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나이차가 꽤 많이 남.
남친한테는 고등학교 때부터 친구인 여사친이 있고 그 여사친도 남친이 있음. 나랑 사귀기 전부터 워낙 가깝게 지내던 여사친이라 스터디도 같이 하고 잘 만나고 그랬던 것 같음. 근데 나랑 사귀고 나서도 공부도 둘이 같이 만나서 하고 그 외에도 자주는 아니지만 몇 번 만난 걸로 알고 있음. 처음에는 친하다보면 그럴 수 있지라고 생각하고 내가 원래 질투가 좀 많아서 예민하게 구는 것 같아서 그냥 이해하려고 함. 물론 신경은 쓰였지만 근데 나랑 사귀기 전에도 이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는 날 밤에 남친이 연락이 늦길래 그냥 바쁜가보다 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 여사친이랑 중요한 할 얘기가 있어서 잠깐 만났다고 하더라. 무슨 얘기했는지는 그냥 안 물어봄. 솔직히 내 입장에서는 조금 기분이 나빴어 밤늦게 여사친을 만나서 할만큼 중요한 얘긴가라는 생각도 들었고 전화로 했어도 되는거 아닌가 하는 그런? 내가 어려서 예민하게 구는건가 싶기도 하고 원래 남친 나이대 사람들은 자연스러운건가 라는 생각도 들고 물론 나도 남사친을 안 만나는건 아니지만 밤 늦게 만난 적은 한 번도 없음 만나도 그냥 낮에 만나고 주기적으로 만나는 것도 아니고 진짜 가끔? 그래서 이게 내로남불인가 싶기도 하고 뭐 그런 생각이 많이 들어서 남친한테 질투 나는건 티내지만 막 진지하게 말은 안 해봄. 진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음... 내가 예민한건가...?
밤늦게 여사친 만나는 남친
남친한테는 고등학교 때부터 친구인 여사친이 있고 그 여사친도 남친이 있음. 나랑 사귀기 전부터 워낙 가깝게 지내던 여사친이라 스터디도 같이 하고 잘 만나고 그랬던 것 같음. 근데 나랑 사귀고 나서도 공부도 둘이 같이 만나서 하고 그 외에도 자주는 아니지만 몇 번 만난 걸로 알고 있음. 처음에는 친하다보면 그럴 수 있지라고 생각하고 내가 원래 질투가 좀 많아서 예민하게 구는 것 같아서 그냥 이해하려고 함. 물론 신경은 쓰였지만 근데 나랑 사귀기 전에도 이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는 날 밤에 남친이 연락이 늦길래 그냥 바쁜가보다 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 여사친이랑 중요한 할 얘기가 있어서 잠깐 만났다고 하더라. 무슨 얘기했는지는 그냥 안 물어봄. 솔직히 내 입장에서는 조금 기분이 나빴어 밤늦게 여사친을 만나서 할만큼 중요한 얘긴가라는 생각도 들었고 전화로 했어도 되는거 아닌가 하는 그런? 내가 어려서 예민하게 구는건가 싶기도 하고 원래 남친 나이대 사람들은 자연스러운건가 라는 생각도 들고 물론 나도 남사친을 안 만나는건 아니지만 밤 늦게 만난 적은 한 번도 없음 만나도 그냥 낮에 만나고 주기적으로 만나는 것도 아니고 진짜 가끔? 그래서 이게 내로남불인가 싶기도 하고 뭐 그런 생각이 많이 들어서 남친한테 질투 나는건 티내지만 막 진지하게 말은 안 해봄. 진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음... 내가 예민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