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같은 내새끼 자해하는 둘째 아들 보셨나요?
두편 다 보고 울고있네요.
너무 저희 집 같아서요.
저희 아버지도 군대 장교셨어요.
방송처럼 명령조는 기본이고 손찌검까지 기본인데
방송 보면서 직접적으로는 안나왔지만 아버지 화 삭히시는거랑 아이들 행동 보니까 손찌검도 하신거 같더라고요.
게다가 어머니 아프신것도 똑같고, 저도 오빠 하나 있네요.
오빠가 공부못했어서 진학문제로 집안 힘들었고, 저는 머리는 좋았지만 가정적인 문제가 공부를 잘한다고 절대 사라지지 않더라고요.
그 누구도 괜찮다, 공부 좀 못해도 된다, 조금 놀고 풀어져도 된다라고 말한적이 없네요.
오래전인데도 가정상담이라는 걸 했었는데, 오은영박사님과 똑같이 말씀하셨어요. 폭력은 쓰지말고, 아버지 말투를 고쳐라. 강압적인 태도 버려라. 아버지가 이거 지키셨을까요? 딱 한달갔나 모르겠네요. 결론적으로 집안은 절대 달라지지 않았어요.
결론적으로 어머니는 병과 스트레스때문에 제가 고등학교 2학년일때 돌아가셨네요. 아버지와 오빠 저는 남보다도 어색하고 일년에 한번 볼까말까, 아버지의 감정고갈은 저와 오빠에게 그대로 대물림되어서 저는 아이 키우면서 고쳐지고 있지만, 오빠를 보면 아버지 옛날모습보는것같이 똑같네요.
정말, 금쪽같은 내새끼 보면 안타깝지만 첫째는 이미 아버지의 성격이 전염된것처럼 보이고 저는 둘째 입장이라서 그런지 자해하는 그 아이가 너무 가엾네요. 정말 달라졌으면 좋겠지만,, 방송보면서 한숨밖에 안나오네요.
금쪽같은 내새끼 보면서 울고있네요
두편 다 보고 울고있네요.
너무 저희 집 같아서요.
저희 아버지도 군대 장교셨어요.
방송처럼 명령조는 기본이고 손찌검까지 기본인데
방송 보면서 직접적으로는 안나왔지만 아버지 화 삭히시는거랑 아이들 행동 보니까 손찌검도 하신거 같더라고요.
게다가 어머니 아프신것도 똑같고, 저도 오빠 하나 있네요.
오빠가 공부못했어서 진학문제로 집안 힘들었고, 저는 머리는 좋았지만 가정적인 문제가 공부를 잘한다고 절대 사라지지 않더라고요.
그 누구도 괜찮다, 공부 좀 못해도 된다, 조금 놀고 풀어져도 된다라고 말한적이 없네요.
오래전인데도 가정상담이라는 걸 했었는데, 오은영박사님과 똑같이 말씀하셨어요. 폭력은 쓰지말고, 아버지 말투를 고쳐라. 강압적인 태도 버려라. 아버지가 이거 지키셨을까요? 딱 한달갔나 모르겠네요. 결론적으로 집안은 절대 달라지지 않았어요.
결론적으로 어머니는 병과 스트레스때문에 제가 고등학교 2학년일때 돌아가셨네요. 아버지와 오빠 저는 남보다도 어색하고 일년에 한번 볼까말까, 아버지의 감정고갈은 저와 오빠에게 그대로 대물림되어서 저는 아이 키우면서 고쳐지고 있지만, 오빠를 보면 아버지 옛날모습보는것같이 똑같네요.
정말, 금쪽같은 내새끼 보면 안타깝지만 첫째는 이미 아버지의 성격이 전염된것처럼 보이고 저는 둘째 입장이라서 그런지 자해하는 그 아이가 너무 가엾네요. 정말 달라졌으면 좋겠지만,, 방송보면서 한숨밖에 안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