이끌기 위함이 있어
커플들이 지나가면서 남얘기로 웃고 떠들고
어떤 친구들 무리가 어떤 집단 무리가 지나가는 다른 사람한명을 얘기하면서
깔깔깔 웃으면서 자연스럽게 깔수가 있는것도
사람들의 이본능이 있어서야
쉽게 말해서 저사람을 웃기게 만들만큼 깔만한 얘기를 하면
자신들이 더 위라는 느낌과 남과의 비교에서 행복을 느끼는
간사한 인간들의 본능으로 인해
더 힘이 나거든
인간이란건 정말 간사해서
어쩔수 없이 둘이상이 있다면
남한명을 까면서 자신들의 권위와 행복을 만들어내
솔로였다가 커플이 된 사람들은
솔로였을때는 없던 그런 여유와 자신감이
커플이 되면서 둘이되니깐
다른사람들을 까면서 자신들끼리 공유하는
그 공유감과 권위를 만들어내
커플 뿐만이아니고 둘이상이 만나면
사람은 그렇게 되
본능적으로 그걸 통해서 자신이 살아가거든
어떤 사람들은
사람이 살아가는 큰이유중 하나는 쟤보단
내가 낫다라는걸 보여주기 위해서라는 말도 있어
남과 비교하지말라고 그렇게 말을해도
우리 인간들은 남과 비교를 하고
남을 깎아내리고 자신을 올려치기를 무수히
반복을 해
그래서 마녀사냥이란 말도 나올수밖에 없는거고..
그만큼 집단에서 이루어지는 마녀사냥은
잔인할수밖에 없기도 해
그만큼 인간은 정말 간사하거든
근데 막상 정말 어떤 신이 있어서
모든 사실을 알려주는 정보체계를 크게 만들어서 모든
사람들이 알수있다라는 말도 안되는 판타직스러운
현상이 일어나고, 남을 깐사람과 깎아내림을 당한사람이
자신이 누구한테 평가를 받았는지 어떤말들이 돌았는지를
신이 반대되는 두입장에서의 사람들모두에게 알게했을떄
우린 그동안 사실과 아닌데도 함부로 남을깎아내렸다는 사실을
직시할수밖에 없을거야
그럼 다른사람들을 깎아내렸던 수많은 사람들은
자신들의 말이 단지 과장이거나 자신의 헛된 추측이거나
그저 그 사람을 깎아내리고 싶어서 한 페이크말이란것도 알게되서
엄청 부끄럽겠지
하지만 현실은 알수가 없어
서로 남이니깐
지들끼리 얘기하는건데 어떻게 알겠어
그런데 까내림을 당하는사람은 항상 소수이고,
남을 깎아내리거나 비웃으면서 추측성 얘기로
사실이 아닌대도 함부로 남을 얘기한사람들은
2이상의 대다수에 속해
결국
사회적 시선이란건 대다수의 시선에 속할수밖에 없어서
소수에 들어가는 남이목에 이끄는 존잘예들이겠지
그런데 여기서 더 들어가서
말도 안되게 매력있고, 딱봐도 눈에 띄는 존재들이있어
존잘예들중에서도 더 그게 두드러지는 존재들이 있는데
그 사람들은 정말 말도 안되게 저평가받았을 확률이 커
일반사람들이 비방이나 깎아내림을 받을확률이 5프로라 치면
존잘예들중 그런 저평가를 받을 확률이 20프로이상으로 쭉올라가
그만큼 주목을 받을수있어서야
근데 그런 존잘예들중에서도 더눈에 띄는.. 아우라라던지 정말 귀엽다라던지
매력있다라던지 그런 사람들은 35프로이상으로 더 올라가게되
소수이겠지만 그만큼
사람들의 이목이 대부분의 일반사람들보단 이 매력있고 눈에 더띄는 존잘예에게
쏠리게되
이과정에서 수많은 사람들중 한명이라도 잘못된 사실로
근거없이 비꼬아서 말하기만 해도
저평가가 될 확률이 높아
나쁘게 말하면 그 존잘예들 입장에서 알게된다면
ㅅㅂ 뭐지 저새기들은??
이런 입장이 될수밖에 없어
근데 워낙 그런 눈에 띄는 존잘예들이 마이웨이이경우도 많아서
더 악의적으로 루머가 퍼지는 경우도 많아
루머를 대부분 모르겠지만 본인이 알고있다고 해도 뭐래 저 ㅂ ㅅ들은
이러고 마이웨이로 사는 경우도 많지
왜냐면 지들끼리 작당모의하고 심각할정도 왜곡이 심할수도 있는건데
그걸 당연히 혼자인 소수인 매력적인 존잘예들은 모르거든
안다고해도 몇명이 뭐라고 씨부리네 쟤네들 뭐야?
라고 그 몇명이 자신한테 비웃거나 그런것만 알지
다른사람들까지 자신한테 그럴거라고 생각을 못 할수 밖에 없는거지
진짜 혹시라도 그런 저평가된 존잘예들이 있다면
한번쯤은 의심을 해볼 필요가 있어
안그래도 시기 질투를 당할수 밖에없는 조건에서 갑의 위치라고 본다면
안좋은것에 말릴수밖에 없는 최상의 조건이 존잘예인데
그중에서도 매력적이거나 너무 귀엽다라던지 아우라라던지 더 눈에 띄는
존잘예라면 최상급으로 말릴수밖에 없는 조건이고,
남자든 여자든 이성을 얻기위해 경쟁자를 깎아내리거나 자신이 좋아하는
이성눈앞에 안띄길 바라거나 자신이 좋아하는 이성에게 눈밖에 나도록
프레임을 씌운다던지 다 자연스럽게 하거든
본능이야 이건 짝을 얻기 위한 물론 인성이 정말 좋고 개념이 안드로메다급으로
좋은사람이라서 혹은 자신한테 자신이 있다던지 그래서 별신경안쓰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일반인보다 더 그런 눈에 가시같은 경쟁자가 그런 매력적인 존잘예인건 확실해서
그런 프레임을 자연스럽게 씌우는건 다반사야
정말 생각보다 많아 어차피 모르는 사람이거든 남이거든
내가 이성에게 경쟁력이 있어야하는데 저런 매력적인 존잘예들은
눈의 가시같은 사람들이거든
한번쯤은
우리가 되돌아봐야할 명분이고
이게 현실이 아니고 소설이라고 생각한다면 어쩔수없겠지만
그건 너희들의 착각일 확률이 높아
생각보다
인간은 잔인한 동물이라서 너희들이 비겁하고 잔인하다고
너희들이 인정못하겠지만
난 인정해 나조차도 내가 가끔 비겁하고 잔인하다고 느끼거든
아닌거 같아??
이게 맞을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