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세 여자아이 키우는 엄마입니다. 제목 그대로 같은 유치원에 다니는 한 아이 엄마가 인플루언서인데요.. (전 인스타그램을 안해서 잘모르는데 다른 엄마들이 알려줌) 같은 단지에 살아서 아침에 같은 장소에서 셔틀을 타고 그때 마주치는데..아침마다 아이 마스크를 벗겨서 사진을 엄청 찍어요 ㅠㅠ 아침마다 셔틀 태울때마다 마스크 벗겨서 사진 찍어주느라 정신이 없어요..첨엔 그런가보다 했는데 주변에 있다가 우리애도 사진 찍힐꺼 같아서 싫고, 그리고 마스크를 왜 벗겨서 찍는지ㅠ 주변에 아이들이 몰려도 마스크 안 씌운채로 촬영이 계속됨ㅠ (셔틀탈땐 그래도 마스크 하긴 함;버스타고도 촬영은 계속ㅠㅠ) 한번 얘기를 해야할지..계속 마주치는데 또 불편해질까봐 얘기하기도 어렵고..고민이네요..ㅠㅠ 친구한테 얘기했더니 저보고 프로불편러냐고 그러는데ㅠㅠ 제가 예민한건가요 ㅠㅠㅠ괜찮았는데 한번 신경이 쓰이니 ㅠㅠ37658
같은 유치원에 인플루언서 엄마
제목 그대로 같은 유치원에 다니는 한 아이 엄마가 인플루언서인데요..
(전 인스타그램을 안해서 잘모르는데 다른 엄마들이 알려줌)
같은 단지에 살아서 아침에 같은 장소에서 셔틀을 타고 그때
마주치는데..아침마다 아이 마스크를 벗겨서 사진을 엄청 찍어요
ㅠㅠ
아침마다 셔틀 태울때마다 마스크 벗겨서 사진 찍어주느라
정신이 없어요..첨엔 그런가보다 했는데 주변에 있다가 우리애도
사진 찍힐꺼 같아서 싫고, 그리고 마스크를 왜 벗겨서 찍는지ㅠ
주변에 아이들이 몰려도 마스크 안 씌운채로 촬영이 계속됨ㅠ
(셔틀탈땐 그래도 마스크 하긴 함;버스타고도 촬영은 계속ㅠㅠ)
한번 얘기를 해야할지..계속 마주치는데 또 불편해질까봐
얘기하기도 어렵고..고민이네요..ㅠㅠ
친구한테 얘기했더니 저보고 프로불편러냐고 그러는데ㅠㅠ
제가 예민한건가요 ㅠㅠㅠ괜찮았는데 한번 신경이 쓰이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