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의 결혼관 중 이상한건 거의다 설거지론으로 설명가능 ㅋㅋ

ㅇㅇ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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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론 요약 ㅡ

<호구가 집값 거의 다 해오고 외벌이하고, 경제권 뺏기고 취미나 용돈 쓰는것까지 백수인 아내에게 허락을 구하면서 ATM기 취급받으며 노예처럼 산다. 그러나 백수인 아내는 이 호구가 너무 싫다>

이것이 설거지론의 요약이며, 설거지론이 자신에게 해당되는 이론인걸 깨달은 퐁퐁남들은 온갖 강한 부정과 절규, 광분과 애써 외면하는 식 등등의 힘든 내면의 싸움중이랜다.
어떻게 만나서 결혼했든지간에 현재 서로 존중하는 부부의 케이스는 설거지론과 전혀 관련없으니 여성의 연애유무가 설거지론이라는 소리 시도는 말고.
다시말해 설거지론은 <반려자의 존중이 전혀 없이 영원히 ATM기 취급되는 기혼자>에게나 통한다.

1. 백수인 아내가 매력없는 남자와 산다면 자신 신세가 한스럽고, 같이 있는게 괴로우니 결혼생활이 힘든 노동같이 여김.

ㅡ 그렇기 때문에 가사노동, 독박육아, 애를 낳아준다, 시댁이 싫다는 등의 표현이 존재하는 것이었다.

정 안드는 놈과 같은공간에서 살고 정 안드는 놈의 유전자가 담긴 애를 낳는건 남자가 군대 끌려가는 고통보다 큰 고통이고, 회사에서 근무하기보다 힘겹겠지.


2. 백수인 아내가 매력없는 남자에게 성욕이 생기지 않는다는건, 그저 자신의 화려한 백수생활을 보장해줄 호구만 필요했을 뿐이라는거다. 나이가 30넘어가는데도 성욕없는 여성은 없다.

ㅡ 그렇기 때문에 매력없는 남편의 손만 닿아도 소름이 돋고 어쩌다 이놈과 동침하는건 자신이 굉장한 상을 베푸는 행동이라고 여긴다. 그런데, 어릴적 딴놈이랑 연애할때는? 여자쪽에서 먼저 달려든적도 많다.

게다가 전혀 애정이 생기지 않는 남편이 사준 집이나 차에서 애인과 바람피는 쓰레기급 백수들까지 드글드글하다고 한다.
호구랑은 섹스리스인 여자가 그렇게 많고, 한국의 출생율은 제로가 되가는데 산부인과는 전혀 안 줄어드는 이유가 이쯤에서 궁금해진다.

'손치워, 나 피곤해 나중에 해' 하는 백수야, 진짜 피곤한거 맞어?
진짜 피곤한거 맞으면 왜 피곤해??


3. 백수인 아내가 자신과 같은 입장인, 남편에게 애정없는 백수 여자들과 교류하면?

ㅡ 서로 얼마나 자신들이 호구 ATM기를 잘 다루고 쥐어짜고 괴롭히는지 자랑질한다.

유통기한 지난거 남편먹이는법(빨리 뒈져서 온전히 집과 돈이나 줘 호구야) 공유하고,
자신은 비싼거 사도 남편에게 어쩌다 사주는 값싼 물건으로 남편 휘어잡는 법(하하 그거 만원짜린데 좋다고 하는거봐 내거는 150이다. 너같은거랑 사는 난 이정도는 당연하지!) 공유하고,
백수 아내들이 절대 해서는 안될일로는, 남편 용돈 늘려주거나 취미 시간 늘려주는것을 꼽는다.

그리고, 알콩달콩 잘사는 부부가 있고, 그집 남편이 외벌이하는데 남편 용돈이 백만원이 넘거나 경제권을 남편이 갖고있다면?
기를쓰고 그집 아내분을 자신들처럼 경제권 뺏고 남편을 ATM기 취급하는 사람으로 변모시키려고 온갖 세뇌질을 한다.


이런 큰 세가지 항목만으로 여러가지 <여자들의 이상한 결혼관>을 다루어보았다.

이렇게, 이상한 결혼관들은 정말 거의 다 설거지론으로 설명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