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를 고민하는 선수에게 박세리가 한 조언

ㅇㅇ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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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씨름선수 임수정의 요즘 고민은

씨름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는 것.




그런 임수정 선수에게 박세리가 한 조언

 

 

 

 

 


박수칠 때 떠나란 말 있지?

그건 최고의 위치에서 떠나란 말이 아니야.


내가 나한테 '아 그동안 열심히 잘했다'하면서

나한테 스스로 박수 치면서 내려오는거야.






 

 


박세리의 말을 듣고 울컥한 임수정 선수 ㅠㅠ





 

 

 

 

 


자기 자신에게 더 엄격했던 운동 선수들에게 

건네는 리치 언니의 위로 ㅠㅠ





 

 

 

역시 리치언니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