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지 1년좀넘은 25살입니다..
옆자리가 바로 팀장님(50세)이라 너무너무 불편해요,. 칸막이도없음.. (너무스트레스ㅠ)
일 다해서 할거없을때도 너무 눈치보이고 카톡도 몰래 겨우하구..
딴짓하는거싫어해서 핸드폰은 거의못봄(화장실가서함ㅠ)
자리옮겨달라 할 껀덕지도없고..
옆에서 툭툭건드리고 대놓고뭐하나 보시진않는데, 그래도 힐끔힐끔 보는것같고 그냥 옆에있으면 불편한사람있잖아요..
저희회사가 대부분 40~50대라 또래도없고 너무 외로워요ㅠㅠ
이걸 버티고다니는게맞나요?
제가 첫회사라 다른분들은 어떤지궁금합니다
진짜 이거때문에 2년만채우고(내채공때문에) 퇴사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