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십대 후반을 달려가고 있는 여자입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한달에 한두번 정도 쉬고 매일 일만하는데 이게 과연 행복한 길인가 의문이 듭니다
전 직장생활 했을 때는 월 250정도 벌다가 지금은 아는 지인 통해서 매니저로 가게관리를 하고 있는데 월 천정도 순수익을 벌고 있습니다
초반에는 몇달 일해야 벌 수 있는 돈을 한달 안에 버니 좋았습니다
제 명의로 집 사고 좋은 차를 타고 싶었거든요
근데 잠도 잘 못자고 일 집 일 집만 하다보니 지치더라구요
전 친구들 만나서 놀 때 스트레스를 푸는데 쉬는 날이 없으니 만나지도 못하고
타지로 이사 온거라 가족도 친구도 없어서 외로움도 많이 느껴요
또 같이 동업하는 오빠 한명이 더 있는데 성격이 너무 안맞아서 매일 매일 싸우고 이렇게 싸우는것도 너무 지치더라구요
잠도 잘 못자니 피부도 망가지고 건강에 문제도 생길 것 같은 불안함도 생기구요
친구들은 돈보다 건강이 먼저지 너무 무리해서 일하는거 아니냐고 걱정하는 걸 보고 돈만 보고 달려가는게 맞나 싶습니다
요즘 경제적으로 다들 힘든 상황인거 아는데 제가 배부른 소리를 하는걸까요..
쉬는 날 없이 돈만 버는게 맞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이십대 후반을 달려가고 있는 여자입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한달에 한두번 정도 쉬고 매일 일만하는데 이게 과연 행복한 길인가 의문이 듭니다
전 직장생활 했을 때는 월 250정도 벌다가 지금은 아는 지인 통해서 매니저로 가게관리를 하고 있는데 월 천정도 순수익을 벌고 있습니다
초반에는 몇달 일해야 벌 수 있는 돈을 한달 안에 버니 좋았습니다
제 명의로 집 사고 좋은 차를 타고 싶었거든요
근데 잠도 잘 못자고 일 집 일 집만 하다보니 지치더라구요
전 친구들 만나서 놀 때 스트레스를 푸는데 쉬는 날이 없으니 만나지도 못하고
타지로 이사 온거라 가족도 친구도 없어서 외로움도 많이 느껴요
또 같이 동업하는 오빠 한명이 더 있는데 성격이 너무 안맞아서 매일 매일 싸우고 이렇게 싸우는것도 너무 지치더라구요
잠도 잘 못자니 피부도 망가지고 건강에 문제도 생길 것 같은 불안함도 생기구요
친구들은 돈보다 건강이 먼저지 너무 무리해서 일하는거 아니냐고 걱정하는 걸 보고 돈만 보고 달려가는게 맞나 싶습니다
요즘 경제적으로 다들 힘든 상황인거 아는데 제가 배부른 소리를 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