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너무 황당한연락을 받아
이런경험 있으신분들 혹은 다시 또 발생할 수 있는 일에 대해 대처법을 아실만한 분들께 하소연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작년2020년 6월에 아울렛에서 T자 주차를 하기위해
후진을하자 갑자기 안보이던 차량의 운전석앞쪽
휠과 휀더 저희차 오른쪽 범퍼를 받는 사고가있었습니다.
상대측 차주님이 내려 훑어보시더니 별거아닌거 같다고
본인이 일이급하니 알아보고 연락주시겠다고하고 급하게 자리를 떠나셨고 갑자기 나타난차에 저희도 어리둥절한터였는데 아무리생각해도 안보이던차와 T자주차를 하던상황에 서로의 앞범퍼쪽이 닿은게 너무 찜찜하여 상대측의 과실도 있는데 자리를 급하게 뜨는것같아 보험접수를 해 놓았었고
첨엔 별거 아니라생각하시고 떠나시던분이 나중에 연락이 와서는 휠과 휀다가 다 손상됐다고하며 연락이 왔었고 저희도 갑자기 안보이던차가 나타나 당황스럽다하며
저흰 보험접수했다고 했습니다.
그때 당시 보험사에서 상대차주에게 연락을 몇번을 취하였지만 상대차주가 연락을 받지않는다고 하였고 그뒤로 그냥그냥 여태지내왔고 저흰 보험을 다른회사에 가입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보험사에서
그때 사고나신 상대 차주께서 몇일전에 수리를 받았고 수리비용과 렌트비로 견적이 140만원가량 나왔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지금보험사에서 지난보험사에 손해배상청구를 한다고.
그래서 저는 너무 황당해서 그때사고를 이제 수리를 받는경우가있느냐며 그사람이 다른사고를 이사고로 뒷통수를 치는건지 어찌아냐고했더니.
그때 사고접수내용이 그대로있고 그부분에대해서만 수리를받은거고 3년까지는 문제가 없다하더라고요.
그때 그분이 사진찍어놓으신게 있어 그걸로 처리를 했고 사진은 보내준다고했지만 아직 받지는 못했고 견적이 얼마 나오지않아 보험료가 더 오르진않을것이라고
그리고 보험사분이 저희가 이렇게 흥분된반응을 보일지 몰랐다고 하시더라고요.
저희는 차상태가 스크래치 정도라 그냥타고있었는데
아무리생각해도 그사람의 행동이 납득이 되질않고 황당하기만합니다.
보통의 경우는 그때 해결하지않나요?
1년이 지난사고보상을 해줘야하는게 맞는건가 싶고 또 이럴땐 어떻게들하시는지 궁금합니다
1년전 교통사고 보험처리
오늘 너무 황당한연락을 받아
이런경험 있으신분들 혹은 다시 또 발생할 수 있는 일에 대해 대처법을 아실만한 분들께 하소연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작년2020년 6월에 아울렛에서 T자 주차를 하기위해
후진을하자 갑자기 안보이던 차량의 운전석앞쪽
휠과 휀더 저희차 오른쪽 범퍼를 받는 사고가있었습니다.
상대측 차주님이 내려 훑어보시더니 별거아닌거 같다고
본인이 일이급하니 알아보고 연락주시겠다고하고 급하게 자리를 떠나셨고 갑자기 나타난차에 저희도 어리둥절한터였는데 아무리생각해도 안보이던차와 T자주차를 하던상황에 서로의 앞범퍼쪽이 닿은게 너무 찜찜하여 상대측의 과실도 있는데 자리를 급하게 뜨는것같아 보험접수를 해 놓았었고
첨엔 별거 아니라생각하시고 떠나시던분이 나중에 연락이 와서는 휠과 휀다가 다 손상됐다고하며 연락이 왔었고 저희도 갑자기 안보이던차가 나타나 당황스럽다하며
저흰 보험접수했다고 했습니다.
그때 당시 보험사에서 상대차주에게 연락을 몇번을 취하였지만 상대차주가 연락을 받지않는다고 하였고 그뒤로 그냥그냥 여태지내왔고 저흰 보험을 다른회사에 가입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보험사에서
그때 사고나신 상대 차주께서 몇일전에 수리를 받았고 수리비용과 렌트비로 견적이 140만원가량 나왔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지금보험사에서 지난보험사에 손해배상청구를 한다고.
그래서 저는 너무 황당해서 그때사고를 이제 수리를 받는경우가있느냐며 그사람이 다른사고를 이사고로 뒷통수를 치는건지 어찌아냐고했더니.
그때 사고접수내용이 그대로있고 그부분에대해서만 수리를받은거고 3년까지는 문제가 없다하더라고요.
그때 그분이 사진찍어놓으신게 있어 그걸로 처리를 했고 사진은 보내준다고했지만 아직 받지는 못했고 견적이 얼마 나오지않아 보험료가 더 오르진않을것이라고
그리고 보험사분이 저희가 이렇게 흥분된반응을 보일지 몰랐다고 하시더라고요.
저희는 차상태가 스크래치 정도라 그냥타고있었는데
아무리생각해도 그사람의 행동이 납득이 되질않고 황당하기만합니다.
보통의 경우는 그때 해결하지않나요?
1년이 지난사고보상을 해줘야하는게 맞는건가 싶고 또 이럴땐 어떻게들하시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