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46년구형 범죄피해 당한 당사지인데 너무 억울해서 여기 글 좀 쓸께요.. (상)

우럭이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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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기에 이런 글을 적어도 될지 모르겠지만은 억울한 것을 하소연 할 곳을 찾다가 안되서 이 곳에까지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장편이 될거 같아서 상중하로 나눠서 적을께요.

(지금 제가 제정신으로 적는게 아니라는 점을 양해바랍니다.)
최근 2021년 06월15일부터 06월16일까지 인터넷 기사로 터키 46년구형 이라는 기사를 봤을거라고 생각해요. (근데 그 때 나온 기사들은 외신보도 받아쓰기하고 나서는 애꿏은 일반인 사진으로 인해 피해자도 발생해서 거기 꺼보다는 자세히 상세히 적힌 거는 서울신문꺼 이고, 가해자 얼굴이 모자이크 되도 보고 싶다면은 시사뉴스에 있는 김정기 기자님꺼 참고 부탁 드릴께요!)
제가 지금 우울증이 너무 심각한 상태라서 간단간단하게 요점정리처럼 적어서 드릴게요. 궁금한게 잇으면은 댓글로 남겨주시면은 답글 달아드릴께요.
피해자인 본인은 한국에 귀국해서 각종 언론사와 방송국에 연락을 하였지만은 구형이나, 공판 결과도 않나왔고, 재판결과도 않나와서 보도나 촬영하는 거는 안된다. 셋 중에 하나라도 나오면은 도와주겠다고 하였어요.
그러다가 자가격리 중에 터키에서 한국인 가해자한테 맞아서 안와골절과 머리 함몰로 찢어진게 너무 아파 죽을거 같아서 여성긴급전화에 전화를 하였지만은 여성긴급에서 긴급 진료비나 도움을 받는 것보다 우선적으로 인천시 청소년상담 복지센터에서 제 진료비를 도와주었어요. 

그러던 와중에 제가 계속 터키 이스탄불에 있는 부영사한테 자주 연락을 하였지만은 급한게 아니면은 메일로 보내고, 전화는 하지 말아 달라고 하였어요. ( 그 때 당시에 눈수술을 해서 시력이 0.05까지 떨어져서 눈이 안 보이는 상황이였어요.)
그런 실망도 할 시간이 없이 자가격리 하는동안에 한국에 있는 범죄피해 지원센터 연락을 하였지만은 "한국으로 향하는 배나 비행기, 한국 땅에서 일어난 범죄가 아니면은 지원대상이 아니다." 라는 말을 들었어요, 같은 한국인한테 범죄피해를 당해서 해외에서 일어난 거면은 그 나라에 전화를 해서 "난 억울하게 범죄피해를 당했으니, 범죄피해 지원해달라." 이렇게 이야기를 해야한다는 말까지 들었어요.
그렇게 저는 오갈때 없고, 무연고인 상황이라 노숙자쉼터에 들어갔어요. 거기서도 저혼자 눈치란 눈치는 엄청보면서 살았어요. 야간에 쿠팡 물류센터 다니면서 말이죠. (원래는 병원에서 이번년도에는 아무것도 안하고 푹 쉬었으면은 좋겠다 했지만은 거기서 눈치가 보이고, 먹고,자고 빼고는 순수히 혼자 다 해결 해야해서 혼자 살아남듯이 해서 야간에 거의 대부분 일만 다녔어요)
언제까지 노숙자쉼터에서 지낼 수 없겠다라고 생각을 해서 쿠팡에서 직원으로 한달동안 일한 월급으로 거기 안에서 같이 지내던 언니도 안에서 지내는게 힘들어 보여서 58만원주고, 나머지 돈으로 고시원을 얻어나와서 독립을 했어요.
근데 그 독립도 잠시의 기쁨이였죠. 막상 나오니 먹을 것도 없었고, 그렇다고 고시원이라고 세탁세제가 있었던게 아니라서 돈도 엄청들었죠. (그 때 당시에 제가 터키 자문회사에서 자문을 얻으면서 지냈던지라, 대표님 통해서 터키에 외신보도와 신문사, 방송을 통해서 제 사건 이야기가 나왔다고 들었지만은 저한테는 막상 한국에서는 아무런 이야기도 없었어요.)
생각도 없이 우울하게 거의 술만 먹으면서, 일당직만 다니고 있다가 아무리 생각을 해도 이렇게 살 거면은 차라리 터키에서 죽었는게 답이다는 생각과 동시에 부영사한테 또 연락을 했거든요? 그랬더니 저보고는 터키 재판 때에는 절대적으로 터키에 오지말라면서, 터키 변호사 선임 안했으면은 좋겠다하면서 터키 변호사 리스트들을 보내주더라구요.
그래도 저 따나 이해 할려고 엄청나게 노력을 했지만은 밤마다 터키에서 엄마한테 도와달라고 카톡 보냈는데, 보고 답을 안해준게 계속 나오고, 그러다가 깨면은 가해자가 화장실이랑 물이랑 음식도 못 먹게 했던게 머리에서나 몸에서 계속 기억을해서 이렇게 살다가는 죽겠다 싶어서 여성가족재단에 찾아갔거든요?
와....... 그게 잘한 거 같으면서도 후회되는 마음이 반반 섞이더라구요. 개명된 거나 아포스티유로 문서를 보내주신 거는 너무나도 감사한 일인데, 조건이 있더라구요.
절대적으로 터키에 안 가는 것과 터키 현지 변호사 선임을 안하는 조건이라고 하더라구요,
일단은 알겠다고 해서, 상담지원이나 동행지원, 등등 해주신거는 너무나도 감사한데, 제 개인 블로그랑 유튜브 영상이랑 채널을 보고 있었다고 하시더라구요.(그 때부터 소름 끼치긴 했어도 별말을 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그렇게 무난히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저 따나 생각을 하고 있을 때, 현타가 오더라구요. 
몰까튜브님의 초반 영상은 저를 좀 안 좋게 이야기 하는 거 같아서 직접 전화 인터뷰로 해서 영상 재업로드된 거보고는 이렇게라도 하나씩 억울한 것을 풀어나가자는 생각으로, 이모르 유튜버님이랑 영상촬영까지 다했어요.
그래요. 전 또 몹쓸 희망을 품었죠. 매일마다 악몽과 화로 하루하루를 보내다가 이모르님 영상 댓글로 그알이나 인간극장에 연락을 해봐라 될거 같다고 해서 연락을 했어요.
오늘은...엄...죄송합니다... 여기 적는데 다시 터키에 있었던 일들이 생각나서 이정도까지만 적을께요.. 괜찮다고 하면은 제가 새벽에 또 적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