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기 2명과 오신 손님들이 있었어요. 그런데 오자마자 아기의자 좀 갖다주실래요? 하시길래 아 어디 앉으시겠어요?했는데 그냥 알아서 앉을테니 가져다 달라 해서 가져다 드렸어요.
또, 흰밥을 좀 달라길래 없다고 했더니 왜 없어요? 라며 화를 내시길래 '저희 메뉴에 볶음밥이 있긴한데 밥을 지어서 하는게 아니라 간 다 된 냉동 밥에 소스 넣고 볶는거에요' 했더니 말도 안되는 소리하지 말라며 .. 그래서 사장님께서 설명 다 해주시곤 햇반 사 들고 와서 아기 먹이셨어요 거기에 아기 과자랑 김이랑 고구마랑 이것저것 꺼내시더니 아기가 과자를 다 바닥으로 떨어트리고 쓰레기들도 몽땅 두고가고..아기한테 음식을 너무 많이 먹여서? 이건 잘 모르겠는데 토 하는걸 그대로 접시에 받아서는 두고 가시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인데 갑자기 손님 식사하고 계시는 옆 테이블 의자에서 아기 기저귀를 가시는 거에요 그래서 정중하게 화장실 위치 설명해 드렸더니 아 어차피 제 외투로 다 가리고 할거니까 상관없잖아요 오줌이라 냄새도 안나요 하시곤 그대로 기저귀를 가시더라고요.. 왜죠? 그리고 자기 애기 기저귀를 왜 그대로 두고가나요 진짜 .. 너무 싫어요 ㅜ
식당 맘충들 너무 싫어요
오늘 아기 2명과 오신 손님들이 있었어요. 그런데 오자마자 아기의자 좀 갖다주실래요? 하시길래 아 어디 앉으시겠어요?했는데 그냥 알아서 앉을테니 가져다 달라 해서 가져다 드렸어요.
또, 흰밥을 좀 달라길래 없다고 했더니 왜 없어요? 라며 화를 내시길래 '저희 메뉴에 볶음밥이 있긴한데 밥을 지어서 하는게 아니라 간 다 된 냉동 밥에 소스 넣고 볶는거에요' 했더니 말도 안되는 소리하지 말라며 .. 그래서 사장님께서 설명 다 해주시곤 햇반 사 들고 와서 아기 먹이셨어요 거기에 아기 과자랑 김이랑 고구마랑 이것저것 꺼내시더니 아기가 과자를 다 바닥으로 떨어트리고 쓰레기들도 몽땅 두고가고..아기한테 음식을 너무 많이 먹여서? 이건 잘 모르겠는데 토 하는걸 그대로 접시에 받아서는 두고 가시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인데 갑자기 손님 식사하고 계시는 옆 테이블 의자에서 아기 기저귀를 가시는 거에요 그래서 정중하게 화장실 위치 설명해 드렸더니 아 어차피 제 외투로 다 가리고 할거니까 상관없잖아요 오줌이라 냄새도 안나요 하시곤 그대로 기저귀를 가시더라고요.. 왜죠? 그리고 자기 애기 기저귀를 왜 그대로 두고가나요 진짜 .. 너무 싫어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