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집안일 얼마나 도와주시나요
참고로 남편은 사업예정으로 잠시 쉬는데
입덧으로 기름냄새도 힘든데
재활용 버리고 설거지 귀찮다고 또는 팔아프다고 3일에 한번
밥도 입맛없어서 한끼 대충 (그래도 단백질위주로 제가 나름)
나머진 거의 시켜먹고 매일몇시간씩 매일 게임해요
식사후 남편이 식탁 안치우고 게임하러 가는거
제가 다 음식물담아버리고
속울렁거리는데 식탁닦고 합니다 그런거는 집안일이 아닌지.
뭐먹고싶어서 장보면 해준다해놓고 냉장고에 몇날몇일 놔두고
어쩌다 해주고 오늘도 외출후 외식에 남편이 밀린 재활용 다 버리고 설거지 밀린거 치우더니 힘들다고 눈치주네요
저번에는 재활용 너무 쌓아둬서 뭐를 쏟아서 신발 그러길래
제가 배를 움켜잡고 닦아줬더니 그나마 덜 짜증내더라구요
회사 다녀서 퇴근해서 오는 남편도 다해준다는데
퇴근후 힘들면 이해라도 해요
집에 쉬면서 저러는게 정말 싫습니다
냉장고 계란도 많은데 두개만 해달라는데 니가 이제 해먹으라며
기름냄새 힘든데 그런말을 해서 이젠 짜증까지 나네요
입덧으로 속이 울렁거려서 매일을 침삼켜가며 참는데
내가 힘든표현안해서 그런지 너무 서운이고뭐고 짜증이 나네요
지가 임산부를 얼마나 안다고 지가 본 임산부들중에 제일 안움직인다고 회사에서 봤던 임산부들 집에가면 남편이 다해주겠죠 그럼 내가 본 임산부 남편들중에 제일 안도와주고
매일 눈치주네요 정말 애는 혼자만든것인지 남편 꼴보기 싫네요
내가 치우고 닦고 음식물 치우고 간단먹는 과일이나 디저트그릇들 닦어두고 재활용통에 담아두고 그러는거는 눈에 안보이는지 어이없네요
산부인과에서도 노산이니 조심해야된다 신신당부했는데 그러네요
이제 안정기 되어가서 안심되서 보다못해 제가 더 치우고 빨래에 더 움직이는데 오늘은 빨래바구니만 들어주고 널어주지도 않고
게임해서 짜증냈더니 어깨아프다네요
문제는 임신전에도 더심했다는거죠
아예 손까딱않고 게임만 어쩌다 설거지해주고
지가 다한거처럼 그러니 환장하겠어요 말은 얼마나 뻔뻔한지
저는 계속 움직이니 배가 땡기는데 쉬어야 되는데
정말 꼴보기 싫더라구요 너무 임산부 남편들이랑 비교되고
돌겠어요
어쩌다 볶음밥한개 달랑 만들고 숟가락안놓다고 생색 난리를
합니다 꼴보기 싫어요
마음이라도 편했으면 좋겠어요
애낳으면 산후조리는 믿고 맡길수있는지 심란해지네요
저랑다른게 엄살대마왕이라 짜증날때도 많고 걱정이에요
더할말도 더 많지만 여기까지 속상한마음에 글올려요;
우울하고 힘들어요
참고로 남편은 사업예정으로 잠시 쉬는데
입덧으로 기름냄새도 힘든데
재활용 버리고 설거지 귀찮다고 또는 팔아프다고 3일에 한번
밥도 입맛없어서 한끼 대충 (그래도 단백질위주로 제가 나름)
나머진 거의 시켜먹고 매일몇시간씩 매일 게임해요
식사후 남편이 식탁 안치우고 게임하러 가는거
제가 다 음식물담아버리고
속울렁거리는데 식탁닦고 합니다 그런거는 집안일이 아닌지.
뭐먹고싶어서 장보면 해준다해놓고 냉장고에 몇날몇일 놔두고
어쩌다 해주고 오늘도 외출후 외식에 남편이 밀린 재활용 다 버리고 설거지 밀린거 치우더니 힘들다고 눈치주네요
저번에는 재활용 너무 쌓아둬서 뭐를 쏟아서 신발 그러길래
제가 배를 움켜잡고 닦아줬더니 그나마 덜 짜증내더라구요
회사 다녀서 퇴근해서 오는 남편도 다해준다는데
퇴근후 힘들면 이해라도 해요
집에 쉬면서 저러는게 정말 싫습니다
냉장고 계란도 많은데 두개만 해달라는데 니가 이제 해먹으라며
기름냄새 힘든데 그런말을 해서 이젠 짜증까지 나네요
입덧으로 속이 울렁거려서 매일을 침삼켜가며 참는데
내가 힘든표현안해서 그런지 너무 서운이고뭐고 짜증이 나네요
지가 임산부를 얼마나 안다고 지가 본 임산부들중에 제일 안움직인다고 회사에서 봤던 임산부들 집에가면 남편이 다해주겠죠 그럼 내가 본 임산부 남편들중에 제일 안도와주고
매일 눈치주네요 정말 애는 혼자만든것인지 남편 꼴보기 싫네요
내가 치우고 닦고 음식물 치우고 간단먹는 과일이나 디저트그릇들 닦어두고 재활용통에 담아두고 그러는거는 눈에 안보이는지 어이없네요
산부인과에서도 노산이니 조심해야된다 신신당부했는데 그러네요
이제 안정기 되어가서 안심되서 보다못해 제가 더 치우고 빨래에 더 움직이는데 오늘은 빨래바구니만 들어주고 널어주지도 않고
게임해서 짜증냈더니 어깨아프다네요
문제는 임신전에도 더심했다는거죠
아예 손까딱않고 게임만 어쩌다 설거지해주고
지가 다한거처럼 그러니 환장하겠어요 말은 얼마나 뻔뻔한지
저는 계속 움직이니 배가 땡기는데 쉬어야 되는데
정말 꼴보기 싫더라구요 너무 임산부 남편들이랑 비교되고
돌겠어요
어쩌다 볶음밥한개 달랑 만들고 숟가락안놓다고 생색 난리를
합니다 꼴보기 싫어요
마음이라도 편했으면 좋겠어요
애낳으면 산후조리는 믿고 맡길수있는지 심란해지네요
저랑다른게 엄살대마왕이라 짜증날때도 많고 걱정이에요
더할말도 더 많지만 여기까지 속상한마음에 글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