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ama에서 첫 미국 데뷔하던 날 평소에 잘 안 떨던 윤기가 긴장하던 모습 자기들이 누군지 모를거라면서 서로 먼저 내리라던 남준이랑 태형이 팬들덕에 기가 살았다며 떨리던 미국 데뷔 무대의 소감을 얘기하던게 아직도 생각나는데 4년이 지난 지금 그 시상식에서 올해의 아티스트라는 대상 부문에 올랐다는게 너무 신기하고 방탄은 인생이 걍 드라마같음ㅋㅋ 35
방탄은 인생이 드라마같음
평소에 잘 안 떨던 윤기가 긴장하던 모습
자기들이 누군지 모를거라면서 서로 먼저 내리라던 남준이랑 태형이
팬들덕에 기가 살았다며 떨리던 미국 데뷔 무대의 소감을 얘기하던게 아직도 생각나는데
4년이 지난 지금 그 시상식에서 올해의 아티스트라는 대상 부문에
올랐다는게 너무 신기하고 방탄은 인생이 걍 드라마같음ㅋㅋ