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즈가 대단하다는 풍문은 모두가 들어봤을 것이다과연 음악 쪽이 본업인 사람들은어떻게 평가하고 있을까? 카를하인츠 슈토크하우젠 (전자음악의 발전을 주도한 현대 서양음악을 대표하는 전위작곡가)"비틀즈는 대중음악과 진정한 음악의 위대한 개척가다" 롤링스톤 (음악 평론지)"비틀즈는 대중 음악에서 어떤 주제, 어떤 음악적 아이디어든 현실로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을 알린 신호탄이었다" 네드 로렘(20세기 미국의 대표적 가곡 작곡가, 퓰리처상 수상)"슈베르트의 가곡에 필적하는 작품이다"(She's Leaving home을 듣고 난 후) 레너드 번스타인(20세기 최고의 전설적 지휘자, 작곡가, 피아니스트, 음악저술가, 교육가)"엘리너 리그비나 페니 레인 등의 작품은 바흐, 브람스, 모차르트의 작품에 못지않다" "비틀즈의 사운드는 바흐의 푸가에 필적한다. 여러 모로 비틀즈는 금세기 최고의 작곡가다. 그들은 20세기의 슈베르트나 헨델이라고 할 수 있다. 베토벤이 20세기에 태어났다면비틀즈의 모습을 하고 있었을 것이다." 노엘 갤러거(전(前) 오아시스(Oasis) 리더, 송라이터)"비틀즈는 좋은 곡을 썼느냐를 결정하는 준거점이다""어떤 기자가 나한테 이렇게 물어봤어 "비틀즈가 당신의 음악에 영향을 끼친 것에 대해서 말해주실래요?" 난 놀라서 선글라스까지 벗고선 "방금 그거 진심으로 물어보는 거요?" 이랬더니 그는 진짜 젊고 순수하게 나한테 "네. 왜요?' 난 진짜 '지금 날 가지고 노는 거요?' 그랬더니 그가 '아뇨'. 방금 얘기는 진짜야. 난 무시당한다니깐. 만약 니가 밴드에 있고 기타를 치고 있다면, 넌 항상 비틀즈의 영향력 아래에 있을 수밖에 없어. 진짜 그걸 알아야 한다구.오아시스(Oasis)라는 밴드 이름도 비틀즈가 처음 맨체스터에서 공연한 클럽의 이름에서 따왔다는 풍문 신해철 "이미 비틀즈가 오선지에서 가능한 좋은 멜로디를 모두 뺏어갔기 때문에 더 이상 새로운 멜로디가 나올 수가 없다" 로버트 그린필드(롤링스톤 편집자)"대중음악계에서 아무도 이들보다 혁신적이고 창조적일 수 없다. 그들은 대중음악에서 피카소나 다름없다" Rate your Music(음악리뷰사이트) "아마 이들보다 인기 있고 비평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다른 밴드는 지금까지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그들은 음악에서 승리했다." 54
원조 아이돌 비틀즈에 대한 뮤지션들의 평가
비틀즈가 대단하다는 풍문은 모두가 들어봤을 것이다
과연 음악 쪽이 본업인 사람들은
어떻게 평가하고 있을까?
카를하인츠 슈토크하우젠
(전자음악의 발전을 주도한 현대 서양음악을 대표하는 전위작곡가)
"비틀즈는 대중음악과 진정한 음악의 위대한 개척가다"
롤링스톤
(음악 평론지)
"비틀즈는 대중 음악에서 어떤 주제, 어떤 음악적 아이디어든
현실로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을 알린 신호탄이었다"
네드 로렘
(20세기 미국의 대표적 가곡 작곡가, 퓰리처상 수상)
"슈베르트의 가곡에 필적하는 작품이다"
(She's Leaving home을 듣고 난 후)
레너드 번스타인
(20세기 최고의 전설적 지휘자, 작곡가, 피아니스트, 음악저술가, 교육가)
"엘리너 리그비나 페니 레인 등의 작품은 바흐, 브람스, 모차르트의 작품에 못지않다"
"비틀즈의 사운드는 바흐의 푸가에 필적한다.
여러 모로 비틀즈는 금세기 최고의 작곡가다.
그들은 20세기의 슈베르트나 헨델이라고 할 수 있다.
베토벤이 20세기에 태어났다면
비틀즈의 모습을 하고 있었을 것이다."
노엘 갤러거
(전(前) 오아시스(Oasis) 리더, 송라이터)
"비틀즈는 좋은 곡을 썼느냐를 결정하는 준거점이다"
"어떤 기자가 나한테 이렇게 물어봤어
"비틀즈가 당신의 음악에 영향을 끼친 것에 대해서 말해주실래요?"
난 놀라서 선글라스까지 벗고선
"방금 그거 진심으로 물어보는 거요?"
이랬더니 그는 진짜 젊고 순수하게 나한테 "네. 왜요?'
난 진짜 '지금 날 가지고 노는 거요?' 그랬더니 그가 '아뇨'.
방금 얘기는 진짜야. 난 무시당한다니깐. 만약 니가 밴드에 있고 기타를 치고 있다면,
넌 항상 비틀즈의 영향력 아래에 있을 수밖에 없어.
진짜 그걸 알아야 한다구.
오아시스(Oasis)라는 밴드 이름도 비틀즈가 처음 맨체스터에서
공연한 클럽의 이름에서 따왔다는 풍문
신해철
"이미 비틀즈가 오선지에서 가능한 좋은 멜로디를 모두 뺏어갔기 때문에
더 이상 새로운 멜로디가 나올 수가 없다"
로버트 그린필드
(롤링스톤 편집자)
"대중음악계에서 아무도 이들보다 혁신적이고 창조적일 수 없다.
그들은 대중음악에서 피카소나 다름없다"
Rate your Music
(음악리뷰사이트)
"아마 이들보다 인기 있고 비평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다른 밴드는
지금까지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그들은 음악에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