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생활 선배님들 꼭 꼭 조언 부탁드려요!! 해외 금융권에서 일하고 있는 신입사원입니다. 대학 졸업하고 운 좋게 금융권 입사해서 일 하고 있는데...일이 너무 너무 재미가 없어요. 정말 너무 재미가 없어요. 앞으로 몇 십년을 이 일을 하고 지낼 생각을 하니 어이가 없을 정도로 일이 너무 재미가 없어요. 워라벨은 너무 좋아요 연봉도 쎄고...내가 이 정도 일을 하고 월급을 이만큼 받아도 되나 싶을 만큼 일도 많이 없고 회사 사람들도 다 너무 착하고 좋은데...일 자체만 보면 너무 재미가 없어요. 첫 직장이라 배울게 많겠지 하고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입사했는데 현실은 매일 어떻게 하면 시간 때울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는 것 같아요. 입사한지 딱 3개월 됐는데 이런 생각이 드는거면 바로 이직 준비하는게 맞는걸까요?이런 워라벨+연봉 다른 곳은 정말 없을 것 같기는 해요...근데 연봉 포기하고라도 재미있는, 조금 더 첼린징한 직장 구하는게 맞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매일 드는 것 같아요. 20대를 이렇게 편안한 삶에 안주하면서 보내는게 맞는걸까요....
신입사원 이직 고민...도와주세요 선배님들!!
해외 금융권에서 일하고 있는 신입사원입니다.
대학 졸업하고 운 좋게 금융권 입사해서 일 하고 있는데...일이 너무 너무 재미가 없어요.
정말 너무 재미가 없어요. 앞으로 몇 십년을 이 일을 하고 지낼 생각을 하니 어이가 없을 정도로 일이 너무 재미가 없어요. 워라벨은 너무 좋아요 연봉도 쎄고...내가 이 정도 일을 하고 월급을 이만큼 받아도 되나 싶을 만큼 일도 많이 없고 회사 사람들도 다 너무 착하고 좋은데...일 자체만 보면 너무 재미가 없어요.
첫 직장이라 배울게 많겠지 하고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입사했는데 현실은 매일 어떻게 하면 시간 때울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는 것 같아요.
입사한지 딱 3개월 됐는데 이런 생각이 드는거면 바로 이직 준비하는게 맞는걸까요?이런 워라벨+연봉 다른 곳은 정말 없을 것 같기는 해요...근데 연봉 포기하고라도 재미있는, 조금 더 첼린징한 직장 구하는게 맞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매일 드는 것 같아요. 20대를 이렇게 편안한 삶에 안주하면서 보내는게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